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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냄 주의. * 제목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관한 말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캐해석을 못한 부분 죄송합니다. 매캐하지는 않지만 뜨끈한 흙냄새가 나더니 이내 빗방울 소리가 창문을 때렸다. 무심한 듯 툭, 타닥 때리는 그 소리가 유쾌하지 않았다. 그 소리가 거슬려 축 처지려는 찰나에 어쩐지 시끄러...
[ 최승현 X 권지용 ] 너에게 쓰는 편지 Episode 01. writting by 리타 엄마와 아빠는 내가 7살 무렵 이혼했다. 이유는 모른다. 아니, 모르고 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어쩌면 평생 모를 거라 생각했던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게 된 이유를 어제 알 게 되었다. 어처구니 없게도, 아빠가 서랍 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던 엄마의 다이어리를 통해서 ...
[차수현 X 김진혁] 너에게로 가는 길 (드라마 남자친구, 2019) Preview Written by. 팝시클 그 사람이 구두를 돌려주었다. 그가 돌려준 구두는 동화호텔 대표도, 차기 대선주자 차종현의 딸도, 태경 그룹 전 며느리도 아닌 그냥 나, 차수현을 그에게 데려다준 구두였다. 지금까지 구두는 그와 함께였다. 그의 공간, 잘 보이는 곳에서 그와 함께...
2019년 2월에 나온 마코이즈 책입니다. 이즈미가 마코토랑 계약연애를 합니다. 이즈미가 엄청 삽질하는 내용입니다. 성적인 묘사가 조금 있습니다.(공백포함 31p)
- 1인칭. 원작이후. 캐붕위험과다. * * * 귀능이 사온 식재료가 너무 많다며 저녁을 먹고 가라는 오수의 제안에 알겠다고 답하고, 거실의 소파에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오수가 뭔가 생각났다는 듯 손뼉을 한 번 치고 활짝 웃는다. “아! 아까 귀능씨한테 들었는데 축하하는 게 너무 늦었네요! 다나씨랑 귀능씨 사귄다면서요. 두 분 참 잘 어울려요!”...
- 1인칭. 원작이후. 캐붕위험과다. 2. 질투 내 뒤쪽으로 다가와 어깨 너머로 커피를 책상 위에 내려놓고 내 왼쪽뺨에 짧게 입맞춤을 하고 떨어지는 귀능을 어이없어 쳐다보니, 얼굴을 발그레하게 물들이고 꺄악거리며 좋아하는 모습이 보인다. 연애를 막 시작한 십대소녀같은 모습이라 좋다고하는 저걸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가까이 오라고 손짓해서 머리만 쓰다듬어 줬다...
- 1인칭. 원작이후. 캐붕위험과다. 1. 선택 모처럼의 휴식을 취하는데도 영 기분이 좋지 않다. 당장 처리할 서류도 없어 서장실의 소파에 기대앉아 애꿎은 입술만 잘근잘근 씹었다. 잠잘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쁠 때야 신경 쓸 여유가 없었으니 모른 척 무시할 수 있었지만, 큰 사건이 처리되서 한가해지니 노골적으로 표현해오는 귀능이 부담스러워졌다. “서장님~ ...
무료하다. 고향과 먼 곳에 남겨져 돌아가지도 못 하는 신세가 되어버린 상혁이 주로 하는 생각이었다. 매일같이 자로 잰 듯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상혁은 기억을 또다시 한 번 더듬는다. 지루함에 빠진 사람이라면 응당 새로움을 찾건만 상혁은 과거에 더욱 더 깊이 얽매이길 갈망했다. 형, 잘 지내? 거긴 어때. 아프다고 버리고 가진 않는 곳이야? 보고 싶다. 생각...
문을 여닫는 소리가 조금 신경질적이었다. 배알이 뒤틀리다 못해 끓는 기분이었다. 이 감정의 원인을 알 수 없어 더 짜증이 났다. 하얀 벽에 부딪힌 발소리에 화가 가득 묻어 있었다. 미네기시는 자리에 멈춰 눈을 감고 숨을 길게 내뱉었다. 사실 이유는 알고 있다. 망할 시마자키 때문에 적지 않게 마음을 썼던 지난 시간이 아까워서, 무슨 일이 생겼나 걱정을 했던...
bgm - 015B(공일오비),심규선(Lucia)_어디선가나의노랠듣고있을너에게 윤도운이 죽었다. 그 날은 별 거 아닌 날이었다. 빨간 날도, 기념일도 아닌 그냥 뭣도 아닌 평범한 날. 일주일에 두세 번 하는 데이트 중 하나인 날. 그저 맛있는 거나 먹고 청계천이나 좀 걷다가 여차하면 제 자취방으로 데려오려고 했던 날. 아직 레포트가 하나 남았다고 해서 엄청...
피로에 지친 우영은 대기실 한 편에 자리한 소파 위에 몸을 뉘었다. 다행히도 모든 스탭들이 나가있던 상태인지라 우영은 그대로 눈을 감았지만 반듯한 유리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햇빛에 눈이 부셔 몇 번을 뒤척였다. 10분쯤 지났을 까, 감고 있는 눈 위로 어두움이 느껴졌고 한결 나아진 환경에 우영은 뒤척이던 몸을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뉘일 수 있었다. 우영은 그대...
형 안녕 나 제노야 형 남편 이제노이렇게 편지를 써보는 것도 꽤나 오랜만이라고 생각해 그렇지? 이제노가 변백현에게 https://www.youtube.com/watch?v=5Ydjda6SBlQ 제노는 499일이 되던 날 아침 퍼뜩 눈을 떠버렸다. 멍하니 폰의 알림을 바라보다가 얼굴에 손을 덮어 마른 세수를 해야만 했었다. 아 벌써 500일이야 우리. 새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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