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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곤은 민국에서의 생활은 가끔 서럽고 낯설고 힘들기는 해도 한평생 처음 느껴보는 짜릿한 자유에 매료되었다. 길거리를 편히 걷고 제 이름을 이름으로 불리는 삶. 같은 그와 더불어 세계를 넘은 사랑, 태을에게 말 그대로 푹 빠진건 당연했다. 아주 오래전부터 낯선 신분증 하나로 제게 위로가 되어주었던 사람. 그렇게 많은 연애를 했었으면서도 곤에게 있어 이렇게 누군...
맨날 발표 수업이나 시험 성적 볼 때 왜 너는 열심히 하는데 점수가 안 나오니, 아깝다~ 이런말을 왜 쳐씨부리는지 모르겠음 그냥 말을 하지 말라고 그게 걍 내 최선인데 아깝다는 듯이 표현 안 하면 좋겠음 그럴 때마다 존나 자살 말려 그리고 결과는 항상 어중간 함 입시 상담 이후로 점점 제정신을 못 차리겠음 난 2년 가까이 미디어 가겠다고 모든 걸 버렸는데 ...
안녕하세요. 콘탠츠랩블루의 로맨스판타지 레이블 '세레니티'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흑막의 심장이 되어버렸습니다>로 시한부인 웬디가 본의 아니게 후크의 심장을 흡수하여 운명 공동체가 되자, 졸지에 함께 시한부가 된 후크가 웬디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오늘 저녁 네가 저택 앞에서 주웠던 돌멩...
채형원은 결심했다. 서울을 떠나기로. 그 앤 사랑을 아직 몰라 채형원은 지금 수봉리에 도착했다. 수봉리는 앞으로 채형원이 새롭게 살아갈 곳이었다. 채형원은 작가다. 어렸을 때부터 글 쓰는 걸 좋아했던 채형원은 마치 신이 정해준 대로 작가의 길을 밟았다. 채형원은 자기가 작가가 될 운명 같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무난하게 상까지 받은 채형원은 더 이상의 시련은...
꾸밈편 ~ 일단 꾸밈은 외모와 옷차림을 주로 얘기할 건데 쌩초보용으로 쓰겠다. 외모와 옷차림에서 가장 크게 차지하는 부분이 뭘까? 그니까 좀 꾸며보고 싶은데 안 하던 짓이라 하나도 정보가 없다면, 또는 정보가 너무 많은데 하나도 몰라서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감도 안 잡힌다면 어디부터 손을 대야하는 것일까?(.. 심정은 알 거 같다. 마치 운동기구 종류와 온...
♒️ 물병자리의 첫 번째 마법사 사달멜리크(Sadalmelik) 또 다른 중간계 출신의 마법사 (CM.샤미션님 ) <프로필> 애칭: 멜, 멜리, 메리 등파벌: 중립특기마법: 소환마법, 치유마법특이사항: 중간계 출신연령: ???생일: 10월 10일신장: 163cm 좋아하는 것: 평화로운 일상,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 작은 동물들, 달, 바다, 디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엘프는 특출난 외모로 전 세계에 예쁘다는 평을 받으며 줄곧 그 소문은 이어왔다. 소문이라기보다는 진실이였다. 그 중 나도 잘난 외모를 가지고 있고, 부모님들도 눈부시게 아름답기 때문이다. 우리 집은 대저택에 산다. 사용인들은 꽤 있었다. 20명 정도? 메이드와 집사들이 내 수발을 들어주고 시비 털어주는 것도 봐주었다. 도련님이니까, 평화롭게 지내던 중 엘프...
5주년을 기념해 일주일가량 긴 오프를 받은 유키는 어제의 술자리 영향으로 해가 지려할 저녁이 되어서야 잠에서 깰거야. 여전히 시끄럽게 울려대는 5주년 축하 알람들덕에 일어난거라 봐도 무방하겠지. 볼 필요 없을 연락들을 골라 넘기며 확인하던 유키는 문득 기시감을 느끼겠지. 수백통이쌓인 연락 중 모모에게로 부터 온 연락은 하나도 없었을테니까. 여느때와 다를일 ...
모모의 목에 문제가 없었다는 가정하에 그리고 제로의 사건이 없었다는 가정 아래 리바레의 5주년이 다가오고 있을거야. 팬에게 받은 팬레터를 2개를 각각 한손에 쥐고서 신이나는 발걸음으로 대기실에 갔을때 조금 언성이 높아진 흔하게 들을수 없는 유키의 목소리가 들려오겠지 제발, 그 사람을 찾아줘. 곧 리바레의 5주년야. 부탁이니까, 얼마나 간절하게 전화기를 붙잡...
나는 바람이 될거야 이 세상 닿지 못할 곳 없는 자유로운 바람 - 카라. 이번에는 또 어딜가는게냐? 하여간, 그 할멈. 은근 참견이 많다니까. 귀에 따라 붙어 잩게 맴도는 말마디에 가볍게 웃음친다. 세상에 투영되는 존재의 바람에 나부끼는 머리칼은 더이상 단정되게 묶여있지 않았다. 상징처럼 존재하던 깃털조차도 이젠 신체일부가 되었다는 듯 아니, 그녀가 그 어...
찬 공기가 세상을 덮었다. 그 쓸쓸하고 어두운 스산함 속에서 아저씨를 기다리는 일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저씨는 우리집 문간을 넘을 때마다 두꺼운 팔로 내 목을 꽉 안아준다. 그럴때면 엄마 뱃속처럼 안온하다. 허우적대는 내 몸이 세상의 한 축에 고정된 느낌이 든다. 아저씨는 된장찌개를 좋아한다. 아무리 오래되고 텁텁해도 밥한그릇을 다 비운다.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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