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별 건 없고 각각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익숙한 문 따는 소리가 들렸다. 조리중이라 치익거리는 소음이 더 컸지만 몇 번이고 들었던 문 여는 소리를 놓쳤을 리 없었다. 웬일인지 문이 열리고 걸어오는 말도 발걸음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대충 어림잡아 나직한 기척으로 들어온 사람이 아주 익숙한 존재란 것 쯤은 알 수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
아처는 어릴 적부터 밑지고 사는 인생에 대한 완급조절이 현저히 부족한 인간으로 태어났다. 가장 아끼던 물건을 뺏겨도 그저 늙은 노인처럼 머쓱하게 웃고 넘어가는 일이 잦았고, 제법 곱상하게 생긴 어릴 적 얼굴을 이유 삼아 괴롭히는 친구들에게도 영 미적지근했다. 말이 좋아 성인군자다. 아처를 이루고 있는 모든 요소는 그를 착하고 안쓰러운 인간으로 보이게 해 줬...
http://clarkesworldmagazine.com/monette_09_09/ 막 엄청 재미있지는 않은데 계속 읽게 만드는 정도의 흥미는 계속 유지되는 단편이에요. 조곤조곤하고 단단한 힘이 있달까? 환상소설 중에도 약간 공포 쪽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닭살이 쭈뼛 돋거나 혼자 화장실 가기가 무섭게 만드는, 그런 공포는 아니고 뭔가 수상쩍고 으스스한 ...
원작자의 허가를 맡고 번역올립니다. 원글링크 htt ://archiveofourow .org/work /13603674/cha ter /31230075#work ki 이건 CMBYN의 팬픽이 아니며 배우들을 모티브로 쓴 팬픽입니다. “당신 꼴이 엉망인데.” 아미는 경쾌하게 들어서는 매니저에게 문을 열어주면서 한 걸음 물러서 길을 내 주었다. 그는 그녀의 신...
수많은 재생의 대가는 나의 기억이나, 홀로 아득히 뛰어넘는 시간이 아니라는 걸. 만물의 법칙을 어기며 다른 만물을 희생시키지 않는 재생의 대가는, 이곳에 존재하는 나의 모든 삶. 나는 이곳에 서 있는 나를 죽이고, 새로운 나를 세우며, 짧은 생을 종결한다. 새로 태어난 나는 이전의 나라 생각하며, 만물을 사랑한다. 기억을 제외한 모든 나를 무無로 되돌린다....
세이렌이 노래했다. 밀랍과 솜으로 귀를 채운 항해자들은 달콤한 노래를 잊었다. 노래를 잃은 자리에 다시 세이렌이 피어나고, 노래가 만개했다. 음률을 잃은 세이렌이 바다에 빠져 인어가 되어가고, 인어가 다시 사람이 되기를 희망하는 동안 나침반은 항해자가 되고, 밤하늘을 항해하는 동안 나침반 주변에 살던 별들이 져버렸다. 그렇게 별을 그리워하더니 별이 되어버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개쌉구라예요 계속 달달해주삼 ; 오늘 리뷰할 작품은 monthly土門熱 - Type O 껍덱쓰부터 넘나 짜릿해 청자와의 설정은 >신혼부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 ㅜㅠ ㅜ 어케 넘조아 ㅠㅜ 3D로 나오는 순간 너무 좆같지만 내 이어폰 남친과 2D한정으로 너모 행복한 설정 ㅠㅠㅠ 남편(ㅠㅜ)의 직업은 학교 선생님! 사토타쿠+안경캐+부부+학...
夢ならばどれほどよかったでしょう유메나라바 도레호도 요캇타데쇼-꿈이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未だにあなたのことを夢に見る이마다니 아나타노 코토오 유메니 미루아직까지도 당신이 나오는 꿈을 꿔忘れた物を取りに帰るように와스레타 모노오 토리니 카에루 요-니잊어버린 물건을 가지러 돌아가듯古びた思い出の埃を払う후루비타 오모이데노 호코리오 하라우낡은 추억에 덮인 먼지를 털어내戻らな...
유리문 안에는 서재가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는 영화에 나올 법한 토르소가 멋진 양장을 차려입고 있었고 그 옆에는 장식을 하기 위함인지 아니면 정말로 연주가 되는 것인지 모를 첼로가 비스듬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유리 문을 열고 들어가니 서재라. 장사를 하기 위한 공간일텐데 정말로 이것이 끝일까. 그런 생각을 하며 장식장을 좀 더 주의깊게 살펴보면 어렵지 않...
창궁광의 메인 가끔 타장르 글 올라옴
2018년도 슈와마에 가져갔던 스티브 로저스 x 토니 스타크 회지 유료공개합니다. 시빌워 이후 한 달이 흐른 시점입니다. 커서가 깜빡였다. 5인치도 되지 않는 작은 화면 위로 떠올라 일정한 리듬을 반복한다. 가늘고 기다란 막대기가 끊임없이 사라졌다 나타나는 네모난 창은 새하얀 빛이었다. 타들어가는 머릿속만큼이나 애처로운 색이다. 스티브는 몇 번이나 인상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