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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엄마가 부탁해달라는 쌍둥이 둘은, 저녁을 다 먹고 엄마는 나를 그들이 사는 펜트하우스로 데려왔다. 그리고 내 예상은 아니나 다를까... 내가 돌봐줘야 하는 애들은 그 둘이 맞았다. 그 쌍둥이들, 루아와 루카 남매 말이다. 엄마는 루카랑 루아의 부모님이랑 학창 시절 때부터 알고 지낸 친한 사이로, 둘에게 인사드린 후 그 셋은 만나면서 서로 옛날 이야기를 하느...
내가 처음 정령계로 가고 난 후, 그로부터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10년이 지나고, 나는 이제 중학생이 되었고 아무런 트러블 없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다른 이들과의 충돌이나 트러블을 피하기 위해, 나는 가능하면 눈에 뜨이지 않는 성적이랑 기록을 내서 주목받지 않게 지내고 있다. 자기 장점을 사람들에게 드러내면, 그것은 트러블에 말려들 수 있는 원인...
PC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온화한 신사'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지요." ::외관:: - 하얗게 센 머리는 시원하게 뒤로 넘겨 그의 주름 잡힌 이마가 훤히 드러났다. 앞머리는 없는 것 같았으나, 오른쪽 앞머리가 약간 나와 물결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선한 인상이었으나, 엄하게 굴 때나 진지한 얼굴을 할 때는 약간 차가워 보이기도. -눈은 여...
혼자 있는 걸 사랑하는 돼지는 자신이 고양이인 줄 착각하며 살아간다 조그마한 나무 하나 홀로 오르지 못하지만 자신을 고양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고양이는 돼지와 친구가 된다 호감인지 동정인지 모를 감정은 덮어둔 채 돼지는 고양이들 틈에서 행복한 우울감에 빠진다 그저 우울한 돼지일 뿐이다 또 다시 혼자가 된 돼지는 역시 자신은 고양이라며 스스로를 묻어버린다
'내가, 반드시 너를 지킬 테야. 그러니 내게서 멀리 떨어지지 마.' '응. 강선아, 사랑해.' 서하의 옆에서 검을 휘둘렀다. 그 무엇도 서하를 해치지 못하게. 그런데 검을 휘두르면 휘두를수록, 자객들을 베어내면 베어낼수록 서하가 멀어져갔다. 수많은 자객에게 쫓겨가는 서하를 따라 달려도 거리만 벌어질 뿐. '서하야!!!' 멀어져 사라진 서하를 찾아 ...
시리우스 블랙이 하나뿐인 대자에게 남긴 안전 가옥에는 정말 많은 것들이 있었다. 거래 금지 품목에 속하는 온갖 희귀한 약재들과 제조하기가 까다롭고 마법부의 관리를 받아야만 하는 포션들이 가득한 창고, 저주가 걸려 있는 유물들로 장식된 정체불명의 위험한 방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보석의 원석들을 모아둔 것만 같은 화려한 방, 그리고 주로 어둠의 마법과 관련된...
- 약간의 희생의 의미 스포일러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스포가 맞긴 한지 몰으겠읍니다 - 날조도 왕숟갈로 한 스푼 거하게 가미되어 있습니다. 적폐장인이 오늘도 적폐 캐해석을!!! -------------------------------------------------------------------------------------- 희생의 의미 루트 이후로 ...
빠돌이가 된 이유 00와 종인이가 태어났을 당시, 민석이는 6살, 찬열이와 백현이는 5살, 경수는 겨우 4살이었죠. 백현: 우와~ 엄마 아가가 2개야! 엄마: 백현아..? 2개가 아니고 2명! 찬열: 왜 두 명이야? 아빠: 둘이 같이 나오고 싶었대~ 우리 찬열이랑 백현이도 둘이 같이 나왔잖아? 백현: 맞아! 우리도 같이 나왔어! 그치? 가치 나오고 싶었대....
시 쓰는 어린이라고 해서 시린이인건가. 나도 써보고는 헷갈리고 있다. 아무튼, 언제나 잘 써질 줄로만, 술술 써질 줄로만 알았던 시가, 마스크 안에 갇힌 냥 나오질 않는다. 숨을 쉴 때마다 이건 네 몫이 아니라는 듯, 아침에 먹은 편마늘 냄새와 함께 올라오는 것이다. 이렇게 시가 안 될 때는 뭐라도 쓰고 싶다. (나도 몰랐는데, 나는 아주 수다스러운 것 같...
https://youtu.be/7Jij237sjjE
7. 크리스마스 선물 - 미안해요, 앵커님. 진짜진짜 같이 있고 싶었는데. - 어쩔 수 없잖아요. 괜찮아요. 공항 도착했어요? - 네... 근데 너무 가기 싫어요. 전화기 너머로부터 들리는 풀 죽은 하진의 목소리에 덩달아 기운 빠지는 정훈. 처음으로 같이 보내는 크리스마스일 줄 알았는데 하진의 스케줄이 꼬여 딱 미국에 가게 됨. 국내 영화촬영 마치고 얼마 ...
“궁 생활은 할 만 하느냐?” “네, 재밌습니다. 4년 전에 도성에 와서 봤을 때는 무척 웅장해 보이고 뛰어놀기 좋아 보여서 궁에서 살고 싶다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뛰는 것도 안된다, 사냥도 안된다, 나무타기도 안된다고 하셨는데. 지금 보니까 그거 다 하고 살아도 괜찮을 만큼 넓네요.” 진경은 라윤의 말에 웃음을 지었다. 어쩜 이리도 서하가 어릴 적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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