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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源鄕
5.다음 날, 송화의 교수실은 원래 비어있던 방인 듯 어디에서도 송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송화 역시 병원에서 보이지 않는다. NS는 물론, 율제병원 전체가 송화의 행방에 대해 궁금해한다. 그냥 잠시 휴직계를 냈다, 다른 병원으로 이직한 거다, 여행 갔다더라, 아팠다더라, 곧 결혼을 한다더라 등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송화와 익준이 사귄다는 사실은 ...
"왜 아무것도 안 물어보세요?" 소정과 손을 잡고 나란히 걸어가던 루다가 물었다. 루다의 물음에 소정이 걸음을 멈췄다. 그래도 꽉 잡은 손은 놓지 않았다. 루다도 소정이 이 손을 놓지 않기를 바랐다. 그렇지만 그 바람과는 적절하지 못한 질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럼 루다 씨는 왜 아무 말도 안 해요? 아까부터 우리 손 잡고 있는데." "음, 좋아서요." 루다...
달칵. 달력을 힐끗 확인한 진천희는 곧 눈을 질끈 감고는 트렁크에 '그것'을 실었다. ㆍ ㆍ ㆍ 오늘은 교제를 시작한 지 1주년 되는 날. 그동안 자신은.. '안 돼.' '현아. 아직 이르잖아..' '사마현.' 제 사랑스럽고 귀여운 연인을 보호하기 위해 한참을 인내해왔다. '혀엉...' 살짝 토라지던 표정. 그 귀여운 연하의 시그널을 몰랐을 리가 없지 않은...
<거울의 방; 鏡の間> 트레인「하지만…… 정말로 너희만으로 괜찮을까. 평소의 무모함을 알고 있는 만큼, 정말 불안하군.」 トレイン「しかし……本当にお前たちだけで大丈夫だろうか。日頃の無鉄砲さを知っているだけに、実に不安だ。」 「모쪼록 무리는 말도록.」 「くれぐれも無茶はするな。」 「그리고 어떤 때에도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 학생임을 잊지말고 긍지를…」 「そしていかなる時...
* 불편한 요소가 나올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용...! 하루는 달이 운동장을 환하게 비출 만큼 늦은 저녁. 거의 여덟시가 다 되어가고, 학교에는 적막만이 가득하지만 배구부원들이 훈련을 하는 강당만은 그렇지 않다. 뻘뻘 땀을 흘리면서 열정을 불태우는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여기!" "아... 고맙다." "어때애...? 맛있어?" "아, 어." 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거울의 방; 鏡の間> 쟈밀「이 옷은…… 퍼레이드에서 입었던 건가? 그렇지만, 꽤나 착용감이 다른 것 같은데…….」 ジャミル「この服は……パレードで着たもの?でも、随分と着心地が違うような……。」 크루웰「너희가 퍼레이드에서 입었던 의상에 마법을 걸었다.」 クルーウェル「お前たちがパレードで着た衣装に魔法をかけたんだ。」 「하나부터 만드는 것보다, 이미 형태가 있는 것에 ...
<거울의 방; 鏡の間> ???「옷에 대한 거라면 내게 맡겨줘.」 「服のことなら俺に任せてもらおう。」 실버「응?」 シルバー「ん?」 「크루웰 선생이잖나.」 「クルーウェル先生じゃないか。」 리들「게다가, 트레인 선생님도! 와주셨군요.」 リドル「それに、トレイン先生も!来てくださったんですね。」 트레인「오르토・슈라우드 일행이 우리를 부르러 왔었다.」 トレイン「オルト・シュラ...
나는 상처를 통해 인간이 성장한다고 믿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어떤 상처를 통해 성장하기도 하지만 사실 그들은 상처가 없이도 잘 자랐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당신을 상처 없이 지켜 주고 싶다 심지어 그대, 전혀 성장하지 못한대도 상관없다
"어 저기, 이대위님 있네" "오늘은 좀 정상같아 보이시네요" 신랑 측에 축의금을 접수한 후, 영훈이 재현이 서 있는 쪽을 가리키며 찬희에게 말했다. 찬희는 정장을 입고 있는 재현을 보며 오늘만큼은 정상처럼 보여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알파팀이 자주 입는 건 일반 군복 혹은 작전용 군복. 그래봤자 군복이었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재현은 오늘만큼은 군복에서 벗어...
정국은 요새, 안팎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다."안녕. 대대장님.""......"다름 아닌 베놈피스틸 김태형 때문에. 분명 그 날 자신은 그를 다정하게 보내진 않은 것 같은데,하루가 멀다하고 졸졸 저를 찾아와서는 은근히 귀찮게 하고 간다. 그 예뻐죽는 자그만 얼굴을 손으로 괴고 정국의 검술 연습을 구경한다던가,대담하게 정국이 업무를 보는 천막 안까지 들...
화사한 겉모습과 어울리지 않게, 남자애는 조심성이 많았다. 여기 있으면 모이는 눈이 많아진다는 이유로 호석의 손을 붙잡아 카페 건물 뒤편으로 이끌었다. 도심의 한복판에 있어도 해변처럼 환히 깔리는 채광으로 유명한 카페였으나, 뒤편은 담배냄새와 흙에 얼룩진 눈이 자욱한 그늘 속에 어지럽게 산재해 있다. 냉기가 올라오는 계단 위에 나란히 앉은 남자들을 눈여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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