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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화이트데이가 아니지만 받았어 1.토르 "..." "...그으..게" 엉망진창이 된 식탁, 굳이 말하지 않아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충분히 짐작 가능할 만큼 개판인 상태에 그가 잠시 말을 잃고 못박힌 듯 서있었다. "..너 오기 전에 먼저...만들어보고 싶었는데.." "..." "..근데 어쩌다보니.." 하하. 멋쩍은 내 웃음소리만 뻘쭘하게 퍼...
규은의 현관에는 하영이 신던 운동화 한 켤레와 검은색의 남자 사이즈 슬리퍼 한 켤레가 놓여 있다. 하영이 형사가 되고 얼마 안 돼 밤중에 직접 가져온 것들이었다. 규은이 의아해하며 이런 걸 왜 주냐고 했을 때 하영이 그냥 현관에만 놓아두라고 말했다. 그 무렵 강력계 막내 형사였던 하영은 여성만 사는 집만 노려 강도를 저지른 피의자를 검거했었다. 그 피의자가...
" 제노야... " " 왜? " " 너 진짜 집요하다... " " 뭐가? " " 결혼... " " 아, 봤어? " 여주는 잡지를 읽다 잡지를 탁 닫았다. 이럴 거면 얘가 방송에 나온다는 거 절대 안 된다고 얘기할 걸. 이러면 내 치부도 다 드러나는 거 아냐? 집을 향한 내 들끓는 욕망, 이런 거? 잡지 안에는 제노의 촬영본, 그리고 제노의 인터뷰가 들어있었...
[ 그때, 무대 뒤편에서는 ] 만화 / 전연령가 / A5 / 70P / 웹발행가 10,000원 *원고 외에도 목차, 후기, 여백 등을 포함한 전체 페이지 수입니다. 주정재 시점으로, 원작 시간대별로 주정재가 유상일을 관찰하며 이것저것 생각하는 내용입니다.회색도시2, 회도2와 1 사이, 회색도시1, 회도1 엔딩 이후를 각각 다룹니다.전체적인 사건의 전개와 결...
* 본 시리즈는 현재 연재되고 있는 모든 작품과 관련 없는 [IF]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김영광[53] X 김석우 [30] ...
'춤' "너 그 얘기들었어? 마리네뜨, 이번에 전국콩쿨에서 또 1등했대!" "뭐, 또?? 역시 마리네뜨네. 하긴 걔 아니면 누가 상 타겠냐?" "나는 언제쯤 전국콩쿨에서 입상해보지...? 진짜 부럽다.." '마리네뜨가 또 상을 받았구나.' 다른 반이지만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마리네뜨의 소식은 늘 하루에도 몇번씩 들려왔다. 하긴, 마리네뜨는 우리 학교 사람들...
“아니 진짜로, 정말 사이 별로일 때도 이런 기사 안 났었잖아요.” 「영혼의 파트너라 불리는 최종수와 박병찬, 재계약에도 불구하고 불화설 조짐?」 큰 글씨의 기사 제목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매니저의 눈이 그렁그렁해지자, 박병찬은 뭐 이런 기사가 났데. 내가 실장님 따로 찾아뵐까? 하며 매니저를 달랬다. 눈을 쓱쓱 문지르던 매니저가 고개를 젓더니 자기 일은...
발전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지라고 큰 소리를 쳤던 건 분명 자신인데 시험지를 보여주면 공부를 죽어라 하지만 성적은 이상하게 오르지 않는 불쌍한 아이쯤으로 혹여나 측은하게 자신을 볼까 시험지를 등 뒤로 숨겼다. 혹시나 더 보여 달라고 하면 찢어서 입에 넣고 삼킬 생각 까지 했다. “보여주기 싫어?” “..네” “왜?” “.....잘 보진 못했으니까” 점점 ...
가비지타임 기상호 X 박병찬 ◈ 7월 23일 대운동회때 출간 된 회지 웹발행입니다! ◈ 아주아주 약간의 스토킹 내용, 폭력이 나오며 전체적으로 덤덤하게 진행됩니다. ◈ 부연 중학교를 다니는 박병찬과 문 앞에 붙어있는 의문의 쪽지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 샘플만 슬라이드식이고. 본편은 일반이미지로 올렸습니다! 샘플 9P 본편 56P(후기, 축전, 이것저것...
당혹스런 울음으로 도움을 요청하던 아이를 떠올려본다. 사제와 기사단장의 말과 함께 즉시 흩어진 이후에도 불안해하던 모습. 가족을 어여삐 사랑하고 누구보다 아끼는 이다. 쾌차한 할머님을 축하하겠다고 선물과 꽃다발 바구니를 들고 가던 천진난만한 모습. 그리고 그 길 사이 만난 이들 - 맹약자들에게도 흔쾌히 꽃 한송이씩 나눠줄 정도로 착한 아이. 도움이 필요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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