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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written by 스터 ※고등학교 졸업 후, 동거하는 대학생 쿠라사와. ※오늘도 의식의 흐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덥다. 더워. 진짜. 녹겠다. 살려줘. 진짜 이 빌어먹을 날씨가 미쳤나. 중얼중얼, 중얼중얼.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쿠라모치는 바닥에 대자로 뻗은 채 혼잣말을 했다. 이런 날에는 머리손질이고 뭐고 해 봤자 땀 때문에 죄다 엉망진창이 된다니까. ...
[쿠라사와 전력60분] 한여름 밤의 꿈 written by 스터 ※쿠라모치 졸업, 사와무라 3학년. “흐으, 더워...” 사와무라는 덮고 자던 이불을 걷어차며 중얼거렸다. 어쩐지 올해 여름은 더 심각하게 더운 것 같았다. 침대시트마저 땀을 먹어 꿉꿉했다. 그렇다고 지금 눈을 뜨면 다시 잠들기는 더 어려울 것 같았다. 사와무라는 필사적으로 눈을 감았다...
트친님과 릴레이로 썼던 글로, 현재 下편은 비공개 처리 되었습니다. [쿠라사와] 데이트上 written by 스터. collaborate with 뤼탐. ※ 뒷부분은 뤼탐님께서 써 주셨습니다. “못치 선배!! 우리도 데이트 하면 안 됨까?” “아아? 하고 있잖아. 집 데이트.” “우우...이게 무슨 데이트임까!” 눈길은 게임 화면을 비추고 있는 텔레비전에 ...
written by 스터 ※고등학교 졸업 후, 동거하는 대학생 쿠라사와 ※(아마도) 약수위 주의 “아 더워.....” 내리쬐는 태양이 뜨겁다 못해 살인적이었다. 매미의 맴맴거리는 소리가 더위를 한층 더 강조했다. 덕분에 쿠라모치는 지금 제 왼손에 들린 아이스크림이고 자시고 간에 다 집어던지고 뻗어버리고 싶었다. 하필이면 이렇게 더운 날 질 게 뭐냐. 게임 ...
written by 스터 "쓰으읍..." 쿠라모치는 손가락으로 억지로 입을 잡아 벌리며 거울을 들여다보았다. 보려는 곳이 입 안 깊숙한 곳이라 보기가 힘들었다. 계속 벌리고 있던 터라 고인 침이 입가로 흘러내렸다. 손등으로 대충 문질러 걷어내려 했지만 침은 꿀마냥 늘어나 주욱 딸려왔다. 괜히 찝찝한 기분만 더해졌다. 책상위에 놓인 휴지곽에서 휴지를 뽑아 손...
written by 스터. ※예선 결승에서 지고 난 후, 마스코 선배가 떠난 뒤의 5호실이 배경입니다. 5호실에 적막이 감돌았다. 어둠이 내린 방 안에 텔레비전 빛만이 방 안을 흐릿하게 비췄다. 쿠라모치는 베게에 얼굴을 파묻고 잠들려다 결국 다시 일어났다. 이게 대체 몇 날째인가. 재잘재잘 시끄럽던 녀석이 떠들지 않자, 이질감이 들었다. 쿠라모치는 미간을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written by 스터 ※우와, 지각했슴다! 졸려서 개연성 말아먹은 거 같슴다. ※시점 전환이 있습니다. "그거 알아? 주변 사람들한테 내 목표를 알리면 이루어질 확률이 높대." "뭐야, 그거! 소문내는거잖아!" "주변시선을 의식해서 해낸다는 거지!" "오오, 그거 진짜냐!?" "사와무라군도 뭔가 이루고싶은 거 있어?" "므므믐므므므므... 아! 있다!"...
※둘이 사귀고 동거중이라는 설정입니다! ※캐붕 주의! ※영혼체인지다 보니 최대한 보기 쉽게 썼지만 그래도 보기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꽁냥꽁냥(?)하는 내용이라 내용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맞춤법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ㅋㅋ) 츠카사는 아침 햇살에 눈이 떠졌다. 츠카사의 옆에는 그의 사랑스러운 연인인 토리가 이불을 머리 끝까지 ...
새로운 상사가 왔다고 하지만 변하는 건 없었다. 풍에게 내려오는 일은 많았고 오히려 늘어났다. 빠르게 타자를 치면서 힐끔 상사의 자리를 훔쳐봤다. 망나니라 불리던 상사는 말 그대로 망나니였다. 일은커녕 와서 노는 일 밖에 안 하니 저게 망나니지. 한동안 제 상사를 살피던 풍은 기대를 접은 지 오래였다. 활보가 회사에 와서 하는 일은 한결같았다. 아침 9시 ...
그늘을 뚫고 들어온 하오의 볕 자락이 정수리에 꽂힌다.사와무라는 손등으로 이마를 훔친다.칠월의 기온은 높고 습했다. 축축하게 젖은 머리칼이 얼굴에 달라붙는다. 양손바닥이 흙먼지에 누렇게 물들어 있다. 머리에 오른 열은 잔바람이 불어도 가시지 않는다. 사와무라는 유니폼 바지의, 아직 더러워지지 않은 부분에 두 손을 문질러 닦는다. 흰 천이 순식간에 얼룩덜룩해...
「리더! 앞으로 끌어안는 거 금지! 임다!」세상이 무너질 듯한 말을 듣고, 뇌가 멈추는 듯한 착각이 든다.「뭐, 뭐? 왜? 왜지?!」「몰라서 묻슴까? 애초에, 남자에게 끌어 안겨지다니 징그렇슴다!」너무한 거 아니냐, 나구모 테토라! 물론 네가 평소에 날 별로 안 좋아한다는 것쯤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대놓고 거부당하다니, 과연 나도 상처다! 시...
인간들은 자신들을 죽이는 것들을 주로 탐한다. 우주와 가장 근접한 것은 무엇일까. 끝이 없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야만 하는 것.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우주와 가장 근접한 것은 숫자이다. 인간의 편리함과 탐욕으로 인해 탄생한 숫자는 금세 인간을 초월하여 우주까지 뻗어나갔다. 참 우스운 현실이지만 반박할 수 있는 사람들은 몇 없을 것이다. 헌데 대부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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