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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장은 AU 설정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본문은 두 번째 장부터입니다. 소재 주의 : 가스라이팅 등
*소재가 소재인만큼 15금입니다. *집착등 민감한 요소를 싫어하신 분들께서는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적폐 해석이 조금 섞일 수 있으니, 양해 해주세요... "너, 그 얘기 들었어? 루미네가 폰타인의 큰 예언을 막은 걸 도와줬대!" "와~ 정말? 벌써 폰타인까지 갔구나, 역시 리월의 영웅답네?" 사조성호 배 위에서 풀 피리를 불며 선원들에게 루미네의 소식을 ...
1. 46번째 방문 폰타인성 「보니타 시계 공방」의 300년째 주인인 기계인형 마벨리타에게 기자들의 관심은 그녀가 매일 마시는 차만큼이나 일상적이고 당연한 것이다. 어느 회사에서 어떤 기자가 찾아와도 입이 무거운 그녀는 항상 웃는 얼굴로 그들을 돌려보낸다. 그 중 스팀버드의 간판 기자 샤를로트는 요근래 마벨리타를 가장 귀찮게 하는 사람이다. "마벨리타씨에 ...
사녹, 공방 신청에서 사용 가능한 밀리초 매크로로 업자들이 사용하는 고급 매크로와 같은 매크로입니다. 폼림 모두 가능하며 굳이 비싼 돈 내고 대리 맡기지 마시고 싸게 매크로 사서 직접 성공해보세요! 엔시티드림, 엔시티127, 제베원, 엑소, 샤이니, 뉴진스, 세븐틴 등등 다수 성공해본 매크로입니다. 밀리초 매크로는 초의 뒷자리까지 설정할 수 있는 매크로입니...
분량: 10,000자 KEYWORD: 드림, BL, 콜오브듀티, 군부물, 오마카세(무플롯) 눈을 뜨면 시야를 가득 뒤덮는 것은 슬금슬금 기어오르는 태양의 줄기도 아니고, 공기 중을 부유하는 먼지도 아닌 제 연인의 동그란 눈동자였다. A, 일어나야지. 요새 너답지 않게 잠이 많네. A는 대답 대신 몸을 옆으로 돌리며 시선을 어둠 속으로 처박았다. 매정한 태도...
떠돌이 개 한 마리가 당신 마당에서 죽었다. 제 집의 가장 아늑하고 더운 곳으로는 주둥이도 못 붙이게 할 거면서 몇 번의 동정으로 손길을 내밀어준 탓이다. 가장 부드럽고 따뜻한 스프는 냄새도 맡지 못하게 할 거면서 배곯은 입에 쭉정이를 물려준 탓이다. 당신은 벌어진 잇새로 혀를 길게 빼물고 마당에 드러누워 헐떡이는 개를 본 적이 없다. 마른 갈빗대가 바쁘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하늘은 푸르르고 바람은 적당히 따스하다. 세가의 하루는 빈틈 없이 바삐 돌아간다. 수백 명의 시비가 부지런히 움직이고 거대한 건물을 가꾸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아이들은 자란다. “혁아, 집중해야지!” “이래서야 언제 천하제일 검이 되겠느냐?” 채 변성기를 벗어나지 못한 소년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아이는 그제야 제 양손에 꼭 쥔 목검을 쥐고 저를 부...
존 파우스트라는 가엾은 인간을 알고 있는가? 그는 타인의 아픔을 제 것처럼 여기며 괴로워하는 요즘 세상 보기 드문 진짜 인간이었으나 초월적 존재가 내리는 절망과 구원에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인물이었다. 영影없는 존재들은 그것을 빛을 택한 일이라 불렀으나, 글쎄, 오랫동안 악惡으로 칭해진 이가 보기엔 그저 무용한 내기 가운데서 팔랑이다 스러...
그날의 여름은 유독 햇빛이 온 힘을 다해 내리쬐었고, 계절의 중심이라는 걸 잊지 말라는 듯 더운 날이었다. 새파란 여름에 너는 내 곁을 떠났다. - 잠에서 깨어나 내 발목을 붙잡는 질척한 감정을 떨쳐내기 어려워진다. 어둠이 내린 방의 그늘을 쫓아내려 커튼을 열어젖혀 보아도 따뜻하게 내리는 햇빛마저 살갗을 찌르는 듯 버겁게 느껴진다. 한숨을 내쉬며 언제쯤 태...
뻗은 중지와 엄지손가락 까지의 넓이, 내가 너의 진실을 훔쳐보기에는 그 정도의 간격이면 충분했다. "이쯤 되면 알아서 절절한 고백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니가 앵간히 선수처럼 굴었어야지." "이찬영 감 다 잃은 거 아냐? 야, 박원빈 게이 맞다며." "야, 네가 니 생각보다 매력이 없는 것 같다. 아싸 하나 못 낚냐." 손바닥 만큼 열린 문에서 흘러나오는 ...
* 이 글은 IDOLiSH7의 로쿠야 나기에 대한 고찰글입니다. 메인 스토리 1~4부까지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으니 아직 스토리를 전부 읽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1부~2부 1부에서 처음으로 만난 그의 모습은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는 이전에 옆 동네 아이돌 장르를 파던 사람으로서, 나기의 목소리가 꽤 익숙해져 있던 사람...
화요일, 어쩌면 수요일보다 지겹도록 긴 하루. 오늘도 열심히 일어나 봅니다. 예전이라면 풀리지 않는 대로 가만히 앉아 있었겠지만, 오늘의 저는 다르죠. 저 나름대로 돌파구를 찾아가고 있답니다. 오늘은 바깥에 나가서 운동도 하고, 사소한 식물도 보살피는 일을 해봤습니다. 조금씩 템포에 변화를 주니, 그나마 전보다는 낫더라고요. 비록 전보다 속도는 더디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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