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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 작업 브금 - 서울시립교향악단, 다시 만난 세계 (Orchestra Ver.) (링크) “오, 시작부터 꽤 본격적이잖아.” “이 녀석들, 처음부터 이런 과격한 기구라니. 뭐든 급변하는 건 몸에 좋지 않다고 늘 말했거늘!” “뭐, 어때, 쿠니키다 군. 아직 어린애들이고.” “그런 안일한 생각이 문제를 부르는 거다...
알레샤,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아요. 어젯밤에 엘리엇이 예쁜 초록색 보석과 변함없는 돌을 같이 엮어서 장식을 만들어줬어요! 원래는 팔찌라고 하는데, 제 전용 크기로 만드느라 애를 많이 썼다고 해요. 지금은 제가 목걸이처럼 잘 걸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엘리엇이 다함께 멋진 장소로 피크닉을 간대요! 그리고 엄청난 포켓몬도 소개시켜주겠다더라고요. 주인 포켓...
송태섭은 빗자루로 바닥을 쓸면서 진짜 악취미..... 라고 생각함 1.일은 정말 평범했음 걍 저택의 사용인이 되었을 뿐임 팔자에도 없는 집안일이었지만 죽을 줄 알았는데 이 정도면 양반임 처우가 그렇게 나쁘지도 않았고 놀랍게도 군인 출신 사용인을 두고도 다들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았음 그럴 거 같기도 함 이딴 걸 입고 있는데 2.이놈의 네코미미 메이드복......
# 23.01.28 디페스타에 발간되었던 <루이츠카 앤솔로지: 너와 나의 일방향 스테이지 > 의 쌍방 짝사랑 부문로 참여했던 글 원고입니다. 총 15,717자. 전문을 유료 공개합니다. 딱히 종교를 믿지 않는다고 하여, 이 세상에는 진정 하느님도 보살님도 없을 것이라. 라는 생각으로 살아오지는 않았다만, 그런들 요즈음 츠카사란 혹 신이라는 영적 ...
마감시간이 다 되어가 정리를 하는 와중에 손님이 들어오시는 소리가 들려 카운터로 향하는데 키가 크고 깔끔한 정장을 입은 하이타니 란이 보여 인사를 건네며 포장해 놓은 몽블랑을 챙겨 건네줘. "란 씨! 이렇게 얼굴 보는건 오랜만이네요. 요 근래 많이 바쁘셨나봐요." "응~ 이번에 일이 좀 바빴어서. " "피곤하시겠어요. 아, 참! 계산은 뭘로 하실건가요?" ...
드림주에게는 오빠들이 많았음. 카쿠쵸 여동생인 그녀는 이자나와 셋이서 함께 고아원에서 같이 자랐겠지. 얼굴에 상처를 입은 카쿠쵸와는 다르게 큰 부상을 입었던 드림주는 짧은 의식불명 상태를 겪은 후 깨어나자 마자 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다리 부상에 대한 충격과 부모님과의 이별을 받아들이데 카쿠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카쿠쵸와 이자나의 지극정성 돌봄으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제 독후감상문 오늘은 ‘독후감상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이유인 즉슨 최근 창작하는 지인들의 글을 읽으면서 그 글의 멋진 점에 대해서 주구장창 감상을 늘어놓았더니, 생각보다 무척 좋아해주시기에 과분함에 기쁘면서도 독후감상문이란 무엇일지 제대로 정의해야 한다 생각했다. 흔히 독후감상문이란 자신의 느낀 바를 단순 서술하는 것. 하지만 내가 쓰는 독후...
-습작 (구매비추천!!!) -有로맨스를 보고 싶어서 작성하는 CP (yes 커플링) 연성 -IF일 뿐이며 1차 오리지널에서는 사귀는 관계 아님. -OC 샤오하x샤오재 (하량유소)
이번건 검존시절 구화산 배경입니당 단풍이 다 스러져가는 어느 계절에, 우는 청명을 어르고 달래며 청문은 같은 곳을 맴돌고 있었다. 화산의 산봉우리 어느 한 귀퉁이에서 대여섯 바퀴를 돌던 찰나에, 시야에 웬 백색 장포가 꽉 들어찼다. 흠짓 놀라 멈춰있는 청문을 그대로 두고, 그 거대한 괴인은 청명을 향해 손을 뻗었다. 막을 새도 없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으며 후반부에는 약간의 수위가 있으니 유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최대한 노골적 묘사를 자제 했습니다) ♡´・ᴗ・`♡ - 하이타니 란/ 하이타니 린도/ 산즈 하루치요 순으로 이어집니다! - 범천 이후의 시점으로 진행되며 완전히 다른 옵니버스의 형식이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하이타니 란 (란 시점) "이번 달도 빠듯하게 채우긴 했...
크나우어가 그림을 그렸었다고 했지? 저를 그린 그림이었어요. 그런데, 그 애 자신을 닮은 것 같다고 했어요. 또⋯⋯ 데미안을 닮은 것 같다고도 했고요. 널 그린 그림이었지만 동시에 자화상이었을 거야. 어떻게요? 아무래도 망친 것 같다고 웃었거든요, 크나우어는. 모든 그림은 화가 자신의 자화상이잖아. 여러 사람을 한꺼번에 닮았어도요? 자화상을 찬찬히 뜯어보다...
4월. 벚꽃이 만개하는 계절. 생명이 개화하고 사랑 또한 개화하는 계절. 모두가 낭만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선우진은 마루에 앉아 굉장히 따분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한낮의 정오, 원래였으면 도박판에 있었을 그가 현재 저택에 있는 이유는 단 하나. 더 이상 선우진의 흥미를 자극하는 아찔하고 아슬한 도박판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사유로 선우진은 현재 마땅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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