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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헤어지자.” 체념. 가식. 거짓. 포기. 그 위험한 모든 것을 담은 아슬아슬한 눈으로, 표정으로, 얼굴로 말했다. “왜? .....진짜 왜, 왜?” 말이, 더듬거리면서. 거의 모든 숨을 내쉰다음, 이제 내 안에 남은 숨이 없어서 숨이 넘어가기 일보직전인 상태가 되어 마지막으로 한마디 소리를 내는 사람처럼 그렇게. 그렇게나 간절하도록. 왜. 라...
* 다소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직접적 단어 사용 및 상황이 있습니다. 너를 찾아 2002년 8월 "시발- 조금만 더 늦었어도 너 토꼈다고 욕할 뻔-" "구해왔잖아-" "매번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구해올 거야? 우리도 입장이라는 게 있는데-" "시끄러워- 씨발. 나도 존나게 빡셌거든?" 캐리어를 끌고 그 안에 축 늘어진 사람을 수술대 위에 내려놓는 태도에 조심...
잊을 만하면, 꼭 새벽에 너를 찾아갔다. 하도 두드려대서 내 손금이 새겨져 있을 문을 두드리고, 또 두드리면 네가 문을 열었다. 잠을 떨치지 못한 얼굴로, 왜 왔냐는 타박도 없이 그냥 저를 들이는 게 미워서 입만 다물었다. 어차피 이래봤자 달라질 것도 하나 없고. - 네 침대에서는 이상하게 잠이 잘 왔다. 술을 마셔서 속이 울렁거리고 위가 어디 있는지도 느...
"치트." "어라, 마야님. 오늘은 굉장히 지쳐 보이시네요~?" "응, 유독스럽게도 힘든 주인공님이 왔다 가서." 치트의 사무실에 들어서며 피곤한 얼굴을 주물거리던 마야는 그의 책상에 쌓인 서류를 보며 입을 떡 벌렸다. 역시 팀장이라는 건가, 그는. 아니, 이제 곧 이사가 될 사람이지만. 치트는 펄럭거리는 하얀 서류를 눈으로 빠르게 읽어내리며 문 앞에 서 ...
당신의 그 온기가 내게 닿았을 때 꽃잎이 내린 듯이 세상이 밝았고 당신의 빈 자리에 내가 닿았을 때 나의 세상은 더는 내게 없어 나의, 나의 아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올립니다. 기억의 한 단락이 사라져버린 이가 영원히 볼 수 없는 너에게 빠르게, 휘휘 지나가는 세상이란 말이다, 오늘도 장례식장에는 사람이 붐비면서도 열지 못하는 식이 있는 것이다. 검은색 흰...
반복재생 plz 코뭐시기 없는 설정 ,, 워닝 _트리거가 될 수 있는 설정이 있습니다. 아 너무 길다 여주는 정재현 동기인데 말 한마디도 안 해본 사이였으면. 정재현 났을 때부터 화려한 얼굴이랑 특유의 여유로 주변에 항상 사람 넘쳐났겠지. 반면에 여주는 고아원에서 자라서 나이차고 나서부터는 혼자 생활하면서 돈 벌고 장학금도 받아야 해서 여유도 없고 애정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가, 널 좋아해, 치요…….” 신음처럼 입 밖으로 고백이 비져나왔다. ……이게 아닌데. 입술을 꾹 깨물었다.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너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혹시라도 네가 싫어하지는 않을까. 가장 중요한, 어떻게 전달해야 좋을까. 이 말을 내뱉기까지 수없이 많은 시간을 고민했지만, 막상 눈앞에 닥치고 보니 멍청하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엉망진창으...
고등학교 3 학년 여름 방학, 더운 체육관에 천천히 퍼지는 배구공 소리. 그 사이에서 둘은 연애를 시작했다. 졸업 이후에도 계속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는 우시지마의 말에 텐도는 흔쾌히 허락했다. 그렇게 둘은 미야기를 떠나 도쿄로 갔고, 어머니의 회사를 물려받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우시지마는 갈 수록 바빠질 수밖에 없었다. "텐도, 아침이다." 눈을...
홀로 여행을 떠나는 너에게 많은 일이 있었지, 많은 일이 있겠지 그래도 너라면 분명 잘 해낼 수 있을 거야 너를 사랑해줄, 네가 사랑하게 될 새로운 거리에서 시나리오 스펙 PC 인원: 3~5명플레이어 레벨: 1타겟: 유키무라 미나미DP: PC 인원 x30 안녕하세요, somesing(썸씽)입니다. 본 포스트는 모험기획국의 <청춘 밴드 TRPG 스트라토...
세상은 붉은색으로 물들었다. 이제 더는 예술이나, 꿈, 희망을 읊을 수 없는 곳이 되어버렸다. 시작은 참 진부했다. 실패한 실험, 은폐하려던 정부, 너무 늦은 대응, 종말. 순식간에 괴물들로 뒤덮인 세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대처가 빨랐던 사람들뿐이었다. 그들은 몰려오는 좀비들을 피해 최대한 인간이 없는 곳으로 결집했다. 군부대를 통솔 중이던 페이탈리티는 ...
음, 벌써부터 반하면 안되는데- 너는 내게 그렇게 말했다. 나는 그 때까지만 해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내 가슴 속에 작은 균열이 생기고 그 틈새로 남몰래 발자국이 남았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 내겐 너무나 긴 시간이 걸렸다. 내 손에 쥘 수 있는 것은 그저 허공에 지나지 않는다 생각하고 오래도록 외면해왔던 내 어리석음이 부디 네게 상처를 남기지 않았...
(아마 나중에 보냈던 디엠썰이 보기좋게 정리될 란...) So, choose your last words, this is the last timeCause you and I, we were born to die... 썰 도입부터 빙글빙글 도는데요 선생님......... 답글 식으로 정리해왔습니다... 은혜갚는 바실리사는 모르겠고 은혜갚는 닉생이 되겠다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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