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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의 겨울방학 20230120 금요일 천러가 한국을 떠났다...콘텐츠 촬영이 미뤄져서 휴가 시간이 더 생겼다고 했다... 흑흑흑흑흑 천러가 한국에 없는 게 슬퍼... But...고향에서 아주 푹 쉬었으면 좋겠어... however...천러와 같은 나라의 하늘에서 살고 싶어... Nevertheless...아주 행복한 휴가를 보내길... 내 진짜 마음은 ...
. . . “누구세요?” 그게 너와 내 첫만남이었다, 넌 아니겠지만. 너의 해피엔딩 ㅑ 야 야먼저가ㄹ . . 최찬희는 급하게 인스타디엠을 보내고 일어났다. 그렇다. 최찬희는 새학기,첫 고등학교의 시작부터 지각을 하게된 것이다. 아,씨발….. 첫날부터 늦잠을 자다니…..최찬희는 급하게 옷무새를 정리하고 현관문을 나섰다. “엄마!!나 간다!!” 최찬희는 아디다...
"...그 말을 어떻게 믿어?" 겨우 제정신을 차린 대만의 첫 마디였다. 의자 등받이 위로 늘어뜨렸던 허리를 똑바로 피면서, 듀얼 모니터 한쪽에 딥페이크 분석 프로그램을 몰래 실행시킨 대만은 여전히 의심에 가득 찬 목소리로 다음 말을 이었다. "지금 화면에 보이는 당신 얼굴도, 이 목소리도 A.I로 만든 정교한 가짜일 가능성이 있잖아.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얘와의 인연은 생각보다 꽤나 오래되었다 음....내가 태경이와 대화를 처음 했었을때는 찐갤을 얼마 안했었던 시절이였다 때는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던 시절 나는 여느때와 같이 피시방에서 롤과 디시를 병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 큰 문제가 생겨버렸다.... 그건 바로 내가 계속해서 하던 갤러리를 들어가는것이 '무서워'졌다는 것이다.... 내가 그동...
⚠ 드림주 사망有, 욕 필터 안함, 바쿠고가 멘탈적으로 많이 무너져내림 주의둘다 드림주 많이 좋아했던 남자들이란 설정 미도리야랑 바쿠고 드림으로 소꿉친구처럼 항상 가까이 붙어 지내던 드림주가 있었는데 어느 날 드림주는 교통사고 관련으로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남. 문제는 드림주가 사고가 났었던 날, 그 자리에 바쿠고가 있었다는 거임. 드림주가 어떻게 사고를 ...
안녕, 유니야! 요즘 날씨가 참 좋아. 그렇지? 할말이 있어서 이 편지를 써. 정말 오래 고민했거든, 정말.. 혼란스러웠어. 이 말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것도 꽤 전인데. ..내가 너무 겁쟁이라서 용기를 못냈어. 그러니까, 혹여 내가 싫어지더라도.. 너무 싫어하지는 말아줄래? 피하지는 않아줄수 있어? 나는 모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생각했었어.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공개란 이름 쿠죠 렌 학년 3학년 성별 XY 등급 D등급 신장/체중 176cm/64kg 외관 - 정돈이 전혀 되어있지 않은 심하게 복슬거리는 짙은 갈색 머리. - 축 처진 눈매, 노을 같은 눈동자, 두꺼운 눈썹 - 머리카락이고, 얼굴이고 이곳저곳에 묻어있는 검댕이. 왼쪽 뺨에 흉터. - 구겨진 셔츠, 용접용 장갑, 고글. 목공용 앞치마는 수업 때에만 착용한...
모든 이야기는 유우기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실제로 아템이 등장하지 않고 유우기의 회상, 편지로 나타납니다. < 이것은 과거에 살고있는 너한테 내가 전하는 이야기 > 그를 마지막으로 본지 몇 년이 지난 상태로 나는 어른이 되어버린 채 그럭저럭 살고 있었다. 나는 그동안 듀얼 대회는 나가지는 않았고 오로지 듀얼킹의 자리를 지키는 방어전에만 나갔다....
썸네일이 쇼코인 이유? 왜냐면 쇼코가 예쁨. 1. 게토 스구루 때는 2006년...낭랑시팔세인 김여주는 첫사랑을 시작하다,,, 사시스랑 동기인데 1학년 당시에는 한국에서 핫!했던 신기방기5인조에 빠져서 덕질하느라 정신 없었음. 어느 정도냐면 이 좃같고 희망이라곤 없는 주술월드에서 그이들을 생각하며 씨발!! 우리오빠 음방 봐야 돼!!! 하면서 주령 패는 정도...
“전영중 안 일어나냐?” 준수가 영중의 이불을 걷었다. 보통 준수와 영중 중 먼저 일어나는 쪽은 영중이었고, 영중은 종종 준수를 깨운다고 이불을 걷어버리곤 했다. 아침부터 기분이 얼마나 더러운데, 하며 너도 당해보라 하는 심정으로 이불을 걷었지만, 정작 제대로 당한 것은 준수였다. 준수의 예상대로라면 저 대갈통 아래 달려있어야 할 것은 188cm의 전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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