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구마즈 (Non-CP) 손 더 게스트 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라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6화 스토리 라인과 맞지 않는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윤무일 씨, 그러니까.. 윤화평 씨 할아버님 집에 누군가가 선물을 보냈다고요? 어. 그래서 친척 분이나 친한 분들인가 생각했거든? 근데 윤화평이 했었던 말이 기억나서. 가족이나 ...
아, 아주 작은 바람에도 금세 타오를 자그마한 불씨로구나. 그럼에도 큰 바람이 불어온다면 어디론가 산산이 부숴져 흩어져버릴 불씨로구나. 도대체 무엇을 붙잡은 채로 상대는 불티를 내뱉고 있었던 것일까. 그 주변을 용이 오르듯이 감싸오르는 재를 바라보며 그는 눈을 감았다. 가볍디 가벼운 재와 불티는 하늘을 향해 비상하겠지. 하지만 형태를 가진 재가 공기를 발판...
은영의 집이 위치한 야트막한 구릉은 꼭 작은 바람의 언덕 같았다. 겨울엔 지내기 쉽지 않을 텐데, 이중창 다셨어요? 현진의 질문에 은영은 고개를 저었다. 잘 모르겠어요. 이 집을 제대로 살펴보는 게 오늘이 처음이라. 현진은 그렇구나, 중얼거리며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겨울 냄새. 무언가 그리워지는 냄새다. 올해는 겨울이 조금 일찍 도착했나. 인테리어에 대해...
배포 중단되었습니다. 수록 시나리오집 보러 가기(클릭) 파스텔 핑크 아스터로이드 Pastel Pink Asteroid W. 나인독 완성일. 21-01-07 “도착한 곳은 토양이 연분홍빛인 기묘하고 작은 소행성.” 소개 사용 룰: CoC 7th추천 인원: 타이만(1:1)추천 기능: 관찰력, 듣기, 대인기능추천 관계: 크게 타지 않으나 혐관, 초면 비추천 (시...
나는 어디에 가느냐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변해간다고 믿는다 내가 존재하고 있는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누릴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매일을 살아가보려고 한다 내가 사는 곳을 사랑한다 얼마 가지 않아 또 다시 이곳을 떠나겠지만 잊을 수 없는 꿈처럼 가끔씩 생각나겠지 그때 들은 노래와 공기와 대화와...
사람이 많은 곳은 지긋지긋하다. 신경 쓸 일이 많으니까. 멍청하고 불쾌한 이들은 다수 속에서 쉽게 발견된다. 꽤 봐줄만 한 녀석도 다수 속에서는 선동당하기 일쑤다. 다행인 점이 있다면, 레라이바는 선동하는 사람에 가깝다는 것이다. 그는 사람을 이용하는 것 자체와 그로 인한 이득 모두를 사랑한다. 동시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아낀다. 자기 소유의 차량을 닦고,...
미호 19세 180cm 남성 NOAH의 미친개 no.7001 전투조 야 미친개 또 사람 물었대! 아 씨발 빨리 말리러 가자...... 짱구 잘 굴리게 생긴 얼굴과는 다르게 몸 쓰는 일에 특화 평소에는 사람 좋은 웃음 짓고 다니지만 한 번 빡돌면 주변 사람 다 나서야 말릴 수 있다는 미친개 예전 가출팸에 있을 때부터 별명은 미친개였다 화나면 눈에 보이는 게 ...
"요즘 얼굴이 좋아지셨네요." "네?" 민니는 땀에 젖은 채 투명한 유리벽을 통과하며 나오는 히어로의 눈을 피했다. 제 매력을 아는지 오른쪽 어깨로 머리를 쓸어 넘기며 트레이닝복에 갇혀 힘을 내고 있는 육감적인 몸을 가볍게 떨었다. 다크서클도 귀여웠는데. 닿을 듯 말 듯 민니의 눈가를 가르키며 톡톡 두드렸다. 처음 들어 본 얘기였다면 부끄러워 했겠지만 안타...
하도화가 아니고, 화도하야! 화, 도, 하! 정말이지, 다들 이렇게나 헷갈리니 원! 이러다가 진짜로 하도화로 개명되는거 아냐? (옅게 웃으며) 🎀이름 화도하 🎀나이 18 2학년 🎀성별 Xy 시스젠더 남성 🎀키/몸무게 171 표준-2 🎀외관 화도하! 아이의 외관은 한눈에 보아도 꽤나 밝고 산만해보이는 느낌을 풍기고 있으며, 파스텔톤의 옅지만 제 색을 어렴풋이...
예상과 다르게 꽤 흔쾌히(?) 휴학 승낙을 받아냈지만 역시 우리 집에서 휴학생은 환영받지 못했다. 평소랑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다가도 집이 집 같지가 않았다. 가시방석이 따로 없었다. 한심하다는 눈빛을 받는 건 일상이었고, 그렇게 약해서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냐는 핀잔도 들었다. 좋아하는 언어를 공부해볼까 하고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그런 걸 어디에...
아무도 들이고 싶지 않은 아주 개인적인 공간.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7평 남짓한 나만의 방? 아니면 나만 아는 아지트? 더 나아가 내 마음속까지. 신기하게도 그 사적인 공간이 타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이들이 있다. 김석진과 민윤기. 윤기가 세상에 태어나 첫걸음마를 할 때부터 여태 함께하고 있다. 사람 대 사람이 아닌 부와 부, 이득과 ...
* 실제 역사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꾸며낸 내용입니다. 명창 (名唱) ; 가장 낮은 곳에서의 외침 차곡차곡 “…지민이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내리는 빗줄기 저만치에서 하얗고 고운 얼굴이 마주 보였다. 윤기는 그 얼굴이 지민인 것을 깨달은 순간 발등에 불이라도 떨어진 듯 달렸다. 가슴에서는 뜨거운 그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