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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는 처음이지만 열심히 작성해볼게오!!(*˙˘˙*)ஐ 일단 집 소개부터 해보겠습니다 여기까지가 집 소개였습니다! 생각보다 집 꾸미는 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그럼 바로 플레이 한 재희와 겨울이! 보러 가시죠~ (심이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켜두었고 정말 급할 때나 이벤트가 필요할 때만 조정했습니다!) 다음 날 다음 날 여기서 겨울이를 재우고...
호텔에 갇혔다는 걸 알게 된 후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찾아봤지만 엘리베이터도 작동을 하지 않았고 천장에 달린 환풍구를 통해 올라가봐도 다시 8층으로 돌아올 뿐이었다 덴지 "파워가 아까 그 악마를 죽여서 그런 거 아니냐? 그 악마가 우릴 가둔 채로 죽은 거야 그 악마가..." 파워 "네놈이 죽이라고 했잖느냐!" 아키 "악마가 죽으면 힘은 해체되니까 그...
친구에게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이번에는 답장이 오기도 전에 먼저 편지를 씁니다.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주로 슬플 때 편지를 씁니다. 항상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슬프면 편지를 쓰고 싶어집니다. 슬픔이 기쁨보다 비밀스러워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행복한 가정은 모두 닮았지만 불행은 제각기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말처럼 슬픔이라는 것은 개인...
친구에게, 한 번도 만나본 적 없지만 유서를 읽고 사랑하게 된 사람이 있습니다. 웹상에서 그의 유서는 '○○대생 유서'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고, 덕분에 생면부지의 이름도 모르는 제게까지 전달되어 읽히게 되었습니다. 유서에서 그는 살아생전 '정신적 귀족'이 된 기분에 젖어있었다며 '합리'를 논하더군요. 정확히는 자신과 너무나 다른 이 세상에 살아있을 이유...
친구에게, 오늘은 어릴 적 부터 알던 친구랑 술을 꽤 먹었어요. 그 친구네 집에서 자려고 누웠어요. 우리 단골 바에 갔더니 마스터가 "회사를 관두고 월간지에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고요...?" 라며 암울한 표정으로 걱정하셨어요. 하지만 사장이 자본금으로 주식을 하는 놈이라는 걸 듣고 나오길 잘했다고 하셨죠. 축배로 들만한 걸 만들어달라고 주문한 칵테일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친구에게. 아주 오랫동안 저는 제가 유령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유령들에 대한 소설을 쓰게 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저를 보지 못하고 그저 통과해서 지나쳐 가는 것 같았지만 저는 항상 내 의지와 다르게 온 몸으로 관통당해야 했어요. 하지만 아무도 저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 같았죠. 그건 슬픔이 느껴지게 하는 일이지만 한 편으로는 자유를 느껴요...
친구에게, 지옥에서 저를 구해내고 싶어요. 지옥에서 단지 그곳에 있을 뿐인, 또한 이 세계를 제게 있어 지옥이 되게 만드는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저는 이곳이 지옥이라는 사실도 받아들이고 견딜 수 있을 것만 같았어요. 그것 또한 저를 구출해내는 한 방법 아닐까요? 이 지옥을 떠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고안해내야만 했...
나의 친구에게, 저는 제게 예전에 일어났던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해요. 이전에 한 친구가 저에게 '주로 당신에게 짜증나게 말하는 사람으로 어떤 이들이 있었는지' 묻기에 저는 곰곰히 생각해보고 딱히 그런 이는 없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놀란 얼굴로 말하더군요, 그럼 이제까지 날이 멀다하고 무섭게 역정을 내며 저주했던 그 많은 이름들은 무엇이었냐고. 기억력이 좋지...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법무법인 한바다에서 일하게 될 송무팀의 김송무입니다!" 나는 이 이름에 걸맞는 직업을 찾은 것 같았다. 회사도 으리으리하게 삐까뻔쩍하고 오가는 변호사님들도 하나같이 멋지고 당당하시다. 크흠-이 프로페셔널함이 넘치는 냄새. 정년퇴직때까지 착 달라붙어있어야지. 나의 신조는 가늘고 길게 살자-이다. 적당한 불의는 참고 넘기며 실속은 ...
“그게..무슨..” 인주는 이제 혼란스러웠다. 뭐지..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거지.. 그때 술이 세팅되자 도일이 조용히 온더락을 만들었다. 도일은 인주에게 위스키잔을 건냈다. 인주는 위스키온더락을 잘 마시지는 못하는 편이라 술집을 가도 따로 칵테일이나 맥주로 바꿔서 시켜주었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도일이 원하는위스키온더락만 시켰다. “자 한잔해요.. 우리 오...
에메리투스 주니어 3세다, 편하게 메리라 하지..이건 마력이 아니다.. 신앙이다. 교주. 에메리투스 주니어 3세 이름: 에메리투스 주니어 3세 (줄여서 메리) 종족: 고스트 (죽은건 아니다 에너지집약체이며 실체가 있다 포켓몬 고오스 비슷한것) 나이: 24살 평균 체형 능력: 강령술, 업화 성격키워드: 냉정, 광신도, 오컬트, 교주님 먼 과거 무운이 죽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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