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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보 당고 길이 약 11cm 당고 지름 4cm 내외 (변경 가능) :: 나무 비녀, 털실 :: 당보의 당고입니다 당보의 시그니쳐를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진짜 일반 비녀로 제작하면 당고가 상당히 커져서 구할 수 있는 비녀 중에 제일 짧은 비녀를 찾아넣었습니다!! 짧은 나무 비녀에 붉은 색을 직접 입혔습니다! 색이 살짝 뭉쳐진 부분이 살짝 있을 수 ...
드림주 향료랑 향유 사려고 화음현 좀 돌아다니다가 상인이 이것두 한번 발라보시오! 하는 바람에 손목에 향유 발릴듯 손목에 향을 맡았는데 우디하고 묵직한 향이었음 현대로 치면 남자 우디 향수랑 비슷한... 그런 향 드림주 혼자 오 청명이 하나 장만해줄까? 생각하고 있음 적당히 구경도 하고, 길거리에 파는 당과나 주전부리 좀 사먹고 필요한 향료 사니 시간이 벌...
안녕하세요. 찬입니다. 화산귀환 당보청명(당청) CP 회지 <바림>의 샘플 페이지(42p)를 공개합니다. <바림> 화산귀환 당보 x 청명 (당청)전체연령가 "위험에 처하면 제가 달려가서 구해주고, 늘 옆에 서서 지켜주고, 그렇게 해서 나를 필요로 해주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것이 제 소임을 다 하는 삶을 사는 게 아닐까요?" 당보가 ...
남궁세화로써 남아있었다면 저 곁에 설 수 있었겠지, 해주가 내심 아쉬움에 입맛을 다셨다. 아쉬운 대로 적당히 남궁만 살려 보내라고 연율을 돌리긴 했지만 뭔가 아쉽고 불안한 건 어쩔 수 없었다. '좀 조용한데.' 가만히 귀를 기울이며 중앙 돛대에 기대있던 해주가 별안간 놀란 눈으로 절벽 쪽을 바라봤다. 강 건너편에 산적들이 있고 화산이 있는 건 신경 쓸 때가...
立春(입춘) 청명은 곧 급하게 눈을 떠 주변을 바라보았다. 고요한 빗소리와 함께 어두운 천장이 한없이 두렵게 느껴졌다. 또 그 꿈이었다. 장문인이 쉬라고 하신 뒤 매일같이 꾸는 그 꿈. 미약한 호흡 소리와 함께 널부러진 화산의 제자들이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것처럼 바닥을 기고, 고통에 몸부림쳤다. 그들을 도우려해도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무기력한 자신의 모...
⚠ 체벌소재주의 이대제자 현모는 장문인전에서 보고를 마치고 나오며 짧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매화를 피워낸 아이에 대한 청자배 장로들의 뜨거운 관심 탓에 장문인께서 혹여 삼대제자들 간의 작은 마찰에까지 기여하시지는 않을까 우려했었던것과는 달리 청문이 일에 대한 처리를 이대제자와 삼대제자들에게 전적으로 맡겼기 때문이다. “아이가 아직 스승이 있지 아니하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 하늘이 곧 울음을 쏟아낼 것 같이 달빛 한 점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이었다. 굳게 닫힌 화산파의 산문을 놔두고. 숨소리, 발소리, 옷깃이 바람에 스치는 소리마저도 새어나갈까 조마조마한 걸음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정문을 지나고, 조사전을 지나고, 장문인의 처소까지 지나 도착한 곳은 백매관. 다들 잠이들었는지 간간이 비추는 호롱불만이 어둠을 밝혀주...
모바일 작성 퇴고, 맞춤법 x 오늘도 욕망의 지름작 본인 팔구백화 보는중 망가지는 줄 모르고 망가진 주인공 좋아함. 취향이 그런사람이니 주의하고 볼 것! 의도한건 아닌데 자꾸 문체가 바뀌네... 재성.... 끊어써서 그래여.....많이 거슬리면 더 죄송.... 구화산의 꿈을 꾸는 청명이 보고싶다. 과거로 돌아가는 꿈이 아니라 그냥 그들을 만나는 꿈. 얼떨떨...
[청명백천] 귀환의 후편입니다. ( https://posty.pe/1ns73j ) 청백과 백천른기반의 이야기입니다. 가상의 명자배 이야기가 나옵니다. 적폐날조를 주의해주세요! 개그 살짝 끼얹고 싶었는데 잘 됐으려나 모르겠네요 태상의 운자배들이 난리도 아니었다. 백자배도 아주 가만히 있지를 못했다. 청자배들은 거의 땅바닥에 붙어다니지도 못할 정도였다. 소란스...
폭력적 묘사 있음, 썰체, 욕설 있음. 빙의했는데 그걸 청명이한테 들켜서 아주 골수까지 탈탈 빨아먹히는 드림이 보고싶다. 눈을 떠보니 갑자기 수백 년 전의 중국이라고 하면 믿어지겠는가? 그리고 거기가 소설 안인건 더 말이 되고? 근데 그게 되네 씨발... 방 안에서 조용히 눈물을 삼키는 드림주... 갑자기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 웬 남자애들이 떼로 모여서 ...
*스포주의* *빵떡주의* 물에 비친 달이 환상이란걸 알면서도 잡을 수 있을 것같아 손을 뻗게된다는 일소. 그 다음 청명이가 물에 비친 달로 묘사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 청명이의 옆에 백천이 조용히 위로해주고... 달을 쫒다 물에 빠져죽는 이백이 누가 될지.. 아직 뒷부분을 다 읽지못했지만 너무 떨리네요 빵떡으로 뭔가 분위기 잡아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
*1일 1글 쓰기 *천자 챌린지 2번 주제 "노을" *공미포 2,472자 *구화산 외전 스포 존재, 청진이 도호 받기 전을 상정한 이야기 탁― 타악― 퍽― 탁―, 나무와 나무가 부딪히는 소리, 무언가 맞는 소리, 땅에 미끄러지는 소리 등 여러 가지 소리가 골고루 한데 어우러져 울려 퍼지고 있었다. 저러다 사람 잡겠다, 쟤 괜찮은거냐, 오늘 좀 심하게 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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