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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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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1층 지하 2층
w. 해치 전반부를 쓰며 들었던 노래는 Empire Theme입니다 미련따윈 없을 것 같은 두 발걸음이 이내 무수한 인파 사이 속에서 우뚝 멈추어 선다. 생각으로 가득 찬 눈동자를 가려버리는 두 눈꺼풀이 참으로 무거워 보였다. 가야 할 길이 정해진 듯 거침없이 앞으로만 나아가던 그녀의 걸음이 느려지고 두 발바닥이 완전히 땅에 닿아 떨어질 기미가 없어지게 된...
고등학생 문 초등학생 2학년 밍 문이 밍보다 늦게 들어오니까... 밍 집에서 혼자 놀고 있던 밖에 발소리 들리면 장롱 속이나 침대 밑으로 가서 숨음. 문은 아무리 피곤한 날에도 밍이랑 조금은 놀아주거든. 날마다 하는 건 다른데 밍 안 보이는 날은 숨바꼭질하자는 거임. 문이 들어오면 시작. 숨는 곳은 집안 전체. 문 집 오면 밍 방부터 가서 살펴봄. 밍 있으...
- 실존 인물들과는 아무 관련도 없는!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픽션 입니당 killing me softly 08 w. 가래떡 태형이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이미 점심 시간마저 지나간 후 였다. 몰래라도 빠져나갈 것 같던 정국은 제 품에서 다시 눈을 감고 잠들어 있었다. 오늘 새벽까지도 괴롭혔으니 피곤할 만 했다. 살에 닿는 체온은 뜨끈했다. 뺨을 한 번 쓸어내...
이거 들으면서 봐주세요!! 되게 짧습니다! 나는 오랜 기간동안 병실에 누워있다 깨어났대정말 기적적으로 깨어난 것이라고 하더라고나는 항상 깨어나지 않은 그 날들동안 긴 꿈을 꿨어꿈의 내용을 말하자면꿈속에선 어딘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되게 시골이였고난 항상 꿈에서 가는 곳이 있었어바닷가였는데 꿈에서의 나자신은 거기가 그렇게 탁트이고 좋았나봐근데 그곳엔 아무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얌입니다.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바로 '간헐적 단식'인데요. 다이어터라면, 그리고 다이어터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바로 그 단어입니다. '얼마 동안의 시간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일어나는 것'을 뜻하는 간헐적 + '음식을 먹지 않음'의 단식을 합쳐 만든 단어죠, 말 그대로 무작정 굶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시간을 정해서 굶는 것'을 ...
* 늦어서 죄송함다...!!* 아 다음화로 성인외전 할라 했는데 분량조절 실패...ㅂㄷ* 적폐날조주의! ***스포주의**** 두근거리는 감정을 여해준을 통해 처음 알게 된 것은 아니었다. 해준에게 말한 적이 있지만 차유진은 미국에 있었을 때부터 이미 경험을 쌓고 있었다.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가슴이 간질거리고, 손을 잡고 싶고, 입을 맞추고 싶은 건 당연하...
04 당보 X 청명 : 검열본 ✿ܓ 콰아아아앙! "저, 저기⋯." 쿠우우우웅! "누, 누가 좀⋯." 말려봐⋯. 겁에 질린 채 얼어있는 한 제자의 말은 거센 먼지바람과 함께 흩어져 버린 지 오래였다. 화산에 청명이 등장한 이후부터 단 하루도 소란스럽지 않은 날이 없었으나, 오늘은 그 역사를 새로 쓰고 있었다. 작은 손에서 뻗어지는 일장에 온 전각이 흔들리고,...
《언 럭키 낫 양키》 4 비누를 치켜든 사춘기 낭만설파作 어느덧 6월 중순이었다. 여느 사춘기가 그렇듯 나는 깊은 고뇌에 빠져 있었다. 사춘기엔 고뇌해야 할 것들이 길가에 널린 돌멩이만큼 많았다. 자꾸만 발에 채이는 그 돌멩이들을 굳이 일일이 발로 뻥 차버리는 난폭하고 과격한 사춘기가 있는가 하면, 의식도 하지 못하고 걷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
삶의 균형을 찾고 싶다. 대학 시절, 농구부 감독님은 그게 중요한 거라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시곤 했다. 밥 먹고, 수업 가고, 농구하고, 집에 오면 곯아떨어지는 사이클로 살아가던 그때는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는데, 지금은 뼈저리게 체감이 된다. 어째 공도 사도 되는 일이 없군. 대만은 침통한 기분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송태섭이 팀에 와주기만 하면, 볼...
소문이는 갓난아기시절부터 보육원에 있어서 엄마아빠는 기본이고 제 이름도 몰랐으면. 엄마가 의도치않게 태어나버린 소문이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보육원에 거의 버리듯 놓고 왔음. 소문이라는 이름도 보육원 원장님이 지어주신거고 소문이는 보육원에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랐음. 엄마 아빠가 누군지 모르면 어때. 소문이한테는 보육원 원장님이 부모님이나 다름없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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