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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합작 내에서의 코비드(코비) & 다우드(우디)의 설정 혼동 문제 얼마 전에 매우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ㅅ=);; 저는 지금까지 비주얼상 첫째 '코비(코비드)'가 DH2 방관자 앞머리의 반대 방향이고둘째인 '우디(다우디)'가 DH1 방관자 머리 스타일이라고 생각해 왔었거든요. 물론 둘 다 자라면서 DH2 방관자와 머리 스타일이 비슷해지긴...
희끄무리죽죽한 서울 하늘. 여기가 한국이야 런던이야. 종일 비 쏟고도 아직 덜 개어 희끗희끗했다. 가끔 보면 꼭 한강물 같았다. 둥둥 떠다니는 물거품 같은 구름. 깊일 알 수 없는 까만색. 눈 시리게 들어치는 달빛 그리고 그 사이 몇 있지도 않은 별. 그걸 헤는 깡마르고 길쭉한 목. 별나다면 별나겠지. 콧대를 반쯤 미끄러져 내려가는 안경. 무릎에 얹어둔 뼈...
저는 바닷가의 집을 등지고 결국 가장 먼저 언덕 위로 올라오게 되었어요.기대 반, 불안 반으로 올라온 이 곳은, 이 곳의 공기는제 생각보다도 맑고 따뜻했어요.해피 빌리지에 올라오는 순간 저는 모든 행복을 느낄 수 있었어요.따뜻한 느낌.흥분되는 느낌.분명 약간은 배고팠지만 오히려 다음 식사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어요.약간은 불안했지만 만족감에 덮혀져 저를 ...
* 센티넬버스 [가이드 홍 X 센티넬 윤] * 저장 및 다른 곳으로의 이동은 자제해주세요
※ <거미줄을 끊고 날아간 나비>와 같은 배경과 인물 ※ 드림주는 같지만 료스케의 캐해가 다릅니다. (전개와 결말도 달라집니다. 닫힌 결말) ※ 드림주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이번에 팀장이 된 코미나토 료스케야. 잘 부탁해.” “…마케팅 팀에서 전력분석 팀으로 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최악이었다. 료스케 선배와 이런 식으로 재회한 것은. 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드림, 캐릭터+설정 붕괴, 망상, 날조 등등 망한 글. "아, 안녕하세요." 검은 머리에 붉은 눈, 날카로운 인상, 그리고 초면에 반말까지. 누가봐도 줄리아 였다. 그녀는 내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고, 바로 도서관을 나갔다. 난 책장들 사이를 무의미하게 돌아다니며 줄리아가 왜 프리뮬라를 괴롭혔는지 생각했다. 아마, 내 기억으로는 줄리아는 의대생 이었다. 치의...
나의 세상은 너와 다르다. 우리가 자라온 환경은 너무나도 차이가 난다. 너는 '그림으로 그린듯한 이상적인 가족'의 사랑스러운 아이, 나는 살갖이 얼어 붙을 정도로 차가운, 제대로 정신 차리지 않는다면 깨져버릴 듯한, 숨조차도 함부로 내쉬기 힘든 살얼음 위에 서 있는 듯한 가문의 입양아. 영하의 온도 속에서 나는 나날이 얼어 붙어 가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
『 모두의 사랑을 받는 여자, 비앙카 클라우디아 』 신문 기사의 제목은 오늘도 그렇게 빛나고 있었다. 최고의 시절이자 최악의 시절, 지혜의 시대이자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세기이자 의심의 세기였으며, 빛의 계절이자 어둠의 계절이었다. 순혈들은 쓸데없는 데 돈을 퍼부으며 자신들의 피를 추앙했고, 머글본들은 핍박 받으며 그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 머글본들...
+ 2011년에 쓴 글로 그녀석이(?) 출몰합니다. (비중은 매우작음) + 이게 벌써 10년이 넘은 글이라니, 뭔가 웃프네요 내 나이 스물셋, 가슴속에 아프게 응어리졌던 첫사랑이 드디어 끝났다. 좋아한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한마디 하지 못했다. 전하지 못한 마음은 어딘가에 휩쓸려 자취를 감췄다. 허무한 끝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첫사랑이 시든 자리에는 ...
가자 시절의 자국이 만연한 그 세계로. 그곳에선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던 우리는 함께 일 테니까. 분명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을 거야. 우리는 갈라지지 않을 테니까. 나는 아직도 그 시절의 네 목소리를 기억하고 있어. 이 굴레에서 우리가 벗어나지 못한다면 나는 그 목소리에 묶여 가만히 추락할 거야. 너라면 모래 속에서도 그 위에 새싹을 띄워낼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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