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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대사를 치는 귀여~운 스바루가 핵심 포인트!- 호쿠토는 안나옵니다ㅠ 스바루는 털썩 의자에 앉고는 책상에 풀썩 엎드려버렸다. 오늘도 새하얗다 못해 지상을 다 밝혀버리는 태양씨. 맑은 하늘. 스바루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임에도 통 기운이 나지 않았다. 푹 숙여버린 고개를 창가로 돌리자, 태양 말고는 깨끗한 하늘에 구름 한 점이 유유히 흘러갔다. 평소같...
* 한스타로 입덕하고서 처음 썼던 글이라 많이 미흡합니다. * 캐붕 + 급전개 + 급결말 주의* 호쿠토를 사랑하고 있지만 호쿠토가 마음을 열 기미가 안보여서 노심초사 전전긍긍해서 고백못했던 스바루 + 짝사랑하다가 마음을 고백하는 것이 무서워 체념해버린 호쿠토의 조합입니다.*둘이 서로 삽질하던 와중에 스바루가 술기운을 빌려 고백하는 이야기(이와중에 서로 좋아...
*유혈주의. 잔인하거나 폭력적이라 느낄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잔뜩 찡그린 채 힘겹게 눈꺼풀을 들어 올린 그녀의 시야는 물감이 번진 듯 흐릿했다. 어두운 장소. 차마 고개를 돌릴 힘이 없어 슬쩍 눈동자만 굴리고 있던 그녀는 곧이어 깨질듯한 두통을 자각하고는 인상을 찌푸렸다. “뭐야, 드디어 일어났네?” ...
추락이 비상을 위한 도약이라는 말은 개소리다. 그건 다 허울 좋고 배부른 부자들이나 하는 소리지. 힘없는 자들은 비상은 커녕 추락의 고통에 몸부림치다 죽어갈 뿐이다. 그렇다면 그 추락을 대비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항상 예고 없이 일어난다. 물론 크롤리같은 경우는 이미 예견된 추락이긴 했다. "시발!" 크롤리는 '무능한 영국 경찰, 그 추락은 어디까지 이어질...
유흥업소 상호명을 밝히라는 당신에게 - 1 "유흥업소" 상호명은 왜 안밝히냐 라는 질문에 대해, "유흥업소" 라는 공간이 사회에 공개되면 "생존"이 위험해지는 사람이 없는가에 대한 고민부터 해야한다. "유흥업소"는 "성구매자"가 성노동자를 옆에 끼고 자신의 호모소셜과 남성권력을 돈독히 하기위해 드나드는 장소기에, 상호명이 공개 되어도 타격을 받지 않는다. ...
오제의 옆집에는 이상한 형이 있다.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어른들이 그렇게 부르는 걸 들은 적이 있었다. 오제는 그 이후부터 그 형을 호랑이 형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또 이상한 게 다른 사람들은 그 형을 참 무서워했는데 오제의 가족은 그렇지 않았다. 오제는 어린시절부터 호랑이 형과 함께 놀면서 자랐다. 언제 그렇게 물은적이 있었다. 형은 진짜로 이름이 호랑...
시론은 갱신되는 것이다. 갱신되지 않는 이론을 유지하는 건 자기 자신을 얼마나 공장화시키는 일일까. 그러면 시론에는 무엇이 포함될까. 첫 번째는 무엇을 시로 대할 것인지이다. 내가 시로 대하는 텍스트는 먼저 자기 자신이 시라고 호명한 텍스트, 그리고 텍스트가 스스로 행간에서 구체화시키는 맥락이 존재하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텍스트의 이 맥락에 대해 이차 맥...
"-그럼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히 가세요. 학생들의 인사에 답하곤 차에 올라타자 적당한 피로감이 몰려와 운전대에 기대어 잠시 눈을 감았다. 머릿속으로 다음 일정들을 정리하는데 창밖으로 어수선한 목소리들이 들려온다. 앗, 비 온다, 왜 갑자기, 우산 있어? 의아함에 고개를 들면, 분명히 쨍한 하늘에 어울리지 않는 빗방울. 이런 ...
문의는 (twt) @plmojb_S2 로 해주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0.10.28 2021.10.30 레진코믹스 불멸의 날들 굿즈 홍보트윗 (2020.10.28) OWDUGEWLGLZWVWLWULANWSYWFUQ -> WELCOME TO THE DETECTIVE AGENCY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렇게 말하는 그녀의 눈은 어딘가 모르게 쓸쓸해 보였다. 그 눈동자는 금방이라도 바라보는 이의 마음을 애타게 만들었기에, 나는 침묵했다. 나도 너한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릇은 고개를 들었다. 이 곳의 공기는 서늘하고 차가웠다. 바람이 둘을 감싸다 스쳐 지나갔다. 그러니 너도 죄책감 갖지마. 그녀는 묵묵히 앞을 바라보며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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