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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뉴델리의 하루는 일찍도 시작한다. 뉴델리의 한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K모 씨는 아침 7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한다. 직접 찾은 일자리였는데, 어느 영화관의 직원이었다. 티켓 매대에 서있기도 하고, 표를 검수하기도 한다. 그러다 점심시간 제외 6시간 정도를 일하면 퇴근한다. 영화관은 24시간 운영됐는데 개중에 그가 일하는 타임은 아침 시간으로, 이 시간...
1. "너한테 절대 고백하고 싶지 않았어." 그렇게 말하는 정대만만을 딱 떼어놓고 보면 어떤 사람처럼 보일까? 절대 사랑을 말하는 사람처럼은 보이지 않겠지. 한껏 지쳐있는 표정, 불만이 가득한 눈빛, 삐딱하게 서있는 자세까지. 당장이라도 멱살을 잡을 것처럼 태섭을 바라보는 대만의 온몸엔, 누군가의 것인지도 알 수 없는 피가 군데군데 묻어있었다. 하하... ...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급히 발걸음을 옮기고 방으로 돌아온 아윤은 저도 모르게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아버렸다. 뭐야, 뭐냐고. 아윤은 계속 그 말을 중얼거리며...
※ 드림 - 2021년 9월 20일 썰 백업 - 맞춤법 고치려다 너무 많아서 흐린눈함 허벅지 안쪽 물면 디질수도 있다는데 뱀파이어 츠유한테 자기 허벅지 안쪽 내어주는 고죠군 보고싶다 그 반대도 좋음 뱀파이어 고죠가 피 조금만 먹겠다고 츠유 살살 꼬셔서 허벅지 안쪽 물어버리는거 뱀파이어 고죠 아무래도 한입만 충일 것 같지 나나밍 피 한번만 먹게 해주라, 응?...
한동안 드문불출했다. 대학동기들이 만나자 연락은 지속적으로 왔다지만 감정소모의 일연들이라 필참이 아닌 이상 거절했다. 그러다보니 그가 가끔 사오는 것들로 냉장고를 채우고, 꺼내먹고를 반복했다. 그러나 오늘은 달랐다. 지금 먹는 비요뜨를 마지막으로 요기할 것들이 떨어졌다. 냉장고는 술, 물, 액체류들뿐이고 당장 내 위를 달래줄 것들은 존재하지 않았다. “아저...
“어, 왔어?” 현관문이 열리고 안에서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렸다. 네. 루카와는 담담하게 대답하고는 들어갔다. 몇 번 와 봤다고 익숙한 눈치였다. 우오즈미의 바에 다녀온 이후 센도는 연주회 연습을 오후에 자기 집에서 하는 게 좋겠다고 했고 루카와는 학교 연습실도 저녁까지 쓸 수 있는데요, 라는 말을 속으로 삼켰다. 그의 집에 다시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맑...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3년 후 30분 지옥철을 타고 환승 후 버스를 탔다 30분 정도 만원버스에서 사투를 벌인 뒤 드디어 집 앞 정류장에 내렸다 터덜터덜 진이 빠진 채 걸었다 2학기 개강 총회가 있었는데 빠지지 못했다 이제 늙다리 3학년인데도 전 학년을 필참시키는 학생대표 덕분에 술자리를 버티고 오느라 더 피...
(1) : https://posty.pe/6mhuvo 기존 (맛보기) 약 7천자 -> (1)편 약 1.9천자 에서 이어집니다. * 주의: 캐붕ㅇ 적폐캐해ㅇ 종수의 행동이 다소 강압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3. 결정적으로는, 운명의 상대가 네이머의 네임을 만지면 해당 네임이 뜨겁게 느껴져요. 상대 외 타인이 만진다면 그냥 피부와 같지만, 네임이...
https://twitter.com/ganis_4869/status/1692180995821506670?t=6u7iNsgOAkvzX60jd1Y7YA&s=19
픽션입니다. 미래의 이야기를 다루며 이 이야기에서 나오는 모든 단어, 사건은 허구입니다. 본지와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오탈자 빻춤법 주의 / 날조 캐붕 주의 / 일본문화 잘 몰라 K패치 완. / 뇌 빼고 읽어주세요♡ / 연령반전(?) 세상을 이기는 힘은 과학입니다. 복잡한 도심 대형 스크린에 큰 슬로건이 둥둥 떠 다닌다. 비술사들을 위한 세계, 하긴 이제...
- 28. 2. 13. 11:47 망할 호기심이 문제였다. 명헌의 흉터에 대해 듣고 난 후부터, 마음 한구석에서 스멀스멀 고개를 쳐드는 죄책감을 억눌러야 했다. 대만은 명헌과 마주치지 않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다. 명헌이 외출할 때쯤이면 절대 문밖을 나서지 않았고, 일하는 중에도 예전처럼 바깥을 향해 자주 눈길을 주는 일 따위는 없었다. 유일하게 남은 골...
찰각. 쇠가 문틀에 밀려 부드럽게 눌렸다가, 홈을 찾아 달칵 맞춰지는 소리가 들렸다. 단단한 문에 의해 한 겹 막혀 들려오는 소리는 분명 손가락으로 책상을 두드리는 행동으로 인한 것이다. 모든 감각이 등 뒤에 쏠려있는 것이 느껴졌다. 등 뒤에 무언가를 두고 가는 게 이토록 꺼려진 일이 있었나. 악마기사는 생경한 감상에 헛웃음을 지었다. 센티넬에게 상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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