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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카나가와의 해변은 북산 고등학교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바다가 멀지 않은 곳에 사는 사람들이 그러하듯, 북산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그들의 주변에 바다가 있는 것은 당연하고 일상적인 것이었다. 태섭이 훈련이 끝난 뒤 짐을 챙기는 대만을 오래간 바라보다가 입을 뗐다. “바다 보러 갈래요?” 송태섭은 유난히 바다를 보러 가는 것을 좋아했다. 여느 학생...
그림그리면서 주절주절거리고시픈데 트위터에 적기엔 뭔가 부끄러워서 백업하는김에 포타에 올립니다......... 빠트린게 있을수도O 그래요.. 이포타는 저의 잡썰 주절거림에 이용당한거에요!!!!!!!!!!!!!!!!!!!!!!! 진짜 트위터에서 주절거리기 부끄럽고? 교류도 잘 안하는사람이라.... 여따적는거에요 그림-개소리-그림-개소리 이런식입니다 두장밖에 없...
신중한 얼굴로 펜을 든 대만이 고심 끝에 보기 하나를 골라 찌이익. 가로줄을 긋는다. 진지함이 수험 문제를 대하는 수준이다. 대만이 들고 있는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차트는 포지션별 전술차트라는 본래 용도를 잃고, 그 위의 A4 용지가 흐늘거리지 않도록 돕는 책받침으로 전락했다. 이쯤 되서 신성한 차트 위에다 대고 무슨 낙서를 하는 거냐며 한마디 던졌...
양호열, 29세, 10년 사귄 애인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3개월째 받아들이지 못한 채로 정대만의 경기마다 찾아가 관중석에서 무력시위 하는 중 정대만, 31세, 10년… 양호열에게 이제 그만하겠단 말을 하고 3개월째 경기장에 출석 중인 양호열 때문에 때아닌 슬럼프에 빠져 허덕이는 중 정규 시즌의 막바지, 잔여 경기는 겨우 2게임에 불과하고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아침 훈련은 자율이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아도 새벽같이 체육관을 찾아 밧슈와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개인 훈련을 하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고, 꾸준하기란 더욱 어려웠다. 그러나 5분만 더 자고 싶어 비몽사몽 이불속에 틀어박히려다가도, 문득 마지막 시합을 생각하면 저절로 벌떡 일어나게 된다. 태섭이 아침 훈련을 빠진 건 처음이었다. 그런 꿈을 꾸고 나서 몇...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낙서입니다 대협대만 동오대만 소재 있음 어 근데 이것도 맛있네
송태섭은 정대만을 좋아한다. 태섭은 기가 막히게 자기 감정을 잘 숨겼고 자신은 섬세한 성격이 아닌데 희한하게도 그애가 가진 패는 뻔히 보였다. 그날 옥상, 주머니에 찔러넣은 손을 발견했을 때에는 저열한 만족감을 느꼈다. 코트 위에서 떨리는 손을 봤을 때는 지켜주고 싶었다. 그리고 지금은... 아무 일도 없을 것처럼 위장한 낯짝 뒤에 숨겨둔 순정을 다 끄집어...
샷 클락 바이얼레이션 4 서 태웅 X 정 대만 멍청이가 돌아왔다. 체육관에 천재 부활! 하고 요란하게 외치며 들어올 놈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놈밖엔 없었다. 태웅은 습관처럼 한숨을 쉬며 입구를 바라보았다. 어느 곳에 있더라도 눈에 띌 새빨간 머리를 하고 운동복을 입고 있는 백호의 모습에 다들 시간이 멈춘 것처럼 하던 행동을 멈추고 문가를 바라보았다. 뭐야 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알바헤븐에서 보고 문자로 연락드립니다. 바리스타 2급 자격증과 카페 체인점 3년 연속 근무 경력있습니다. 가게 바로 옆 골목에서 사는지라 오픈/마감조 모두 가능합니다. 아직 직원 못 구하셨다면 꼭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면접은 아무 때나 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카페 Fe. 사장 박철입니다. 오늘 중...
태섭이는 남의 깻잎 떼어줄거 같은데 대만이 그거 보고 그냥 오 태섭아 나도 깻잎, 하고 자기 숟가락 내밀거 같음. 진짜 문제는 정대만이 남한테 새우 까주고 있는거임. 태대네 집에 놀러온 대만이 프로팀 후배 민수.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며 저녁 먹던 와중에 민수 앞접시에 새우 열심히 까서 올려주는 대만이보고 놀라서 눈 커지는 태섭이. 🥦: 형 지금 새우 까주는...
아, 또 시작이군. 정대만은 락커룸 의자 위에 주저앉아 생각한다. 발 끝에서부터 도저히 힘이 들어가질 않았다. 자리에서 몸을 일으켜 보려고 해도 팔다리가 제멋대로다. 기껏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가쁘게 숨을 고르는 일 뿐이다. 대만은 위아래로 쉼 없이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제 어깨를 자각하며 눈을 깜빡인다. 몸의 한계가 기껏 이 정도는 아닐 텐데……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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