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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까?” 이랑이 물었다. 천환은 시선을 해안에 두고 있었다. 그가 난간에 기댄 채로 무심히 대답했다. “올 거야.” “그 머저리가?” “머저리니까.” “그래도 만약이 있잖아. 아무도 안 나타나서 저 불쌍한 여우 새끼 혼자 시시하게 죽어버리면?” 천환은 그제야 이랑을 돌아보고 답했다. “시신이라도 챙겨서 보내주면 되지.” “너무 자상한 거 아니야?” “어떻...
*모바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uu. 부서지지 못한 선율의 끝은 제 길을 잡지 못할 것이 분명했다. 아무리 완벽한 선율이더라도, 앞으로 계속. 계속. " 제 완벽한 무대의 관객이 되어주실래요? " 그 어느 무대보다 화려하고, 즐겁고. 멋진 공연을 보여드리리라 약속해요. 부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이름 : 오벨리아 Obellia 오벨, 벨. 리아. 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 다! 이제와서 내빼지 말고, 그냥 너도 즐겨! 그러는 편이 훨씬 더 속 편할걸? 이름 서도담 학년 3학년 종족 인간 키/ 몸무게 164 표준 성별 Xx 생물학적 여성 성격 쾌활한, 낙관주의자, 여유로운, 능청스러운, 뻔뻔한, 나서는, 할 말은 다하는, 차차 알아가자… 서도담은 매사에 활기찬 모...
그들은 기억했다 그들이 무슨 일을 겪었었는지 그들이 잠들었던 새벽에도 터벅터벅 들려왔던 연구원들의 발소리를 그들은 기억했다. 어찌 그 기억들을 잊을 수 있겠는가 그들의 평범할 수 있었던 그 어린 시절들을 망쳐버린 그들을 어찌하여 잊을 수 있는가 그럼에도 그 기억들을 꾹꾹 눌러담아 말하지 않은 이유는 그들의 선생님인, 수현을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그곳을 탈출하...
무거운 눈꺼풀이 겨우 올라갔다. 매일 어김없이 찾아오는 아침은 참으로 익숙했지만, 눈뜨는 것 만큼은 어쩜 이리도 한결같이 쉽게 떠지질 않는 것인지. 핸드폰을 찾아서 시간이나 보려고 옆으로 팔을 더듬거려보니 곧 누군가로 인해 가로막히는 느낌에 고개를 돌렸다. 언제 닿아도 기분좋은 이 촉감은 분명 제 애인의 팔이기 때문이겠지. 아직 잠이 덜 가셨어도 애인이 옆...
친구가 추천해준 만화 '귀멸의 칼날'을 이번으로 5번째 정주행을 끝 맞췄다. 여러 번을 정주행 해도 슬픈 장면에서는 울컥 하였고 매번 악어는 사이코 라는 생각이 들던 나였다 "으어어 우리 지주들 다 살려내.." 누워서 나지막이 혼잣말을 해보았다. 역시나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차라리 내가 이 세계관 속으로 들어가서 ...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새벽 감성 뿜뿜할 때 읽는 게 가장 재밌을 것 같은 글이라 ㅠㅠ 그냥 들고 왔어요. 근데 다들 주무셔서 아침에 읽겠죠...? (눈물) 사실 저는 이런 기억 조작 글은 하편처럼 열린 결말로 끝나야 여운이 오래 간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ㅎㅎ 뒷이야기를 상상하고, 이랬으면 좋겠다 상상하시는 게 제 글로 인해 뚝 끊기면 그거 너무 아쉬운...
안녕, 성현제는 인사를 남겼다. 고요한 인사였다. 아마도 한유진은 모를 것이다. 성현제는 무거운 눈꺼풀을 깜빡였다. 임종이었다. 오직 한 쪽만 남은 황금빛 눈에서, 오래 전 사라진 안광이 되돌아왔다. 황금빛 눈이 기쁨에 아침의 태양처럼 빛났다……. 성현제는 발끝부터 찬찬히 느껴지는 먹먹한 죽음을 느꼈다. 천천히, 생이 육신에서 떠나가고 있었다. 새가 음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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