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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의 세계를 만들었다. 내 세계의 창조주. 나의 구원. 내 숨도 시선도 모두 당신에게 바칠 테니 오로지 빛 속에서만, 그대는 서 있으라. 나의 달, 나의 신부에게. W. 낮/별 seeuafter_star *** “최근 합병 사실로 국내 코스피 주가에 큰 파동을 일으켰던 두 기업에서 오늘 오후, 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정우 씨와 하우라인 차남 서현 씨의...
하,,,,,,(대사 쓰다가 민망해서 죽어 버림)
Episode 03. I know you. “자 따라 해봐? 누-나-.” “누아!” “윽…! 누, 누나는 더 이상 안 될 것 같아…! 으, 으어어…!” “누아??” “…우라라카씨, 뭐하는 거야?” 복숭아가 담긴 접시를 내려놓으며 바닥에 쓰러진(척 하는) 우라라카를 바라보았다. 헤헤, 하루군의 누나가 너무 폭력적이라. 멋쩍은 듯 뒷머리를 긁적인 그녀는 아무렇...
하리스 델라포스는 알파였다. 다우 델라포스가 이름이 없던 그 아이를 주웠던 이유는 죽은 딸, 스텔라와 닮았다는 이유도 있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델라포스를 짊어질 수 있는 알파라는 점이였을것이다. 죽은 스텔라 델라포스는 베타였다. 오메가인 아델과 알파인 다우의 사이에서 태어난 평범하디 평범한 아이. 사람들 중 일부는 어린 나이에 일찍 죽은 스텔라를 보고 효...
한 칸씩 규칙적으로 움직이던 긴 시곗바늘이 정확히 숫자 2에 멈춰 섰다. 정확히 2시였다. 계획대로라면 한참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탔을 딱 그 시간. 오랜만의 여행에 기대했던 것도 사실이고, 어디를 함께 갈지, 어떤 밤을 보낼지 행복한 상상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윤우의 행복한 상상은 상상에서 멈추고 말았다. "너 왜 안 와?" [ ..윤우야아.. ...
* 4월 썰정리에 합치려고 했는데 그 포스트가 너무 길어졌길래ㅋㅋㅋ 따로 정리합니다. * 핑퐁 있어요! 알파 형x베타 동생 보고싶다 버질 싸늘하고 약간 화한 냄새 풍겼으면 좋겠다. 단테는 베타라 자기 형이 풍기는 페로몬은 전혀 못 느끼고, 향만 조금 느끼는 정도. 형한테 치약냄새 난다고 깝치는 동생ㅋㅋㅋ 보고싶다. 물론 치약보단 형한테서 나는 냄새가 훨씬 ...
다자이는 오랜만에 자신의 품에 안겨 잠든 나카하라를 아침 내내 응시하고 있었다. 피곤했던 것인지 미동도 없이 자는 나카하라를 쓰다듬어보던 다자이는, 점점 다가오는 출근시간을 확인하고는 답지 않게 나긋한 목소리로 그를 깨웠다. “츄야, 일어나야해. 회장님이 지각하면 어떻게 해.” “시…끄러워……. 오늘 휴가 냈어.” 응? 휴가? 의문스러운 표정이 된 다자이는...
“하아...” 크나큰 한숨소리가 집무실 안을 메웠다. 때마침 서류를 가져다 놓던 안고는 자신의 상사의 한숨소리에 ‘그렇게 땅이 꺼져라 한숨 쉬셔 봤자 서류는 안 끝납니다.’라고 말하고는 그가 사인을 끝낸 서류를 챙겼다. “그게 아니라. 가정부가 안 오네. 면접은 어찌저찌 오긴 하는데, 다자이랑 이야기하고 나면 다들 도망가 버려서 문제야.” “언제나 그렇듯이...
연상연하 안 같은 연상연하 입니다. ---------------------------------------------------------------------------------- [츄야, 오늘 저녁은 뭐가 좋아?] 나카하라는 전화너머로 해맑게 묻는 다자이의 물음에 쉬이 대답을 내놓지 못했다. 지금 장을 보고 있다며 어서 말하라고 채근하는 다자이의 말에...
이거 사실 리퀘였는데요.. 오메가버스AU신청주신분들 하고 뱀파이어(?) 흡혈귀(?) 된 긴토키 리퀘가 따로 두개가 있었거든요..?근데 리퀘를 읽다보니 이거 두 개 합치면 너무 좋을 거 같은 거에요..... 만화내설정에서는..긴토키는 오메가인걸 숨기고 살고있고 주변에서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정도..?뭔가 보기에 베타아니면 알파같으니까...ㅇㅇ.. + ...
막상 집을 나서니 갈 곳이 없었다. 재현은 핸드폰을 켜 연락처를 확인했다. 건우, 나경이, 민지, 상준이, 성재, 수진이, 승윤이...번호는 많았지만 선뜻 마음이 가는 곳은 없었다. 수많은 이름을 밀어올리다 재현의 손가락이 한곳에 멈춰섰다. 지현수. - 누나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재현은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분명 장난으로 말한 걸 텐데. 하지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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