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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을까. 정우는 동혁의 손가락을 소독하며 혼자서 곰곰이 생각을 해봤다. 나는 의사라는 직업이 적성에 너무 안 맞는 게 아닐까. 이 정도의 호기심과 탐구심이면 기자나 연구원으로 빠지는 게 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맞아 신경꺼야지 라고 말한 지 하루도, 이틀도, 사흘도 아닌 17시간. 고작 17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다. 정우는 도무지 확신이 서...
58화 나인호프 작전 (8) 사람의 가능성.. 역시 마스터가 옳았어..!! ... “!! 모두, 밑의 소식을 들었어!!?” “어, 츠바사!!” “설마 했던 원군이네요~!!” “그러게, 키리! 평행 세계의 모두가 도와주러 왔어!!” “그 협회 친구들도..!!” “굉장해요..! 설마 이런 일이..!!” “그러게, 세레나! 오히려 이쪽이 미안할 정도라고!!” “...
56화 더 우로보로스 (6) / 나인호프 작전 (7) “설마!!” “그래, 츠바사. 밑이 겨냥 당했다.” “안 좋아! 주자들과 호위 8명은 모두 세계사의 위, 아무도 응전할 수 없어!!” “그런!! 저기에는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다고요!!” “우리도 확인했다고, 마리아, 키리카. 네로 네들이 성공하기를 빌어야지..!” “하지만 단테 씨, 저곳에는 S.O.N...
54화 더 우로보로스 (4) “히비키의 바이탈 저하!!” “큭..! 누군가가 원호를!!” “그게, 카르마 노이즈의 의한 방해도 있고도 해서,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베이그에게 전송... 아니, 세레나와 스트레인지와 함께 퍼즐을 유지하느라 힘겹겠지..! 가능한 서둘러라!! 후지타카, 공간의 균열은!!?” “글레이프니르의 힘을 방해하고...
52화 더 우로보로스 (3) “뭐죠!?” “감춰진 밀레니엄 퍼즐의 모습이 드러나고 있어!!” “시간이 다 되어가는 건가..!?” ... “적 전함 마나가름의 공격입니다!!” “하늘에 균열이!? 요르문간드를 가둔 밀레니엄 퍼즐에 금이 난 것을 확인했습니다!!” “뭐라고!!? 세레나, 스트레인지!!?” “괜찮아.. 요.. 죄송해요..!” “네 탓이 아냐, 세레...
50화 나인호프 작전 (3) “하압!!” “오라요!!” 세레나가 퍼즐들로 카르마 노이즈들을 쳐날리고, 베요네타가 4자루의 총으로 카르마 노이즈들을 쏴서 소멸시키던 중에... “!!?” 요르문간드의 머리 하나가 세레나와 베요네타를 향해 레이저를 또 쏘자... “또 와요!!” “그럼 피하는 거지!!” 베요네타의 일시적인 시간 느리기로 세레나와 베요네타가 레이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48화 나인호프 작전 (1) “작전의 첫 단계인 세계사 요르문간드 격리 성공을 확인했다! 다음은 너희가 나설 차례다! 부탁했다!!” 소닉의 스페이스 스톤의 포탈로 밀레니엄 퍼즐에 들어간 우리들은 요르문간드의 아홉 개의 머리들을 봤고... “다들 잘 들어! 지금부터 각자 맡은 머리를 노려서 피뢰침을 꽂는 거야! 나머지 하나는 나중에 내가 알아서 정해줄게! 이...
46화 더 우로보로스 (1) “요르문간드의 그림자와 카르마 노이즈의 출현 빈도가 줄어들었다.” “나도 알아, 겐쥬로. 그래서 미나, 이걸 어떻게 생각해?” “세계사의.. 요르문간드의 본체 강림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을 가능성이 높아, 토니.” “그 말은..!” “최후의 싸움이 드디어 왔다는 거지..! 지금은 폭풍이 불기 전의 고요함이군.” “그러게 토...
43화 야사카니의 곡옥 (4) “아니 진짜 이 야밤에 꼭 가야 해?” “죄송해요, 녹트 씨. 제가 준비가 늦어서..” “엘프나인 때문이 아니니까 신경 쓰지 마.” “그래요. 게다가 이 시간에 온 덕분에, 이렇게 예쁜 달을 볼 수 있게 됐으니까요!” “정말로, 예쁜 달이에요..” “하긴 그렇네..” 나는 시라베와 키리카, 세레나와 같이 엘프나인을 따라 츠키 ...
Coloured Universe. - 붓 자국들
*비즈니스 시절 알케가 너무 그리워서 써봄... 그 차에 독을 탔습니다. 그래? 알베르는 여상하게 대답했다. 그 다음으론 입에 머금으려 하던 것을 떼어놓고, 케일을 주시했다. 여전히 손에서 찻잔을 놓치는 않은 채였다. 오늘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 정원에는 여름 장미가 피었더군. 오는 길에 보았습니다. 또 계절이 바뀌어가는 군요. 이런 날에 죽는 것이면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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