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증오하는 리츠와 그런 리츠를 좋아하는 이즈미. 혐주제주의. 학대묘사, 수위있음
- " 얘들아, 종례할까? 아, 오늘도 리츠는 종례때까지 안왔네. " ' 리츠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 " 차렷, 경례. 안녕히계세요. " 이즈미의 담임선생님은 오늘도 누구인지도 모르는 학생을 찾는다. 왜인지 학기시작부터 얼굴을 비치지 않아 어떻게 생겼는지도, 어디에 사는지조차 모른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선생님이 귀신을 본다, 리츠라는 아이가 아무도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