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때의 우리에겐 아무것도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게 있었다. 사람들은 우리를 조롱했지만 그때의 우리는 그것조차 모를정도로 그 순간에 존재했다. 내 발걸음을 앞서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다시 그때를 그리워하지만 우리는 이제 존재하지 않고 하루를 살아간다. 지금의 우리에겐 모든게 있지만 그 어떤것도 없다. 어느쪽도 옳고 그름이 없다. 그저 자신의 방법...
이제 네가 싫어 더 이상 좋아하지 않아 진짜야 나 거짓말 안하는거 알잖아 아직 못잊었다는 말이야 아직 내 모든걸 주고싶다는 말이야 넌 이미 내 웃음 울음 옅은 미소까지 모든 감정의 조절할 수 있는데 왜 난 아직도 네게 모든걸 주고싶을까 아직 버겁게 좋아하는데 떠나가지마 돌아오지 않을거니까 꼭 잡아줘 나도 언젠간 너처럼 다른 사랑을 하고싶어
네가 내게 화살을 날리면 난 활을 내려놓을게 네가 내게 창을 던지면 난 네게 방패를 건낼게 오늘도 숨을 참으며 널 꿈꾸는 나니까 난 미치게 사랑받고 싶어 네 조각품이 되어도
[ 수정 날짜 2023.09.10 , 04: 39 ] * 해당 나폴리탄 글은 [ 글을 읽는 분들의 참여도 ] [ 댓글의 반응 ] [ 시간의 흐름 ] [ 선택 ] 에 따라서 실시간 수정됩니다. * 해당 나폴리탄 글이 수정될 때마다 수정 날짜가 상단에 기재됩니다. * 글의 댓글 참여 및 선택은 여러 번 참여가 가능하나, 특정 행동에 따라서는 댓글 참여를 하여도...
아이야, 네가 보고 있는 작은 점은 수만 년 전에 너에게 보낸 나의 빛이 바랜 채로 죽어가는 모든 비밀을 담은 신호야 부담스러워 마, 네가 그 작은 점을 마음에 들어한다면 그제서야 내 수만년은 의미가 생길테니 아이야 오늘은 어떤 하루였니 오늘은 어떤 사람들을 만났니 오늘은 어떤 일이 있었니 네 이야기를 전해주렴 네 이야기는 빛과는 비교도 되지 않게 빛나고,...
난 오늘도 당신에게 내 모든걸 줘버려서 당신의 사랑을 받아도 너무 허전해요 내가 너무 많은걸 줘버렸나봐요 매일 같은걸 후회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그대가 날 떠나버릴 것 같은걸 그런다면 난 살 이유를 찾지 못할거에요 아니죠? 날 영원히 사랑하는거죠? 그럴거죠? 만약 내가 갖고 싶다면 당신의 모든걸 걸고 가져주세요 가진 후 언젠가 질렸다면 가차없이 불에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재벌2세 나재민의 공주인 죽지못해 사는 결핍 덩어리 여주에게 공주라고 부르는 이상한 이제노가 찾아왔다.
유령의 집 버지니아 울프(1882-1941) 어느 시간에 깨어나든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들은 손을 잡고 방에서 방으로 오가며, 문을 열어보거나 물건을 들어보면서, 뭔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가 그것을 두었어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덧붙이길, "오, 그런데 여기 연장이 있어요", "위층이에요" 그녀가 중얼거렸습니다. ...
어, 왔어? 오늘도 그걸 보고 있네. [싸움을 마다치 않는다는 점에서 합격! 누가 뭐래도 너는 내 최고의 친구다!] 왜, 불크롬을 두고 그렇게 말한 게 그렇게나 의외였어? 어느 점이 의외인 거야? 그 코멘트가 뜬 이후로 계속 그것만 볼 때마다 묘한 표정 짓는 거 제법 웃겨. 아, 그렇구나. 넌 내가 왜 하필 ‘내’ 최고의 친구라고 썼는지 궁금한 거야....
이번 회차부터 말의 색이 바뀌었습니다!! 라더->라더 파크모->파크모 잠뜰->잠뜰 맛있게 다들 밥을 먹고 난 후 그럼 너네들은 나랑 회의하러 가자^^ 아,싫은데요!!! 운터,나갈래?^^ ...아녑..ㅎㅎ 애초에 이해가 안돼는게 우린 원래 휴가를 나온건데 왜!!일하고 있냐고!? 꾸몽...그래서 우리 각별 안도와줄거야..? (ㄱ...그런 눈으로...
백연을 통해 남궁이 완전히 고립됐다는 소식을 전해 받은 최기연은 가만히 지도를 바라봤다. 복사본 차원으로 만들어둔 다른 지도의 요란히 늘어진 글 가운데 매화도 부근의 글 한문장을 세필로 살며시 그어 지워낸 최기연이 매화도를 톡톡 손 끝으로 두드렸다. '남궁세가 고립, 흑룡왕 야습'이라 짧게 적혀있던 문장에 그어진 먹이 아직 마르지 않은 채 최기연의 손 끝을...
원본 :시청률의제왕 : 701회 심의에 걸려! 다른 걸로 바꿔! https://youtu.be/S3HDzR-b9bI?si=qzBDtZd4anju5AVV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