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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시어터에서 야치요 대화보고 딱 꼴려서 그려버렸는데, 하루종일 일하고 기타 연습실갔다 집와서 그런지 피곤해서 졸면서 그렸더니 퀄 망했다. 그래도 잘 봐주세요 퓨퓨퓨, 그리고 이 대사 후미한테 하는 거지?! 후미한테 하는거야아!!(???
나 스물 한 살 때인가 '예쁜 나이 스물 다섯살' 이란 노래가 나오고 스물 두 살때 '스물 셋', 스물 네 살때 '팔레트' 란 노래가 나왔다. 그 노래 다 꼭꼭 씹어 듣진 않았지만 들으면서 아 나 스물 셋 되면, 나 스물 다섯쯤 되면 내가 어떻고 이렇고 저렇고 대충은 알겠구나, 아니 대충 뭘 좋아하나 알 순 있겠구나 싶었다. 근데 아직도 모를 줄은 몰랐지....
세상이, 세상이 하얗게 빛났다. 이성은 절망적이라고 소리쳤지만, 심장은 이제까지 이런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빨리도 뛰었다. 나뭇잎은 팔랑거리고 벌은 꽃 위에서 노래했다. 영화 속 장면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했다. 이럴 리가, 없는데. 절대 이럴 리가 없을 텐데. 사랑에 관심이 없었고, 사랑을 할 생각조차 없었다. 그런 일상에 익숙해져 있었고, 곁에는 가...
레모네이드의 톡 쏘는 맛이 입안을 감쌌다. 뒤이어 따라오는 시큼함에 미간이 절로 찌푸려졌다. 인적 없는 아침의 거리는 고요했다. 창 너머로 보이는 바다의 햇살만 시끄럽게 부서지고 있었을 뿐. 모처럼의 휴가는 보람이 없었다. 혼자 무언가를 능동적으로 해본 게 얼마만인지. 주변 사람 모두가 뜯어말리는 건 들었어야 했다며 자책하는 것도 사흘이면 충분했다. 고작 ...
개요 시덥잖은 일로 KPC와 크게 말다툼을 한 뒤 벌써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휴대폰 화면을 몇 번이나 껐다 켜보아도 KPC한테서 온 연락은 오늘도 없습니다. 이번엔 아주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에요. 하지만 속상한 건 탐사자, 당신도 마찬가지. 이대로 KPC가 먼저 연락하기를 기다릴까, 아니면 먼저 연락을 해볼까. 휴대폰을 탁자 위에 올려둔 채 고민...
갑자기 헤어지는(그럴뻔한) 뷔민 보고싶네...짐니 핵인싸라서 태태 만나기 전엔 매일매일이 술자리였구. 매일 2시 넘어서 기어들어가고 그런게 일상이었던 사람이었는데, 태형이가 그런거 너무 싫어해서(연락도 안되고 건강도 걱정되고 해서ㅠㅠ) 자제하고 살았음. 하지만... 버릇 남 주나여... 그것도 잠시고, 태형이랑 만난지 1년이 넘어가니 살살 풀어져서 거의 2...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다음엔 사보것도 하나 나가는..? 2019.7.14. 뭐.. 이렇게 잇겠죠..? 이 뒤 원래 더 있는데.. 컴 포맷시켰더니 날아갔음.. 다시 정리해야혀..흑흑..
그에게 말할 수 있을까. 처음, 그대의 눈과 마주쳤을 때. 나는 거대한 파도에 몸이 휩쓸린 것만 같았다고. 내 목에 그의 머리색과 반대되는 붉고도 붉은 실이 매어져 숨을 옥죄는 것만 같았다고. 사랑하지 않으려 했는데, 사랑하게 만들었으면서. 난 그가 내게 턱없이 모자란 사랑을 주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고, 그가 소유욕을 느끼는 것에 행복해야 했다. 그래도 ...
"령아, 령아." 목소리가 떨리는 게 느껴졌다. 눈물이 흘러나왔다. 네 눈에도 눈물이 흘렀다.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어떤 것이 잘못되었을까. "이호. 나...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 무엇이 이토록 너를 슬프게 만드는 걸까. 널 보면 가슴이 떨렸다. 심장 깊은 곳에서 무언가가 요동쳤다. 결국 그것은 나오지 못하고. 눈물이 뱉어져 나올 뿐이었다. 입술이 ...
◎직접적인 묘사는 거의 없지만 폭력적으로 느껴질 묘사는 있을지도 모릅니다. 스파이더맨은 언제나 책임감과 선한 의지를 양분 삼아 움직여왔다. 피터 파커가 생각하기에 자신이 가진 능력을 타인을 위해 사용하는 행위는 육체적으로 약간의 피로함을 가져다 줄지언정 정신적으로 스스로를 괴롭힌 적은 없었다. 적어도 학생 스파이더맨이 보기에,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 중 정...
" 그럴수도 있겠네 " :: 외관 :: 목 뒤를 살짝 덮는 정도의 숏컷. 몽골의 빠져들것만 같은 밤하늘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깊은 눈을 가지고 있다. 원래 자연갈색인 머리를 가지고있지만, 겨울마다 검은 색으로 염색을 해서 지금은 완벽한 흑발이다. 시력은 좋은 편으로 눈동자 색은 검정. 볼살없는 갸름한 얼굴에 선명한 쌍커풀, 다홍색 입술. 피부는 트러블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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