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목 | Mitternacht 장르 | 영웅전설 벽의 궤적 커플링 | 와지 헤미스피어 × 로이드 배닝스 발간 | 2016년 3월 〈Level Up!〉, 현재 매진 분량 | B6 120p 가격 | 얼마더라... / WEB 무료 재록 벽의 궤적 엔딩 2년 뒤 시점입니다. 와지 인연엔딩 기반, 와지로이가 연인이라는 전제 하의 이야기입니다. 영/벽의 궤적의 전체적...
바텐더복을 입고 거리를 걸어다니는 사내를 보고 근처에 있던 컬러갱들이 전부 피한다. 어쩐지 시즈오의 얼굴빛이 좋아보이지 않았다. 마치 기분 나쁜 일이라도 있었다는듯. 조금이라도 근처에 다가갔다간 자신에게 피해가 올거라고 생각한 불량배들은 몸 사리며 시즈오의 눈치를 슬쩍 볼 뿐이었다. 그런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시즈오는 낮에 있었던 돈 떼먹은 인간 한 명을...
BGM :: 신혜성 - 여기, 해가 저무는 곳에서 http://kko.to/XmMxGvsjo (한 곡 반복으로 재생해주세요) 조금 웃긴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선생님이 되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은 아니고 태권도장으로 아이들을 태워다주는, 운전하는 선생님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부터 여러 가지 일을 했다. 한 곳에서 가장 길게 일한 것이 3년쯤이...
Happy Halloween, 그대가 찾는 것은 무엇인가요? Trick or treat, 달콤한 캔디인가요, 씁쓸한 장난인가요? 그게 무엇이든, 당신이 사랑의 계곡에 걸어들어왔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Happy Halloween, 생과 사의 경계를 반대로 넘는 그대에게 창백한 신부에게 싱그러운 부케를 안겨주세요. 검푸른 하늘에는 진노랑의 만월이 휘영청 떠...
"지휘사는 안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중앙청 휴게실에서 간식을 나눠먹다가 대뜸 받게 된 질문에 지휘사는 포크를 멈췄다. "…요즘 어째선지 그런 질문을 많이 받는단 말이지." 영 심드렁한 얼굴이 된 지휘사를 보면서 마주 앉은 이는 눈을 빛냈다. 그 빛나는 눈빛에 입술을 비죽 내민 지휘사가 포크로 케이크를 먹었다. "지휘사를 대할 땐 그 안화가 뭔가 달라...
뱀파이어 로드가 노망이 났다. 대리석 타일이 깔린 복도를 짧은 발걸음으로 분주히 오가는 인간 아이를 보며 불온한 수군거림이 퍼졌다. 너무 긴 시간을 살아온 나머지 드디어 정신이 나간 게다. 그렇지 않고서야 고작 인간을, 먹잇감을. 그렇지 않은가? "뭐가 어떻게 된 건데? 점심 간식이었다며. 그 꼬마." "그냥 인간 꼬마니까, 아무도 경계를 안 하는 바람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흔히 할로윈은 죽은 사람들이 돌아오는 날이라고 한다. 지휘사는 (신기사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그다지 믿지는 않았으나 보육원의 아이들이 할로윈을 즐기는 것을 방해할 마음도 없었다. "지휘사님! 정말로 할로윈에는 죽은 사람이 되돌아오나요?" 그래서 마녀로 분장하면서 눈을 빛내는 리리나에게 지휘사는, "물론이지." 라고 대답했었다. 하지...
찰스아서 현대 AU 바 주인 찰스와 부보안관 아서 야간 근무는 정말 좆같은 일이었다. 하지만 아이오와 주 깊숙한 곳에 자리한 이 깡촌의 보안관 사무실에는 단 한 명의 보안관과 두 명의 부보안관밖에 없었다. 그것도 10년 전까진 보안관 호제아 매튜스 한 명이었다가 3년 전 부보안관을 한 명 뽑고, 올해 겨우 한 명 더 늘어난 숫자였다. 그리고 아서 모건은 두...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로 일주일이 넘게 백일 글쓰기를 눈깔뮤트하고 모른척 하다가 드디어 시간이 나서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모닝루틴. 왜냐면요 요 며칠 이상하리만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정말 아침에 눈을 뜨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왠지 오늘은 실패할것 같지만.. 원래 나는 아침에 못 일어난다. 초중고 12년 내내 아침 일찍 일어나는건 어떻게...
(이미지는 참고하시라고 넣은 이미지 입니다^^;) 요한은 피가 담긴 잔을 응시했다. 둥근 유리 잔에 담긴 붉은 피는 투명하리만큼 붉었다. 핏물 위로 비치는 제 얼굴을 응시하던 요한은 쟁반 위에 놓인 잔을 손에 쥐었고, 거칠 것 없이 그대로 입술에 잔을 붙였다. 고개를 젖히며 컵을 기울인 요한이 그것을 단숨에 들이켰고, 어느새 한 방울의 피도 남지 않은 말끔...
Chasing every start lit dream모든 시작이 빛나는 꿈을 쫒고Falling in the ocean of your arms바다같은 너의 팔에 떨어져There is nothing we can't be우리가 되지 못할 건 없어Here in all the freedom of this love여기, 이 사랑의 모든 자유 안에서As we crash...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