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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가 줄리엣에게 프러포즈를 어떻게 하려고 했더라? 리엔은 생각했다. 아직 제대로된 계획은 없었지만, 최소한 이렇게 퀴퀴한 썩은내가 하는 술에서 줄리엣에게 프러포즈하는 일은 절대 없으리라. 세상에서 가장 멋없는 프러포즈가 여기 있었다. 게다가 제 가장 친한 친구라는 놈은 자신을 못 움직이게 묶어두고 입맛을 다시며 그런 소리를 하고 있었다. 심지어 리엔이 제대...
하단 결제 창은 소장용 입니다. 07 어느샌가 집 안에는 꽃다발이 가득했다. 꽃들이 풍기는 향기가 마치 재민이 여주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향기로 전하는 듯 했다. 쉽게 시들지 않았고, 항상 끊이지 않았던 꽃다발들이, 재민이 여주 곁에 있겠다는 그 약속을, 그리고 여주가 재민 옆에 있겠다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것 같았다. . . . 재민은 여주를 만났던 ...
“윤대협 선수.” 박하진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이 이런 질문을 하고 있게 된 데엔 당위성이 상당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두고 봅시다, 선배. 농구 전문 스포츠 기자를 이딴 식으로 부려 먹어?’ 어지간히 비싼 술이 아니고서야 합의는 꿈도 꾸지 않는 게 좋을 거야. 각오해두시죠, 그대로 박하진은 고개를 들어 올려 윤대협과 눈을 맞췄다. 통 무슨 생각인지 모...
'월하의 만남'과 세계관과 인물이 이어집니다. 동아리 릴레이 소설 쓰기 기반 작품. 1번 주자였는데 2번 주자가 잠수타서 그냥 소재로 가져옴. 수백, 수천 갈래로 조각난 거울은 더 이상 제대로 된 형태를 비추어내지 못했다. 하지만, 수천 갈래로 나뉘어 비치는 그의 모습은 무언가 기묘했다. 거울에 비친 그의 그림자는, 한없이 투명했다. * * * 서이재는...
손을 높이 들어, 계속 높이 두려운 건 내 속에 나, 내 모든 걸 걸겠어 난 그러니까 난 불을 붙여, 계속 타오르게 나는 그냥 그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 모든 것을 불태운 밤 내가 미쳐도 좋아 돈키호테인 것 마냥 사람들은 손가락질해, 그건 진짜가 아니라고 거짓이라고 겁먹지 않아, 분명한 진짜니까 미쳤다 해도 좋아 내 모든 걸 불태운 밤 그러니까 당장 내게 와...
쉽게 말하자면 고죠 사토루의 이름은 왠지 낯간지러워 못 부르겠다는 뜻이다. 우리가 뭐 첫인상부터 좋게 만났나? 그것도 아닌데 잘도 입에서 이름이 나오겠다. 맨날 고죠, 고죠 사토루, 야 등등 다양한 호칭으로 불러댔지만 그 중에 이름은 한번도 들어가지 않았다. 고죠는 며칠 전부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짜증나는 선글라스도 벗고 똑바로 쳐다보며 이름을 요구했다....
그로부터 한달 후 어느 해질녘, 말로렐리아는 금빛 침대에 누웠다. 이제 보통의 이야기와는 다르게, 마녀는 황혼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럼 안녕히 주무십시오." "그래." 미첼레 백작 영애의 긴 치맛자락이 침실을 빠져나가자마자, 말로렐리아의 황금빛 눈이 번뜩이며 린넨 커튼 구석을 더듬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여신의 초상화에 그 눈빛이 닿았을 때. 그...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딱히 정해진 세계관 없이 자유롭게 쓴 글이며, 기존의 신화들과는 무관합니다. ※입덕 초기에 타SNS에 썼던 썰로, 캐릭터 해석이 엉망이라는 점을 미리 밝힙니다. 우림을 데리고 무사히 마을에 도착한 형호는 곧장 그를 반듯하게 눕힌 뒤 주위를 물렸다. 달의 시...
* 드연담 기반 2차. 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태준은 원영이 자신에게 거리를 두는 시간 동안, 그와 자신 사이의 일들을 몇 번이나 곱씹어 보았다. 강릉에 대뜸 나타나 자신을 달항아리의 알바생으로 써달라고 했던 지원영, 도예에 진지했던 그래서 더 눈길이 갔던 지원영, 뭐든 과도하게 열심인 지원영, 어설프게 연애를 상담해주던 지원영, 진심으로 자신을 걱정하던 ...
굴림체 03화와 동일한 내용의 후원용 본편입니다.본편은 굴림체가 아닌 폰트로 제작되었습니다.저ㅓㅓㅓㅓㅓㅓㅓㅇ말 사소한 낙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달의 아이들]은 매월30일 40컷씩 연재되며, 만화 만들기에 능숙해져서 제작시간이 짧아지면 월2회 연재할 예정입니다.
https://youtu.be/FIraiJszDiI(*브금은 틀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만약 브금을 감상하실 경우 글을 다 읽으신 후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너와 나의 온도는 달라도 우린 서로 닮아가고 있는걸 당신을 불러세우곤 대답도 듣지 않은 채 갑자기 소매를 잡곤 끌고 왔다. 언제나와 같은 천진난만한 미소, 신난 듯이 방방 뛰는 몸짓,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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