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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캠게란 비로소 알페스의 꽃이 아닐까? 비록 대학을 졸업한지 너무나 오래되었으며 케케묵은 기억을 아무리 뒤엎어 반추하여도 소년단같은 비주얼은 찾을래야 찾을 수 없었지만 캠게만 읽었다 하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나 와 같은 독자들을 위한 캠게 추천. 참고로 나는 대단한 캠게의 미친자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여러개 추천해볼게요. 그리고 비공개작도 있어요ㅜㅜ 1. 럭...
방탄소년단부터 엔시티까지의 포스트를 거의 맨날 올리느라 조금 지쳤기 때문에 더보이즈에 관한 고찰은 이 포스트를 발행한 뒤 2~3일 뒤부터 매일 올라갈 예정입니다. 필자의 지금 본진은 더보이즈다. 그래서 오늘은 본 포스트가 올라가기 전에 간단하게 필자의 더보이즈 입덕과 덕질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나열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목차 1. 더보이즈 입덕 2. ...
삶이란 뭐냐? 뭐... 계란 그런 거냐? 엉? 인생이란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인간은 선택할 수 없는 것들을 타고난다. 가령, 서성희가 첫째를 선택해서 첫째로 태어난 것은 아니다. 서성희가 자신의 재능을 미술 쪽으로 선택한 것은 아니다. 서성희는 자신의 동생을 선택하지도, 부모를 선택하지도 않았다. 서성희의 기본적인 것...
워록한테 반해 워록의 모든행동을 좋아하게 되어버린 금사빠 헌터 공격전 돌기귀찮아서 잡몹스킵하고 다음방 스리슬쩍넘어가는 워록의 뒷모습 헌터:멋있어... !!!(현상금있어서 몹 잡고있음) 대충 창고에있던 엄청작은 참새ㅋㅋㅋ타고 다니는 워록 헌터:귀여워!!!!! (뒤에서 뛰어가고있음) 계속 들이대는 헌터한테 감겨서 결국 연애하는 워헌... 근데 워록은 애가 금사...
본 글은 기본적으로 정욱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 <200년 1월 XX일 밤> 내 이름 정욱. 200년 1월인 현재, 내 나이는 60살, 이제 환갑이다. 내가 조조 어르신 밑에서 일한 지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가건만... 우리 진영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엄청난 위기를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렇다. 원소가 의대조(衣帶詔)의 유일한 생존자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6. “서상사님, 지금 뭐 쓰십니까?” “보면 모르냐. 편지다, 편지.” “편지 같아 보이기는 하는데, 편지 쓰실 분이 계십니까?” 기범의 말에 대영은 공연히 철호를 노려보았다. 철호가 아니었다면 의무대에 가지도 않았을 뿐더러 편지를 쓰지도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아니 애초에 기범이 말을 안 했더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
글 퀄리티 매우 낮습니다. 캐붕주의 현시점 나이 - 듄:20 / 클:18 / 밍:16 / 욺:11 오타지적 둥글게 부탁드려요! - “애들아, 준비 다했어?” 검은색 슬랙스 바지에 흰 셔츠를 입은 두훈이 옷깃을 정리하며 말했다. 두훈과 마찬가지로 검은색 슬랙스 바지에 베이지색 반팔티를 입은 형호가 고개를 끄덕이며 두훈을 바라봤다. 형호를 바라보던 두훈이 주위...
1. “부대 안이 너무 심심하지 않습니까? 재미있는 일 안 생기나?......” 중얼거린 시진의 목소리가 조용한 내무반을 울렸다. 그 말을 듣고 대영은 소름이 돋았다. 시진이 심심하다고 말한다면 무슨 일이라도 분명히 터지는 게 알파팀의 법칙이었으니까. 심심하다고 나간 휴가에 기범을 만나는 일이 벌어졌고, 우르크에서도 심심하게 내일도 같은 일을 하냐고 물었던...
학생회 일을 끝마치고 함께 하교하던 길이었다. 다른 학생들은 진작에 다 하교하고 나랑 회장님뿐인 그런 시간. 정확히 몇시인지는 모르겠지만 곧 저녁이 되어 하늘이 어두워 질 것임을 붉은 하늘이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었다. 검은색의 가방을 등에 지고 회장님의 뒤를 따랐다. 회장님이 한 걸음 걸어 나가면 나도 한 걸음 걸어 나가는 식으로 말이다. 그렇게 한 발 한...
5. 겨울. PICU에 총담관에 문제가 있는 아이가 들어왔다. 보호자는 아이가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궁금해 했고, 어떤 수술을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 했다. 그리고 그것을 설명하는 게 의사의 의무이기에 겨울은 보호자에게 수술에 대해 설명을 시작했고 그것을 정원은 지켜보았다. 겨울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정원은 알았지만, 보호자에겐 더욱 쉽게 설명하는 ...
1. 정원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40살이 될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어떤 것도 신부가 되려는 정원의 결심을 넘어서는 것은 없었다. 사랑도 있었고, 자신과 함께하는 수많은 아이들도 정원에게 중요했지만, 그 이상으로 정원에겐 그 꿈이 중요했다. 신부가 되려는 꿈, 정원의 어렸을 적부터 결심한 그 꿈은 더 단단해졌으면 단단해졌지, 흔들리거나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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