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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비하인드 스토리 및 외전 에피소드 *극지방인 설산에 사는 용들은 추위에 강하고(좋아하고) 더위에 약하다(싫어한다). *용의 설산은 그 크기가 어마어마함. 거대한 이니티움 대륙만큼 넓으나 너무 추위서 인간들은 살 수 없다. *설산의 대제가 머무는 궁전은 알부스궁으로, 그곳에는 대제와 대제의 직계 가족들만 살 수 있다. 그곳을 관리하는 궁용(?)들은 대제의 ...
달칵, 행맨은 손전등을 끄고 오른쪽 손에 끼고 있던 장갑을 벗고 손목을 내밀었다. 붉은 레이저가 손가락 끝부터 훑고 지나가다가 이내 손목 바로 아래에 멈추어 선다. 두어번 깜빡이던 게 사라지고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렸다. 행맨 대위님, 오셨습니까. 행맨은 고개를 까딱이고 정해진 대로 방역에 들어갔다. 양쪽에서 화학약품들이 분사되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적셨다....
새벽은 언제나 혼자다. 그리고 그 시간대를 나는 꽤 좋아한다. 약간 선선하고, 그리고 탁하게 산뜻한 공기가 폐에 깊숙히 들어온다. 그러면 나는 몸을 움직여서 검을 휘두른다. 내 몸의 열기가 새벽의 그 차가움을 몰아낸다. “렉시.” 그러다보면 동이 트고,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형.” 레오형이다. 나의 쌍둥이 형. 나는 사고만 치고, 노는 것을 좋아...
어느 퇴근길 가을의 성화 관활서와 아름다운 거리에서 잠뜰경위는 혼자 걷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저 조용한 산책을 즐기며 주변 풍경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아니야..못했어..아니..못갔어..그날 사건이 배정되는 바람에.." 잠뜰은 가을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나뭇잎들이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 일은 수사할때야..그..인질극? 이였을껄.." 시원한 바...
Daydream: 백일몽, 한낮에 꾸는 꿈, 실현될 수 없는 헛된 공상 있잖아, 하나야. 응? 만약에 누군가 너를 살리기 위해 몇 번씩 시간을 돌린다면 어떨 것 같아? 응? 그게 뭐야, 너무 슬프잖아, 어제 무슨 영화 보다가 잔 거야? 작게 흩어지는 하나의 웃음소리에 나는 그저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내 물음에 하나는 사탕을 물고 꽤 진지한 고민에 빠졌다...
탑건 Movie Program Book (キネマ旬報 村井真郎/키네마 준보/무라이 마로) -톰 크루즈의 새로운 매력 미국의 청소년같은 쾌활함과 행동력 그와 대조적으로, 여성조차 옆에 가까이 하지 않을 정도의 미모와 쿨함이 감도는 나이스가이 톰 크루즈 대담하고 역동적인 액션과 계산된 연기가 아닌 나이브한 섬세함을 겸비한 미국의 젊은 영화 스타의 등장이다.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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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안녕하세요. 감자입니다. Replica Noir가 (초스피드로) 완결이 났습니다. 2화 쓸 때 골머리 좀 앓았었는데 2화가 풀리고 나니 쑥쑥 진행된 것 같아요. 트위터에서도 언급한 적 있듯이, 사실 전개가 조금 빠르긴 해요. 사이사이 추가하려면 할 내용들이 꽤 있었는데 길게 끌고 나가다간 끝도 못 보고 제가 지칠 것 같아서 가차 없이 컷해버렸습니다. ...
「 齬 」 # 00 : 이면의 세계 ㅡ 너와 선생의 속셈을 알아버렸다 . 선생의 잔인한 계획들과 속셈을 포함한 모든 진실을 말이야 . 그리고 , 내가 자랐던 이곳이 빌런 연합이라는 것도 말야 처음에 느낀 감정은 더러웠고 역겨웠다 . 그리고 , 마지막에는 생명의 위협감이 느껴졌다 . 너와 선생에겐 , 이런 감정이 들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 역시 , 사람은...
미리 공지 하나. 2차먹고 알페스 먹고 온갖것을 배탈도 안나고 다 먹는 사람이지만 인물에 대한 캐해는 원작이나 현실, 그것도 제 눈으로 보이는 것들에 최대한 입각해서 하는 편이라 제 캐해에서만큼은 아직 사귀는 애들이 없습니다. 감정이 있더라도 무자각에 고백의 ㄱ자도 등장하지 않아요. 그 왜 어디 장르를 가나 있는 논씨피 관계성에 환장하는 오타쿠가 있잖아요?...
오늘은 내 연극 날이다. 아키토는 꼭 보고 싶다며 어디서 하냐고 계속 물어봐서 티켓 예매 전날에 아키토 티켓을 미리 사서 줬다. 나야 단장이고.. 이번 연극은 내가 주인공이니까. 아키토가 내 연극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까? 좋아해 줄까, 잘 봐줄까 라고 온갖 생각을 다했다 그야 아키토는 스트리트 음악을 하니까 연극은 보러 간다고 할 줄은 몰랐으니까... 아...
컨포 첫번째 AM 5:26 버전 보고... ᷇ᵕ ᷆ )> 둘 다 목걸이 차는 포즈 비슷한 와중에 정한이 뒷목 뼈 도드라지는 사진 너무 변태같았고 감사합니다...ㅠㅜ 갈수록 쿱스만큼이나 정한이 뒷목에 진심이 되고 있는 것 같지만 어쩔 수 없다 뼈대 몸선 예쁜 걸 어떡혀...(ĭ ᵕ 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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