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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자가 인간과 접촉을 많이 할 경우, ' 숲 ' 이 발각될 확률이 높다진다다음 대의 수호자는 현대 수호자가 소멸되ㅣ 전에 나타나서 자신의 명분을 알게되면 소멸한다수호자가 소멸하게 되면, '수호자의 목걸이' 에 들어가게 된다수호자는, 탄생할때의 1차, 중간의 2차, 마지막의 3차의 성징을 하며 이 이후에는 소멸한다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은 선대 수호자에게 알려...
브루스는 클락의 주머니에 종이를 찔러주고 내려와 있는 길에 로이스와 마주쳤다. 모자와 안경으로 얼굴을 반 이상 가려도 그녀의 본능적인 감은 사라지는 것이 아닌지 로이스는 무척이나 반가운 얼굴로 브루스에게 다가왔다. 사실 모른 척 피하려면 피할 수 있는 거리긴 했지만 브루스는 그녀를 피하진 않았다. 되려 사람 좋은 얼굴로 웃으며 내밀어진 그녀의 손을 부드럽게...
Pairing : Clark Kent x Bruce Wayne Author : Elin Rating : PG - 13 Genre : Batman v Superman vers 브루스는 자는 족족 악몽을 꾸었다. 굳이 남의 사생활을 엿듣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클락은 아직 능력의 조절이 미숙했고 이따금은 별 생각 없이 세상의 온갖 소리들이 들리곤 했다. 더 잦...
[숲뱃조] The world in your eyes 03 컬러버스로 숲뱃조! ((디씨알못 디씨초짜의 설정 오류 주의)) 날카로운 파열음과 함께 유리창이 산산조각 났다. 자신들을 연행하는 경찰차에서 손쉽게 탈출한 조커와 그 부하들은 미리 정해놓았던 아지트로 숨어들었다. 슈퍼맨은 배트맨과 달리 손속에 자비를 두는 히어로였고 뭐가 그리 급한지 대충 사건이 정리되...
세상에서 가장 불공평한 것을 알고 있다. 배트맨은 어둠 속에서 깊게 눈을 빛내었다. 그의 몸이 가볍게 하늘로 날아오르듯 튕겨졌다. 줄 하나에 의지하여 건물 사이를 뛰고 온 몸으로 자신을 떨어뜨리는 바람을 타고 올라가 다시금 하늘 위로 날아올랐다. 검은 망토자락에 미처 어둠이 드리워지지 않아 달빛 아래에서 반짝였다. 도망가는 이들을 다시 붙잡아 기절시키는 건...
꽁꽁 숨은 메타휴먼들의 꼬리를 잡고 거기에 더해 사적인 연락까지 하는 일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시간이, 자원이 더 필요했고 브루스는 밤낮 없이 일에 매달렸다. 이메일로 자료를 보낸 이후, 다이애나는 클락의 의견에 찬성했다. 삼권분립이라는 비유에 종내에는 브루스 또한 찬성하고 말았다. 이제야 비로소 모든 일이 제 자리를 찾은 것만 같았다. 엉망으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7년에 통판까지 진행했던 2016 언더테일 마스크테일 AU '재의숲' 연재본입니다. 단행본과는 내용이 다릅니다! 2023년에 갑자기 추억 여행을 하며 다시 업로드해둡니다. 통판본 또한 웹발행으로 올려두었으니 함께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재의 숲 (13) http://langamang.postype.com/post/161188/ 고양이괴물이 칼을 ...
달이 뜬 하늘은 맑았다. 구름 하나 끼지 않아 어두운 도시를 비추는 달빛 아래엔 인간들이 만들어낸 불빛이 지상을 밝히고 있었다. 높은 건물들과, 그 사이를 지나는 형체라는 것은 꽤나 으스스한 괴담이 될 법한 이야기였다. 하지만 이곳에선 다르다. 밤에도 낮과 같은 도시 하늘 위를 가르는 남자는 공포도, 괴담도 아닌 누군가의 희망이자 영웅이었다. 슈퍼맨이 지켜...
브루스의 잠자리는 항상 어두웠다. 마치 어둠 속으로 녹아들기를 원하듯이, 배트맨이 출몰하는 밤과 같이, 자신을 감추기라도 하고 싶은 것 같이 어두웠다. 무언가를 해야하는 상황에서도 그는 스탠드 한번 키는 일이 없었다. 심지어 그는 창문을 닫고 까만 커튼을 쳐 바깥에서 빛나며 일렁이는 새벽의 달빛까지 차단했다. 이 모든 것이 이뤄지는 잠자리는, 일상적이고 평...
[숲뱃조] The world in your eyes 02 컬러버스로 숲뱃조! ((디씨알못 디씨초짜의 설정 오류 주의)) ─슈퍼맨. 지금 바쁜가? 깊은 생각에 빠진 슈퍼맨을 현실로 끌어올린 것은 다름 아닌 배트맨의 호출이었다. 웬만해선 타인의 도움을 구하지 않고 제 선에서 일을 처리하는 배트맨이었다. 그가 바쁘냐고 묻다니? 위급한 상황에 처한 건 아닐까. 클...
그에게선 언제나 짙은 향수 냄새가 난다. 하지만 그는 모르겠지, 내가 그 향수냄새 너머 그에게 깃든 다른 냄새들 또한 맡을 수 있다는 것을. “클락.” “아….” “오늘 통 집중을 못 하는군. 나와 대화가 지루한 건가?” 나는 어색한 얼굴로 브루스를 마주했다. 오늘도 그에게선 짙은 향수 냄새가 났다. 그와 잘 어울리는 시원하면서도. 묘한 머스크 향의 향수는...
클락은 깜짝 놀랐다. 나타난 사람은 지금까지와 똑같이 덩치가 크고 근육이 우락부락 나온, 겉으로는 남자로 보이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클락이 놀란 건 그래서가 아니었다. 클락은 그 목소리를 들은 기억이 있었다. 두 팔을 든 강도 뒤에서 한 여자가 걸어나왔다. 손에 쥔 권총을 강도에게 향하고 있다. 까맣고 긴 머리에 약간 보랏빛을 띤 파란 눈인 여자는 붉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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