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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앞집에는 법대생이 살았다. 외모는 고시 n수생 같았는데 여태 서울대학교의 학부생 과잠을 입고 다니는 걸 보니 나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듯 싶었다. 정현이 사는 빌라는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방음이 잘 되지 않았다. 자기 전에 음악이라도 틀어놓으면 그 소리가 고시생의 신경을 잡아챘는지 다음 날 아침 정현의 현관문에 제발 좀 조용히 해달라는 포스트잇이 붙어있...
이름 - 메아 나이 - 27세 성별 - 여 키 / 몸무게 - 166cm / 평균 외형 - (미정) 성격 - 허당끼있는, 소심한, 친절한 L - 김밥, 쉬는날, 추운곳 H - 뱀/쥐 , 시체, 실험 특징 • 연구소에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은 연구원이다 • 거의 대부분의 실험(이쪽에서는 인체 실험이 비중이 많다)을 거절해서 알파,베타의 담당이 되었다 • 다른 사...
해당 글을 처음 읽으시는분들에게는 아래 글을 읽고오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상> https://tollah.postype.com/post/12837564 <중> https://tollah.postype.com/post/12837748 안녕하세요 여려분 다들 잘 지내셨나요... 분명 와이즈 계좌 계설 후 연동 글 까지 올린다는 ...
엉성합니다 1 낡은 아파트에선 어떤 일도 별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며칠 전엔 윗집 아들이 가정 비관으로 베란다에서 투신했다. 나뭇가지에 두 번 정도 튕겨 뒷마당에 안착. 101호의 빨래 건조대를 개박살내고 살았다. 빨래 건조대를 물어내라, 마라로 한바탕. 변상해 주세요. 사람이 죽을뻔 했다니까요? 103호의 조용하란 호통으로 마무리. 옆집 남자의 수시로 ...
아래는 중얼중얼 입니다.
4월의 중순. 조금은 풀린날씨에 사람들이 밖에 나왔는지 아파트 베란다에 나오자 웃음소리가 들린다. 그 사람과 헤어진지도 벌써 1년하고도 4개월이다. 잊기엔 빠른시간이고 그렇다고 추억하기엔 너무 긴 시간 속에 강예운은 갖혀있었다. 꺼내 줄 사람 하나 없이 그저 그곳에서 묵묵히 서있었다. 주변에선 시간이 한 칸씩 흐르고 있는데도 여전히 그녀의 물건을 버리지 못...
AU 입니다. 공포 소재 주의해주세요. 이거 아니면 군부물 센티넬버스로 현철이 드림도 써보고 싶네용. 정우성 - 신사에서 가끔 마주치는 걔 이른 새벽에 신사에 들러 인사를 드리는 행동이 자주 있지는 않았다. 신실하다기보단 그저 신사에 들리면 으레 하는 의례에 가까웠으며 뭣보다 정우성이 자유시간을 내 멀리까지 나올 기회가 많지도 않았으니까. 운동 겸, 러닝 ...
얼마나 어리석은 인간이었는가. 이츠키 슈.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솜털 하나까지, 영혼의 아주 작은 파편까지 놓치지 않고 애타게 원하는 이가 바로 옆에 있었다.맹렬하고 올곧은 열정이 언제나 자신을 향하고 있었음에도 그 온도조차 느끼지 못했었다.온몸이 따끔따끔했다.이제까지는 전혀 의식하지 않았던 그것을 알아버린 지금, 저 어리석고 유약한 소년에게서 흘러 넘치...
단연코 말하건데 그 시기는 이츠키의 평생 중 가장 행복한 반 년이었다.마치 또다른 고향에 온 것 같다고 생각했다. 파리의 하늘은 언제나 그를 축복하고 있는 듯했다. 유학을 준비하며 했던 걱정이 바보같이 느껴졌다. 눈이 번쩍 트일 만큼 아름다운 것들, 지적이며 우아한데다 유쾌하기까지 한 새 친구들이 그를 반겨주었다. 이국의 언어는 순식간에 능숙해졌다. 그의 ...
그의 일행이라곤 했지만 박무현에게 찾아가 직접 대화를 나누는 사람은 신해량으로 고정되었다. 백애영은 박무현과 열 살 가까이 나이 차가 나고 성별도 달라, 아무리 타당한 주장이 잇따라도 박무현의 개인적인 기준에 의해 밀려날 가능성이 높았다. 서지혁은 5월 31일 이후의 기억을 잃는 박무현에게도 구면이면서 동성이라 호감을 사기는 쉬웠지만 그런 만큼 사고의 진상...
To. 웬 얼레벌레 포타를 접할 트친영애들께... 아래는 실제로 제가 4월 30일, 무려 중간고사 하루 전 dls에 제출한 감상문입니다... 별 내용은 아니고 폭풍의 언덕에 과몰입해서 쓴... 일코하려다 실패한 자의 절규입니다. 그냥 올리긴 쪽팔리니까 소액결제를 걸어놓겠습니다........ 제가 뭐 대단한 유잼녀도 아니고... 그냥 고삼의 조촐한 고삼짓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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