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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가 있는 이 농활 동아리는 소규모로 이루어져 있고 이번 여름에도 한 농장을 방문하여 며칠 동안 지내면서 일손을 도우는 것으로 하고 마지막 날에는 다 같이 술을 마시기로 했다. 그리고 마지막이 된 날, 우리는 한 방에 모여서 부어라 마셔라 하며 술 게임을 한창 즐기고 있었다. 처음에는 같이 게임에도 참여하고 있었는데 원래 술을 잘 못 마시고 이런 자리를 즐...
턱걸이로 제출하게되어 매우매우 다행입니다... 뭔가 청춘,,,소나기,,,여름여름,,, 청량,,, 하려고 했는데 대실패~~!!(ㅠㅠㅠㅠ!) 합작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다른 분들 작품도 상당히 기대중이에요! 마지막으로 로찬 겨론해!!!!
카이멜 시레노바, 너는 나에게 있어 불꽃처럼 시작된 첫사랑이었다. 꽃잎처럼 낙하하는 비 사이로 보았던 너는, 나에게 찾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었다. Kiss the Rain - Yiruma “…Seven Lions의 Keep it Close였습니다.” 거의 점심시간이 끝나갈 무렵이었다. 등교라고 하기도 민망한 시간이었지만 리비에르는 별로 개의치 않았다. 아침...
아팠다. 장마로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 오한에 시달리며 겨울 이불을 뒤집어썼다. 지독한 몸살 감기였다. 물을 끓여 마시고 죽을 넘겼다. 두들겨 맞은 듯 온 몸이 저리고 힘이 빠졌다. 때아닌 보일러를 틀고 침대 곁 바닥에 웅크렸다. 연통에 부딪히는 빗소리에 맞춰 이가 딱딱 부딪힐 지경이었다.어지럽게 널린 네 흔적을 보다 눈을 감았다. 욕을 하려다 말았다. 푹...
우연히 조회수를 봤는데 아무것도 없는 텅 빈 블로그에 무려 30 이상의 조회수를 가진 글이 있다. 아주 놀라움. 그래서 봤더니 내가 무슨 생각에서였는지 태그를 여러 개 해놨다. 아마 그래서 사람들이 좀 많이 보지 않았을까. 어느 순간부터는 태그를 하나만 쓰고 있지만, 조회수라는게 신기한 조화를 일으켜서, 다시 태그를 몇 개 추가할까 생각 중이다. 최근에는 ...
[트레일러]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비슷한 내일.모두 그렇게 살아간다고 믿는 가운데, 몸에 위험한 충동을 새긴 자들이 일상의 틈새를 넘나든다.영문을 모른 채 산발적으로 날뛰는 오버드들.그것은 패닉인가, 본심인가.배후는 베일 속에서 가라앉은 시선을 보낸다.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Brain panic」더블 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GM :: Rainy Night, 윤하 유독 구름 한 점 없이 화창하고 후덥지근해 녹아내릴 것만 같은 날이면 항상 날씨를 보는 습관이 생겼다. 내일은 비가 오려는 걸까, 생각하며 날씨를 보면 어김없이 우산에 비가 떨어지는 표시가 되어있는 것을 보곤 입술을 잘근 깨물며 손을 그러쥐는 것이 새로 생긴 습관 중 하나였다. 언제부터였을까, 몇 번의 터치로 날씨를...
장마가 시작했다. 생각보다 비가 많이 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제목처럼 내 마음 속에서는 항상 폭풍이 치고 있다. 비바람이 아주 거세고, 가끔씩만 평온해진다. 도서관에 다녀왔다. 아직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들이 방학을 맞지 않아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어쩌면 나 모르게 벌써 방학은 했는데 도서관에 안 가는 것일수도 있다. 도서관은 거대하고, 음...
A 하늘을 올려보면 드물게 별이 졌다. 방해할 것 없이 박힌 별들의 향연 속 마냥 농담일 수는 없는 너의 별과 나의 별을 짚다 보면 말이다. 시간을 돌아 같은 자리에서 올려본 우주에나 떠나온 고향이 남아있을 거였다. 나의 화산들과, 장미와, 당신으로부터 건네받은 어린 양이 숨쉴 곳. 거쳐온 별에 대해서는 몇 달을 말해도 모자랐다. 어리석고 우스꽝스러운 어른...
「날 이렇게 만든 건 형인데… 왜 책임져 주지 않는 거야?」 도대체 누가 어쩌자고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된 어린 유현에게 술을 먹인 걸까? S급 극 우성 알파로 각성하면서 취할 리 없을 술에 잔뜩 절어 온 동생이 추궁하듯이 묻는 말에 유진은 어찌 반응을 해야 할지 망설여 하였다. 그런 제 형의 반응을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이 유현은 자조적으로 웃으며 유진에게 ...
I never meant to cause you any sorrow I never meant to cause you any pain I only wanted to see you laughing in the purple rain 결코 널 슬프게 하려던 게 아니야 결코 널 아프게 하려던 것도 아니야 다만 네가 웃는 걸 보고 싶었을 뿐이야 보라색 빗속에서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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