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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일리야, 날 사랑해?” 아침이었다. 솔로가 셔츠를 걸치고 타이를 매다가 뜬금없이 물어왔다. 솔로보다 항상 일찍 일어나기에 이미 나갈 채비를 다 마친 일리야는 무슨 소리냐는 얼굴로 솔로를 돌아보았다. “그걸 왜 묻나?”“그냥 대답해주면 안 되나?” 그날의 솔로는 평소답지 않게 조금 초조해 보였다. 그의 손이 타이의 매듭을 깔끔하게 짓지 못하고 몇 번 허우적...
너는 참 허무하게도 내 곁을 떠나갔다. 모든 걸 알고 있던 너는 네 마지막 조차도 예상했을까. 불살주의? 네가 되도 않는 갱들에게 죽을거란 걸 알았다면 난 이미 세상의 모든 악인들을 없앴을 것이다. 고작 뒷골목에서 마약이나 거래하는 놈들한테 배트맨이 목숨을 잃다니. 어느 누가 듣더라도 허? 너 약했냐? 할 정도의 허무맹랑한 얘기가 아닌가. 빌어먹게도 그게 ...
KEYWORD: 하이큐, 쿠로아카, 단편 * 폭력 및 강간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망소재 주의. - 작성 시작 2016-06-04 22:00:54 - 최초 게시 2016-06-15 00:00:00 # 2016년 6월 15일 쿠로아카데이에 참여했습니다. 1.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야간 조와 교대를 하고, 이른 아침의 기상과 배식을 모두 마...
스가와라 코우시 X 카게야마 토비오 “카게야마 군이랑 안 친한가 봐?” “네? 어, 아, 아니, 뭐,···.” 스가와라가 말끝을 흐리며 어색하게 웃었다. 잡지 촬영이 잡혔다고 말해주면서도 파트너가 누군지는 말해주지 않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스가와라가 촬영이 잡혔다고 말하면서도 파트너가 누구냐, 는 자신의 질문에 대답을 얼버무리던 매니저를 떠올렸다. ...
주제 마음의 어둠이었습니다! 성적인 요소는 약하지만 폭력적인 요소가 있어 성인콘텐츠로 업로드합니다. 예민하신분은 주의해주세요.
paris come true 연환계 (連環計) #아성명대 written by SEOBANG 아성에게 여자가 생겼다. 그 사실을 제일 먼저 접한 것은 물론 명루였다. 간만에 모여 앉은 식탁에서 아무 생각 없이 흘렸을 것이 분명한 한 마디의 희생양은 명대였다. 반찬으로 향하던 젓가락질이 문득 멈췄지만 그 장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명경조차도 아성이 여자...
*짤막한 에피소드 중심의 옴니버스 시리즈입니다. 앞뒤의 이야기들을 읽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 ) 대학 이야기 3. 그곳에서 생긴 일 (2)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누구에게 비는 줄도 모르고 그저 읊조렸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영영, 너를 다시는 만나지 못할 것만 같아서. '수술 중'이라는 빨간 등이 너무나도 비현실적...
주제에 꽂혀서 만든 정말 짧은 쪽만화. 주제 - 그 누구도 모를 급하게 작업하느라 색도 엉망이긴 한데... 여기서 더 손볼 생각은 없으니까 그냥 고고.
기나긴 여정이었다. 이제 완전히 멈추어 서 버린 열차에서 나는 가만히 그런 생각을 했다. 이것 저것 포함해, 참, 길었다고. 멍하니 앉아 있는 저와는 달리 부산스레 움직이는 다른 승객들의 얼굴은 하나 같이 밝았고, 그 발걸음은 경쾌하기 그지 없었다. 그것은 필시, 저희들을 기다리는 따스한 품을 향한 두근거림의 반증이었으리라. 간혹 조바심을 내는 이도 있었지...
무엇이든, '처음'이란 특별하다.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엄마"하고 말했을 때, 처음으로 혼자 일어났을 때, 처음으로 걸었을 때, 처음으로 이를 갈았을 때 등등. '처음'이란 축복의 대상이다. 그것이 아무리 서투르더라도, 누구든 '처음'의 미명 아래 이루어지는 것들에 대해서는 약간의 면죄부를 허락받는다. "처음이니까."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처음'이란 ...
ひみつ W. Micostella 그래, 여기였구나. 집에서 멀지않은 뒷산, 아니, 감히 '산'이라는 거창한 호칭을 붙이기에도 민망한 그저그런 언덕배기에 어린날의 우리가 만들었던, '비밀기지'. ひみつ, 큼지막하게 쓴 삐뚤빼뚤한 내 글씨의 여백 이곳저곳에 장난스런 필체의 작은 네 글씨가 무수하게 ひみつ, ひみつ, ひみつ. 쉼없이 비밀을 속삭이는 추억의 조각들...
#마츠삐 ♪ BGM: Dance in the dark (Vocal: 松本潤) "니이노오-" 이름을 길게 늘려부른다. 저 진한 눈썹이 흐물거린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아있다. 징조가 이상하다. 안부인사를 위해서라기엔 거리가 너무 가까운데? 여러분, 우리 J가 수상해ㅇ- 어어어- "억..." ...안겨버렸다. Countdown,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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