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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하우스룰은 불리 펄핏 게임즈의 피아스코와 함께 쓰는 액세서리입니다. http://www.rpgstore.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60 2인 피아스코는 피아스코에 익숙한, 혹은 두 명만 있어도 서사를 풀어나가는게 어렵지 않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먼저 2인 피아스코는 주사위 12개와 함께 다음과 같은 배열을 사용합니다....
감고 있던 눈을 뜨니 어느새 아침. 작은 빵을 입에 물고, 언제나처럼 나무로 만들어진 집 뒤편, 꽃들로 만개한 정원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오물오물, 맛보다는 공복을 채우려 음미보단 상대적으로 많은 포만감을 위해 입을 열심히 움직이며. 평소처럼 주위의 꽃에 물을 준다. 아이들이 좋아했을 각양각색 꽃으로 가득한 정원에. 그곳에는 누군가의 이름이 적힌, 돌로 만...
<마이크 편> A: 2gether 시리즈와 유투브의 여러 콘텐츠, BrightWin Inbox 까지 많은 걸 함께한 배우 마이크씨 인터뷰 할게요, 안녕하세요~ M: 안녕하세요~ A: 짧은 인터뷰이니 만큼 부담 갖지 말고 대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최근에 브윈과 함께 했던 촬영 중 가장 어이없었던 일이 무엇인가요? M: 가장 어이...
* 재발행 이승준이 죽었다. 사인은 교통사고. 한국에 오랜만에 발을 들이자마자 제일 먼저 김효진에게 들은 소식은 이승준의 죽음이었다. 이 땅을 밟자마자 이승준을 찾으려고 했던 제 계획은 처참히 무산되었다. 널 찾으면 이 꽃부터 선물해주려고 했는데. 네가 좋아하던 그 흰 안개꽃을. 주인이 정해져 있었던 안개꽃을 꽉 쥐었다. 그 후 캐리어를 들고 김효진의 집으...
@D2FUNCTION 님 커미션 피피? 내가 호그와트로 향하면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야. 내 소중한 첫 친구. * 객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근심스러워 하는 얼굴이 보여서 무작정 객실로 들어가버렸어. 다시 생각해보니 피피가 놀랐을 수도 있겠다. 피피, 많이 놀라진 않았지? 혼자 두고 싶지 않아서 그랬어. 부모님과 떨어져서 시작하는 학교 생활! 두근두근… 하기도...
수평선 먼 곳을 향하는 시선이 보인다. 무언가에 대한 그리움, 그것으로 인한 쓸쓸함과 공허한 상실감.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인 얼굴에는 약간의 두려움이 깔려있었다. 흔들리는 물결 사이로 마치 여기가 제 집이라는듯 푸르게 빛나는 피부가 간간히 비친다. 넌 무엇을 그리도 두려워하고, 그리워하는지. 그걸 바라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제 맘을 너무나도 괴롭게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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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너무 많이 아프고, 우울하며,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수년 전 깨달았다. 사실 징조는 예전부터 있었다. 여러가지 이유로 몸이 아프니까 주변에 신경질을 낸다든가 폭언을 던진다거나 하는 여자들이 주변에 많았다. 그런 친구들에게서 괴롭힘을 당한 적도 있다. 가정 내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아픈 여자들이, 우울한 여자들이, 건강하지 않은 여자들이 자기 ...
TO. 자씨에게🧹 안녕하세요! 담이에요. 저도 그렇게 된 것 같아요. 편지를 받자마자 바로 확인한 후 편지를 써요. 하지만 두근거림은 여전한 것 같아요. 익숙해지기는 했으나 두근거림은 여전해! 사실 전 아직도 이 상황이 신기해요. 뭔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이잖아요. 카페를 가운데에 두고 편지로 이어지는 인연이란 것은 말이에요. 저희의 공통점은 연 카페...
편한 길이로 이어주쇼 이런 것 좀 그만하라니까...! 등 뒤의 나무에 쿵-하고 부딪히자 결국 속이 아픈 듯 다시금 기침을 한다. 아까 맞은 갈비뼈이며 그 속이며, 이젠 숨을 쉴 때마다 저릿한 고통이 느껴진다. 이어서 들려오는 네 말에 연하령은 고개를 위로 들며 조금 어이가 없다는 듯 짧게 웃는다. 그러게. 내가 지금 왜 이러고 있지? 굳이 내 몸을 다쳐가며...
유시를 알리는 종이 울리자 정국이 보고 있던 일지를 미련없이 덮었다. 퇴청시간을 툭하면 넘기기 일수이던 상관이었기에 옆에서 일지를 정리하던 도영이 신기해하며 말을 건넸다. "요즘 무슨 기분 좋은 일이라도 있으신지요." "그래 보이는가?" 부드럽게 웃는 낯이 더더욱 수상쩍다. "최근 퇴청도 정시에 하시고, 자주 웃으시지 않습니까." "하하, 내가 그러한가."...
옆에서 하이브라운(영어보드북)을 펜으로 찍으며 노는 빛나가 있고, 눈으로는 유튜브채널(외국인리액션)을 보고 있으며 손가락으로는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제의 근황보고. 출근때에는 버스를 타고 퇴근시엔 도보를 결정했습니다. 걸어와서 무인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성비가 좋지 않더라. 버스비는 1300원인데 커피는 1400원. 거기다가 걷...
공백님의 고대인 맠엘AU 처음 올리신 부분까지를 보고 만약이라든가 나중엔 꼭ㅠ이란 바람을 담아서 여튼 덜 슬플려고 쓴 건데 어째 좀... 이런 시각이면 공백님의 이야기를 보기엔 더 슬퍼진 기분이?__? (+)같이 ㅇㅇㅇㅇㅇ요ㅜ추가 2021.1.1/~1.29 조용한 밤이었다. 적막이 거슬린다는 거, 있을 수 없는 일일 터인데. 멀쩡한 정신임에도 감은 눈꺼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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