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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공이들. 김마스입니다. 저 자꾸… 센티넬 새로운 소재 떠오르는데 연재할 자신은 없거든요… 사실 제가 지금 연재하는 게… 고정이 네 개다보니(1.센터의 아이돌 2.서브남주 3.드림해적단 4.호랑이탈너구리)각각 한 달에 한 편씩은 꼭 업로드 하는 편이고 단편들도 올려서 못해도 달에 다섯 개 이상은 쓰고 있더라구요…?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두 가...
2주 만에 돌아온 집은 기대 이상으로 엉망이었다. 현관 앞에 쌓인 배달 음식 쓰레기, 곳곳에 널브러진 빨래, 싱크를 다 덮은 더러운 식기와 화장실 문 안쪽으로 보이는 뚜껑 열린 누런 변기. 알 수 없는 냄새와 알고 싶지 않은 얼룩이 가득한 집에 경악한 O는 뒤늦게 M을 들인 것을 후회했다. 정작 손님인 M은 대수롭잖게 움직였는데, O의 팔을 살짝 잡고 한쪽...
“여주야.“ 민형이 제 옆에 누워 자는 여주를 바라봤다. 어젯밤, 잠들 때까지만 있어 달라고 막무가내로 한 부탁에 여주는 침대에 기대앉아 잠이 들었다. 가이딩은 이미 충분했고, 잠이 든 걸 굳이 깨우지 않고 방으로 데려다주면 됐는데 민형은 여주가 깰 수도 있으니까 여기서 재우는 거라며 합리화를 한 후에 제 침대 위에 눕혔다. 저는 밤새 한숨도 못 잤는데, ...
2021 08 신가영은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평범한 삶을 살지 못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부모가 없었고, 누구나 받아본 사랑이 없었다. 받은 게 없어서 줄 수 있는 것도 없는 신가영이 겨우 사랑을 터득한 건 어떤 이 때문이었다. 신가영에게 혜성처럼 다가온. 신가영은 그걸 가히 운명이라 명명하였고, 받아들였다. 그를 만나게 된 건 없는 생활고를 반강제로 털...
LIINNA
- 네이버 웹툰 <가비지 타임> 2차- 영중 준수 대학 진학 날조- 센티넬버스, 가이드 x 센티넬- 부산 사투리...대충 넘어가주십사.. 저는 생애 부산에 딱 20시간 머물러 봤습니다... 인생이 뒤바뀌는 건 한순간이랬던가. 성준수는 웬 정체모를 그래프가 켜진 듀얼 모니터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초조하게 어머니의 방문을 기다렸다. 집 근처 조그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W. 산호섬 . . . . . - 콰쾅,,!!!!!! ,,,ㅊㅑㅎ!!!!!!!!!!!!!!! (깜딱놀람) 염병 또 뭐여,,,!?!?!?!?!!!!!!!!!! 난데없이 들려온 굉음에 화들짝 놀라 반사적으로 옆에 있던 지성이의 멱살을 냅다 틀어쥐었다. 갑작스럽게 봉변을 당한 막내에겐 정말 미안했지만.. 이건 조빱의 생존본능(?) 같은 거라 어쩔 수가 없었다. ...
✔ 미리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아니, 형. 상식적으로 새벽에 뛰쳐나갔는데 안 피곤할 리가 있어요? 진짜 잠깐 눈만 붙이려고 했다니까?" "...." "왜 그런 눈초리로 보는 거예요? 지금 나 의심하는 거? 와, 형이 그러면 안 되지 진짜!" "....." "... 하, 씨...." 여전히 도영이 눈을 가늘게 뜨고 ...
w. 다다미 Eddie Benjamin - Fuck My Friends 무거운 제복이 마치 어울리지 않는 옷을 걸친 듯 어색하다. 소맷귀엔 국제 센티넬 협회의 문양이 음각으로 새겨진 단추가 만져진다. 한참을 제 자리에 서 있었을까 어수선한 분위기를 정돈하듯 군악대의 연주가 울려 퍼진다. 각 맞춰 일렬종대로 선 검은 제복의 사람들 사이로 유난히 발걸음이 가벼...
용승이 문을 벌컥 열어젖혔다. 정신 없이 뛴 탓에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다. 용승이 가쁜 숨 고르기도 전에 남자가 온 몸으로 부딪혀왔다. 숨 막히도록 세게 껴안고는 중얼거린다. 품에 안긴 채로 여전하다 생각했다. 살 것 같아. 이제 살 것 같아, 용승아. 남자를 마주 안아줄 자신은 없고 그저 어정쩡한 자세로 남자의 등을 쓸어내렸다. 못 본 사이 살이라도 빠...
문대와 이세진이 S급 센티넬로 나란히 각성하지만 않았어도 꽤나 그럴 확률이 높았을 것이다. 하지만 문대와 이세진은 둘다 센티넬로 각성했고, 센티넬에게는 가이드가 필요했다. 모든 센티넬이 가이드를 사랑하는 건 아니었다. 센티넬끼리 사랑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세진은 그 경우에 희망을 걸고 있었다. 문대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낸건 자신이고, 옆에 서로가 있는게 ...
착각의 행복이 모든 걸 책임지지는 않지만. 센티넬 클리셰 낯선 목소리로 들리는 내 이름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한테 저런 지인이 있었나 기억을 더듬어 보았지만 도통 생각나지 않았다. 그런데 저 사람은 나보다 더 당황했다는 듯 나를 바라보았다. 파르르 떨리는 속눈썹부터 갈피를 잡지 못하는 눈동자까지 내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해 치가 떨린다고 외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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