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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보스의 꽃 현은 처음 와본 공원이 신기한 듯 윤수의 손을 꼬옥 붙잡곤 두리번거렸다. 현 때문에 윤수의 손을 잡지 못하는 도현이 서준을 쳐다보며 궁시렁거렸다. 세빈의 손에는 피크닉 가방이 들려 있었다. 이준은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 신난 얼굴로 김밥에 유부초밥에 볶음밥에 과일까지 손수 준비해 왔다. 이준이 들고 있던 돗자리를 깔자 털썩 앉아버리는 도현과 세...
순수한 마음만 담아서 베로니카 * 오늘도 서호가 숙소 기상 1등이었다. 어제 편안하게 쉬어서 그런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뜨였다. 새벽부터는 아니지만 오전 내로 준비해서 스케줄 때문에 나가야 하는데 다들 어제 늦게까지 야식을 먹어서 그런건지, 같은 방 룸메이트들은 아무리 불러도 깨지 않길래 창문만 활짝 열어두고 나왔다. 그러고 보니 미세먼지 농도는 확...
"아아...앗...흐...열일곱.....아흐...열 여덟.." 제 엉덩이에 죽죽 그어지는...늘어나는.맷자국처럼 차곡히숫자가 쌓이고 있었다 . 민호는 칠현이 말한 스무대에서 더 늘리지 않기 위해 이를 악물고 버텼다 . 처음당하는 매질이 이렇게 고통스러울줄 몰랐다 . 엉덩이가찢어지는거 같았고 온몸이 찌릿찌릿했고 머리까지 띵해지는 고통이었다 . 막연히버틸수있을...
Narcisse Queena OsborneHufflepuff 7th07.04.1961.Half-BloodLarch, Unicorn hair, 12 inch 게으른 성정을 표현하기라도 하듯 아래로 축 늘어진 눈매는 보는 사람도 나른해지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그 안에 자리 잡은 푸른, 바다의 빛깔과 같은 그것은 늘 반짝이고 있었지만 말이다. 제법 제멋...
* 본 리뷰는 <Hello Future: The 1st Album Repackage>로 공개된 3곡만을 대상으로 쓰인 글입니다. * 본 컨텐츠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를 담고 있습니다. <Hello Future> 해찬이는 현명한 아이였다. 아니면 <Hello Future> 노래 가사처럼 미래를 보고 온 건지도 모르겠다. 해찬이가...
강의 주제: 아포칼립스, 그리고 그 후의 사랑 갈래: 미국 하이틴, 아포칼립스, 좀비물, 청게물 키워드: 좀비, 풀파티, 성정체성 BGM: New order- Blue Monday 줄거리(스포주의): 미국 고등학교에서 인싸인 마크와, 아싸인 도영. 둘은 접점이 많지 않지만, 게이인 도영은 헤테로 마크를 짝사랑한다. 사고같았던 첫키스 후, 좀비사태가 터지고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BLOODY Night 05 남자의 말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봤지만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의 문제가 아니었다. 태용은 가지고 들어왔던 쟁반을 그대로 들고 말 없이 방을 나섰다. 허공에 머물러있는 내 손이 덜덜 떨렸다. 이 집에 있는 사람들은 ……. 아, 사람이 아니지.. 이 집에 있는 알 수 없는 존재들은 그저 내 피에 갈증을 느끼는 것 처럼 말을 하다가도...
*기억을 잃은 이부키가 등장합니다. *포함된 전력 키워드: 1년/인사발령/감전 첫 가사 逃げ出したい夜の往来 行方は未だ不明 (도망치고 싶은 밤의 왕래, 행방은 아직 불명) *11화 이후 시점 날조 및 캐붕 有 FILL IN THE 4기수가 임시였다고는 하나 인사 이동에 해당되지 않는 부서인 건 아니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시마는 별 생각이 없었다. 더 높은 자...
※(또)모브캐가 등장합니다. “헬레나.” 나긋한 목소리가 울렸다. 고아한 드레스를 차려입은 해리엇 레오노르가 살포시 웃으며 상대를 바라보고 있었다. 남자가 제대로 면도하지 않아 거친 턱을 문질렀다. 퀭한 눈가를 가리기 위해 대충 발라둔 분은 색이 맞지 않아 가까이에서 보면 위화감을 불러일으켰다. 마디 굵은 손에 들린 와인 잔이 몇 번 흔들리며 붉은 와인을 ...
안녕, 한국말은 참 아이러니하다. 시작과 끝을 같은 말로 끝내곤 해서, 도통 이 안녕이 어떤 말인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가 예상치 못한 이별을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오늘의 안녕이 끝인사였음을, 우리는 알지 못한 채 마주했다. 오늘이 마지막이 될 줄, 건네는 이 말이 마지막일 줄 조금 전의 나는 몰랐고 지금의 너는 모를 것이다. 이건 사랑 이야기이다...
공개 프로필 “ ...그거 95%확률로 제 탓 일겁니다...죄송합니다.. ” ✒인장 @danobak0228 님 트레틀 사용 ✒외관 긴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있으며 오른쪽 눈은 안대로 가려뒀다. 왼쪽눈은 샛노란색으로 금안. 옷으로 가려진 부근에는 흉터가 가득하다. ✒이름 우라하라 유리 ✒나이 24 ✒성별 남 ✒키 / 몸무게 172cm/62kg ✒진영구 쿠인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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