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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런 친구들 리퀘창고📬 💌댓글💌 https://moon-li-ght.postype.com/post/9030939 💬에스크💬 https://asked.kr/deokchun0 이런 친구들 w.김 덕춘 ㅡ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다섯 명끼리 놀러 가기로 한 거야. 재민이네 부모님 지인 찬스로 숙소 예약하고 제노가 운전하기로 하는 거지. 제노가 어제 말했던 대로 시...
최대한 표현을 순화하려 노력했습니다만, 초반부에 한녀들의 빡침 모먼트가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 The Score - Legend "지들 지켜주려고 2년씩이나 군대 갔다 왔는데 내가 왜 이런 말까지 들어야 되냐." 군무새가 신경질적으로 프린트를 책상 위로 집어던졌다. 딱 거기까지만 했으면 나도 어떻게든 흐린 눈을 하고선 넘어갈 텐데, 이 망할...
네임버스 집착물
나재민 쌍둥이 누나 나여주.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 없는 허구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된 글에 관한 저작권은 모두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배포, 복사, 공유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문체 주의(편한 말투, 음슴체 사용) 모럴리스 소재 주의 여주가 놀러 나와서 슬슬 재미있어 지려고 할 때마다 재민이 온갖 핑계로 집에 돌아오라 함. 엄마가 얼른 들...
일이칠보다 글이 긴 이유는..제가 드프라서 그럽니다. 참고로 작년 상반기에 입덕했어요~ 마크, 해찬은 시간 날 때 일이칠편에 올린 글에 더 첨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위는 낮지만 내 최애 칭찬만 읽고 싶다면 구매하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만 있음 1. 런쥔 - 예민하고 앙칼진 공주 캐해가 많던데 난 쾌남에 더 가까운 ...
뉴비들이 읽어봐야 할 잼주네 스토리 익명 ㅣ 조회 2139 ㅣ 2017. X. XX 23:04 안녕? 피둥이(피겨+사랑둥이)들! 오늘은 이번에 아시아 최초로 네벨혼 아이스댄스 1등 잼주네에 관한 이야기를 들고 왔어. 잼주네는 피겨팬들 사이에서도 찌통으로 말 많은 선수들인데 요즘 입덕한 피둥이은 잘 모르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내가 가져옴! 잼주네 일대기는 ...
@ 본편이랑 상관없어요 @ #1 어느덧 성인이 되었지만 우리는 계속 같이 살았다. 가족이나 다름 없었으니까. 알바가 끝나면 항상 데리러 오는데 오늘은 절대 오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왜냐고? 알바하면서 친해진 소희가 어제 남친이랑 헤어졌다 그래서 클럽가기로 했거든. 가서 여기저기서 건네주는 술을 잔뜩 먹고 스테이지에서 춤도 추고 소희는 그러다가 어떤 잘생긴...
나쁜 호흡 9 계속해서 울리는 경고음이 공간을 채워나갔다. 실제 상황이었다. 연습이나 훈련 따위가 아니었다. 급히 발걸음을 떼다 말고 멈춰 섰다. 여전히 그 자리에 고요히 앉아있는 나재민을 돌아봤다. “나재민.” 몇 번 발음해본 적 없던 이름이 내뱉어졌다. “너. 왜 나한테 이런 말을 한 거야?” 나재민이 없었다면 이런 상황에서 내가 즉시 달려갈 수 있었을...
이 학교에서 이동혁을 아냐고 물어보면 백이면 백 다 안다고 한다. 나재민을 아냐고 물어보면 백이면 백 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둘을 물어보면 하나같이 말한다. 당연히 알지 모르면 이 학교 학생 아니지. 유명하잖아. 서로 못 이겨서 안달인 애들. 동혁이 일방적인 거처럼 보이긴 하지만. 역시나 조용할 틈 없이 누구나 예상했던 대로 정말 그대로 나재민의 책상은 ...
제 쌍둥이를 싫어하는 나재민. 나재민 쌍둥이 누나 나여주. 그런 나여주에게 관심 있는 이제노.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 없는 허구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된 글에 관한 저작권은 모두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배포, 복사, 공유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문체 주의(편한 말투, 음슴체 사용) 모럴리스 소재 주의 나재민 쌍둥이 누나 나여주. 나재민과 나...
*좀아포 인간은 악하다. 본디 악한 존재, 그게 인간이었다. 뭐 배운 집안 사람들은 그걸 성악설이라고 하던데, 난 그딴 거 모른다. 나쁜 건 나쁜 거고 악한 건 악한 거였다. 도덕 시간에 배우는 성악설이니 뭐니 하는 것들은 나하고는 좆도 안 어울리는 고상한 단어였다. "한." "......" "나보고는 떨지 말라더니." 씨발. 참고 있던 숨을 그제서야 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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