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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김비언즈의 "눈맞춤"을 읽어주세요(!!) 6월 두 번째 김비언즈 웹진의 주제는 "눈맞춤"이었습니다. 제 글을 마감하고 나서, 파도님의 글 '눈이 마음의 창이라는데 눈맞춤은 뭘까요'를 읽었어요. (저는 김비언즈 멤버라 미리 볼수 있었으니까요. 히히) 파도님의 글은, 편지글이었어요. 편지글이라니, 말만 들어도 설레지 않나요? 거기에서 영감을 좀 받아,...
제 2회 삼국지톡 전력 연성 주제 '신뢰'로 쓴 글입니다. 관도대전 31화 시점입니다.순욱이 조조를 짝사랑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松柏之操 송백지조: 소나무와 잣나무의 사철 푸르름과 변하지 않는 굳은 절개 “내가 이래서 전장을 사랑해. 영원한 적도 친구도 없거든.” 조조는 아까 낮에 지나가면서 들은 정욱의 말을 골똘히 생각했다. 곽가에게 들으라고 한 말이지...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하나이치는 진실을 알았다. 진실을 알게 되고 그것이 츠나에게 피해가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은 츠나의 곁에 있어선 안 되는 존재. 하나이치는 그렇게 여기고, 츠나의 집을 빠져나왔다. 이른 바 가출이다. 츠나가 옷을 갈아입고 나온 방에 들어가 마지막이 ...
슬기로운 의사생활 봉광현 X 양석형 X 김준완 동화 AU ※라푼젤보다는 디즈니 영화 말레피센트를 더 많이 참고했습니다. "나의 금 같은 아가, 나의 옥 같은 아들아. 죽음이 너를 데려가지 못하게. 나의 아가야, 나의 아들아. 너를 위해서란다." 그는 마을에서 가장 신망을 받는 유지였어요. 그런 그가 아내가 죽고 3년이 지나자 미친 사람처럼 혼자 탑을 쌓기 ...
레즈비언들이 그렇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는다면서요? 나도 세 가지 다 한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스스로에 대해 ‘사진 찍는 사람’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는 편이긴 한데, 그런 거 치곤 사진을 꾸준히 찍어 본 적이 없었다. 언제부터였지? 최소한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사진에 대한 욕망이 계속 있었던 것 같다. 아니 이미 뭔가 하고 있었...
보고싶다쿠농 재홍재 홍적홍 재적재대충 홍센의 아버지가 안아프시고 홍센도 미국 안가는 시공임아카시와 하이자키는 니지무라를 짝사랑 중임 홍센을 사이에 두고 적사와 재기는 서로를 견제하고 싸우고 눈치 보고 암튼 별짓을 다하는 중이겠지 그짓도 몇주 몇달째 결국 이대로는 안되겠다 우리끼리 싸워봤자 니지무라 선배가 눈치도 못채는데 대체 무슨 소용이냐 하고 차라리 둘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신뢰하는 선후배 관계이자 부장 부주장관계 미국 가서도 계속 연락까지 한 사이인 홍적홍말안듣지만 가만히 내버려 둘 수 없는 후배 전 불량이었던 주장과 현양아치 후배 재홍재홍센을 사이에두고 기싸움 오지게 벌이는 재적재...실제로 아카시가 하이자키 질투하는 발언도 했고 부장 되자마자 하이자키 퇴부시킨 것도 라이벌 빠르게 치워버린거 아니냐그렇게 서로 라이벌이라고만...
무슨 개같은 농담이야 이게. 하이자키는 피가 식는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몸소 느끼고 있었다. 꿈인가? 꿈이겠지? 꿈일거야. 그렇게 중얼거던 하이자키는 자신의 볼을 있는 힘껏 꼬집었다. 곧 몰려오는 엄청난 고통에 결국 이 모든게 현실이라는 것만 확실히 알려주었다. 얼얼한 볼을 쓰다듬으며 하이자키는 멍하니 옆자리에 누워 새근새근 잠만 잘자는 사람을 내려다 보았다...
쿠농 홍재홍 홍적홍 재적재 날조 설정 캐릭터 붕괴 나는 내가 나름 괜찮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상냥한 엄마에, 믿음직한 형. 집에는 잘 들어오지 않지만 만나면 항상 무언가 선물을 안겨주는 아빠. 바라는 것은 대부분 가질 수 있었다. 주위 아이들이 쉽게 가지지 못하는 장난감 같은 걸 제일 먼저 가질 때마다 우쭐했다. 내가 제일 위에 있다고 느꼈다. 하...
대략 8~10년 전 쯤에 썼던 짧글... 꿈이다.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보며 아다치는 확신했다. 현실의 자신은 절대 있을 수없는 장소다. 그러니까 이건 꿈이다. "왜 여기지?" 여긴 아주 잘 아는 장소다. 모를 리가 없었다. 이나바 시라는 시골로 좌천 당한 이후로는, 가고 싶지 않아도 지나가야하는 길이었다. 그래, 단지 하나, 언젠가 별이 참 예쁘다고 생각...
2020.07.09 pm.6 정규 'I' 기다리고 기다리던 빈첸의 정규 앨범이 발매하였습니다. 오래 전부터 기다렸던 일이고 합작을 오랫동안 준비하였습니다. 조금 글이 오래되어 내용이 지극히 주관적일 수 았습니다. 이 점 유의해 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빈첸 노래도 많이 들어주세요:) <유사인간+은행나무> 본래 감정이라는 것이 가볍게 느껴...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으악!! 헉, 헉헉... 무, 무서운 꿈이었어..." -히바리 선배가 질 리 없는데, 리본이 괜히 그런 소릴 하니까 그렇지! 츠나는 체육관에서 해산하기 전에 한 말을 회상했다. - 고라 모스카란 놈이, 반드시 이긴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야. 밤중의 일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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