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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하늘은 잿빛, 세상은 먹구름에 가려져 그림자 속 침묵을 지키고…. 남아 있던 이들은 천천히 젖어들어가 웅덩이와 하나가 되는 수 밖에 없었다. / 로건의 소설, [1의 아래] 중 "하나의 세상에 작별을 고해야만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 수 있어." "당신의 어제는 망각만큼 뜻깊었나요?" [이름] 로건 A. 노르망디 | Logan ...
#프로필 “지금 몇 시에요?… 의미 없으려나요.” 이름 Antheia Greenwood 안시아 그린우드 나이 676세 외관 26세 키/몸무게 172cm 52kg 성별 XX 외관 머리카락 길이는 골반에 닿을 정도이며, 검은색 니삭스와 로퍼를 신었다. 장신구는 착용하지 않았다. 윗잇몸에 자란 두 송곳니는 다소 작은 편이나 날카롭다. 성격 무덤덤한, 친절한, 조...
"···그랬나? 사실 기, 억이 잘 아, 안 나. 뭐··· 그,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으음." 눈 반쯤 감고 미소 짓는다. 필시 정말로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부정하고 있는 것일 테다. 자기가 생각할 때의 본인은, 조금 내성적이지만 그래도 착한 아이이니까··· 양심이 없다. 정말로. 본인과 똑같이 행동하는 타인을 옆에 붙여 둬야 하나. 그...
"그렇게 무거운 다리로 날 따라잡게?" Main Keyword : 소매치기 / 좀도둑 Sub Keyword : 애정결핍 / 맹목적 / 운반책 이름 : 야다키아 영어 스펠링 : Y'dakia 원어 표기 : 야씨부족 다키아 일반적인 애칭 : 다캬 지정 성별 : 女 젠더 : 女 로맨틱(연애감정) 지향성 : x 섹슈얼(성적 끌림) 지향성 : x 연애감정이나 성적 ...
와.. 첨으로 관산이가 먼저 키스함..
Happy Ending / Oort Cloud 어둠만이 내 전부였던 동안, 빛을 찾아 헤메었잖아. 잡지 못할 듯이 멀리서 반짝이던 무언가, 빛. 이젠 밝다. 아니, 밝은 것을 내가 잡을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상쾌하다. 미래는 두렵고 예상할 수 없지만. 이제 날 겁먹게 것 없다. 미래에 다시 생겨난다 하더라도, 덤벼 보라지. 비록 죄의 상징으로 남아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와 함께 있을 때가 제일 좋아.]
무심한 표정이 인상적인 수리 부엉이가 날아와, 창틀에 작은 소포를 놓고 사라진다. 소포를 열자, 초록색과 붉은 색 리본이 묶인 캔디 케인 여러개와 정갈한 글씨로 쓰인 푸른빛의 엽서 한 장이 떨어진다. 무뚝뚝한 표정의 에밀리에게. 졸업 이후에도 비슷하게 보내고 있었으니, 반은 맞았다고 봐도 되겠군.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엔 참여하고 싶단 이야기지? 집요...
원작 - 돌망님 https://posty.pe/605usn Jermy Zucker - Scared 노래를 들으며 글을 읽어주세요. "지훈아,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대. 넌 어떨 것 같아?" 난 사실 이 말이 어느 정도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지훈이는 이런 거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아이라서 생각해본 적도 없을 텐데 문득 어디서 주워들었던 저 말을...
그 이야기를 쓰고 있기 때문인지, 밤새 글을 쓰다 새벽녘에 겨우 잠들었을 때는 여지없이 그 꿈을 꾸었다. 어차피 그 이야기의 결말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뉴스를 통해 그 아이의 죽음을 보는 것은 몇 번을 보아도 익숙해 지지 않았다. 네가 죽지 않는 미래를 위해, 나를 선택해. 어지러운 기분에 눈을 떠 보니 꿈 속에서 비에 푹 젖어있던 것처럼 베개가 축축...
살라이 노스텔지아가 두려워하는 존재란 무엇인가. 무엇이 그를 필사적으로 만드는가. 무엇이 그를 눈물짓게 하는가. 무엇이 그의 숨통을 조이는가. 어렸을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던 말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란다, 살라이. 밤에 잠이 오지 않아 달을 구경하고 있자면 부모님은 곧잘 달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모양에 따라 달...
* Stan is playing on radio * 10. 30. 2012. 허리케인 샌디가 한 차례 휩쓸고 지나간 브루클린 라파예트 에비뉴는 할로윈 장식과 쓰레기가 뒤얽혀 온통 난잡했다. 굳이 둘의 차이를 구분하지 않은 채 걷다 보면 얼마 뒤 목적했던 서브웨이가 모습을 드러낸다. 구운 빵과 소스의 향을 쫓아 매대 앞에 섰다. 열흘 전 발매되어 차트를 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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