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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원은 이동식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길 기다리고 있었단 걸 알게 되어 기뻤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만양으로 오라 했으니 크리스마스라 함께하고 싶긴 했지만, 그렇다고 크리스마스라고 특별하게 보낼 생각은 이동식에게 없는 것 같았다. 평소 비번일에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하루를 보내게 될 가능성이 컸다. 물론 한주원은 그것도 좋았다. ...
이타도리가 게토와 이에이리에게 식은땀을 흘리며 해명할 무렵. 고죠는 악귀로 돌변한 저주를 성불하는 중이었다. 특급 안건이라며. 무슨 잔챙이들 뿐이잖아. 위에 있는 놈들 드디어 정신이 나갔나? 저주의 등급도 구분 못하고 말이야. 하긴 그 썩은 귤 같은 놈들이 제정신일 리가. 언제나 그렇듯 상층부의 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쏟아지는 고죠였다. 그때 풀숲 사이로...
공연을 한다고 하는 쫑. ㅇㅋ 꼭 그시간대에 가겟습니다. 만약 저거보다 늦거나 하면 이벤트를 못보는걸까 궁금해지긴해. 오리깃털.. 오리 언제 키우지??? 아무튼 고인물덕에 모드 사용법을 깨닫고 다시 준비했다. 드디어 트랙터 차고가 눈에 보이지만 준비해야하는게 아직 내가 할수있는건 아닌듯. 목욕탕에 미노가 들어가길래 따라들어갔다. 얜 겨울에 목욕탕에 가는듯....
검은 뭉게구름이 하늘에 떠 다녔다. 주변에 아무런 구름이 없었다. 심지어 그 흔한 먼지 뭉치조차 옆을 떠돌지 않았다. 철저히 구름은 넓은 하늘을 돌아다녔다. 누구의 제지 없이, 어디에 부딪침 없이, 하나의 구름으로 천천히 넓은 하늘을 고요히 떠다녔다. 원래부터 혼자였듯이, 그렇게 조용히, 혼자서 고요히, 누구도 모르게 넓고 광활한 하늘을 떠다녔다. 외롭게....
1863 중혁이가 자기ㅜ아바타로 자살뛰었잔아여 그러면 1864 중혁이는 어떤 삶을 살까 모두에게 구원받는 구원자일까 아니면 모두에게 재앙이되는 학살자일까 학살자여도 우리엘은 좋아해주고..그럴꺼같아요..
도전만화 -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titleId=820259&no=1 트위터 - https://twitter.com/chan_badag 메일 - porter0320@naver.com +보너스 소장용으로 결제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남겨놓읍니다.
동만이 그 말에 민망해 고개를 푹 숙였다. 그리곤 잠시 뒤 씩 미소 지어 보이며 점원에게 말했다. “그... 바지만... 살게요.” “네...” 은수의 계락이었다. 옷이 예뻤기 때문이다. 은수는 동만이 너무 예뻐지는 게 싫었다. 안 그래도 사람들이 너무 봐서 짜증이 났는데, 옷까지 예쁘면 안 될 일이었다. 하지만 옷가게를 나서던 은수는 죄책감에 걸음을 멈추...
아카시 남매는 종종 우리집을 방문했다. 여전히 타케쨩이 방문하면 줄줄이 소세지마냥, 하루치요와 센쥬도 함께였는데, 그 애들은 여전히 무척이나 귀여웠다. 그래서 난 요즘 그 애들에게 줄 사탕바구니를 꾸미는데에 맛이 들렸다. 사탕바구니라고 해봤자, 막대사탕 한 통과 카라멜, 알파벳 초콜릿들을 섞어놓은 바구니였지만. 만지로는 얄밉게도 그 사탕바구니에서 초코맛 막...
강한 빛이 꼭 감긴 눈꺼풀 안쪽까지 환하게 밝혀 잠을 깨웠다. 병찬은 멍한 눈으로 익숙지 않은 실내를 훑었다. 농구 선수의 키에는 길이가 아쉬운 더블베드와 작은 책상 하나만 놓인 아담한 침실이었다. 손에 잡힐 것처럼 선명한 햇빛이 하얀 반투명 커튼을 뚫고 침실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영 채광이 좋지 못한 병찬의 전세 아파트 침실도,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인...
만화의 주제인 <울면 안돼>,<생일>은 준쟁 전력 60분 (@3104_60min)님에게서 빌렸습니다. 생일은 물에 담갔다 뺀 수준이지만 뻔뻔하게 우겨봅니다. 항상 좋은 주제 감사합니다☺
“…….” 글쎄, 일단 저지르고 본 거지만 언제쯤 그만둘지 타이밍을 아직도 못 잡겠다는 게 문제였다. 그때 주인이 삼촌이 연기하는 거 찬성한다고 하지 않았나. 마치 그만두라는 듯이 왜 갑자기 묻는 거지. 불안하게. 지금 이게 아니면 답이 없는데. “대답이 없는 걸 보니, 연기 그만둘 생각은 없나 보네. 아니, 애초에 방안에 대해 생각도 안 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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