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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겨울이었다. 겨울의 눈은 환상을 불러일으키지만, 가장 낮은 이들에게 있어서는 재앙이었다. 차가운 눈송이가 스며든 바닥은 하얗게 물든 지옥이었고, 화이트 채플의 빈민층은 그 순진무구한 추위 위에서 죽어갔다. 소리없는 천사는 악마가 되어 흩날리고, 새하얗게 뒤덮인 시체 위에는 밤하늘의 한기가 내려앉는, 그러한 외로운 죽음의 온상에서, 나는 그 소년을 만났다. ...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과 '캐논 변주곡' 연주를 익히기 위한 워크지 입니다. + ) 수업 사용 영상과 음원 영상 입니다. +) 20분 반복재생 영상입니다. ↓↓↓ 파일 다운 받으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 즐거운 수업시간 되세요~
*해당 내용은 진혼기의 완결 후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옥인草屋人. 이곳을 오가는 화랑들은 그를 더러 그렇게 불렀다. 그는 그것에 가늠할 신경조차 없이 오늘도 초혼부를 쓴다. 영혼을 부르는 부적을. 너무 슬퍼하지 않기 위해서. 설영은 이 길고 긴 순간이 어떻게 지났는 지조차 묘연했다. 하염없이 종이 위에 부르고 불렀다. 진혼제에 실패했던 때처럼, ...
크리스마스니까 하영이랑 데이트 해야지 해 지고 시내 나가니 이미 커플들로 북적북적함 거리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반짝이고 길 따라 구경하면서 걷다가 큰 트리 앞에 서니 오너먼트 대신 사람들이 소원 적은 종이들로 가득해 '송하영이랑 오래 가게 해주세요' 적어서 걸어놓고 팔짝팔짝 뛰어오면웃으면서 보고 있다가 들고 있던 종이 봉투에서 주섬주섬 목도리 꺼내서 둘러줌...
크리스마스 이브까지도 바쁘게 움직였던 하영이 차도 막힐 텐데 그냥 있으라는 내 말 안 듣고 기어코 나가더니만 12시가 다 돼가는데도 안 와 좀 있으면 크리스마슨데 같이 영화 보기로 해놓고 왜 안 오냐는 순간 들리는 문 열리는 소리에 현관으로 나가니 송하영 루돌프 머리띠 쓰고 케익 들고 서있음 "메리 크리스마스." 짧게 입술에 뽀뽀하고 케익 건넴 "작년에.....
* 앙상블 스타즈의 레오츠카 기반 소설입니다. * 치키타구구 AU 이지만, '백년' 과 '맛없는 인간' 이라는 개념 제외하고 세계관 설정은 모두 창작입니다. 유혈 및 다소 폭력적인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하트와 댓글은 창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 건물 외부부터 내부의 벽, 천장까지. 해독할 수 없는 문자들의 나열이 부적과 등대 위에 주렁주렁. 츠...
요며칠 날씨가 좀 풀리나 했더니 금세 또 추워졌다. 시린 코끝을 문지르며 민규는 코를 훌쩍댔다. 그 옆에서 나란히 걷는 원우는 목도리에 얼굴을 푹 묻고 패딩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로 어깨를 잔뜩 움츠렸다. 하굣길 해가 지는 시간이 되니 점점 추워지는 기분이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민규와 원우는 하굣길이 같아 늘 같이 등하교를 했다. 등하굣길에 꼭 지나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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