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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금연을 시작하고 입이 심심해진 탓에 집 근처 GS25에 들러 딸기맛 마이쮸를 사는것이 일과가 된 김성규. 금연을 시작하고 편의점에서 마이쮸를 산지 5일 정도 되었을까 항상 있던 알바생이 아닌 새로운 알바생으로 바뀜. 알바생의 얼굴이 꽤나 제 취향에 부합했는지 가슴께 쪽에 달린 명찰을 빠르게 스캔함. '남우현.. 이름도 멋있네' 그 날 이후 혹시나 저를 기억...
방학동안 용돈벌이로 자취방 근처 GS25에서 야간 알바를 시작한 남우현. 일을 시작한지 보름남짓 된 우현에게는 정해진 루틴이 있었음. 교대시간인 오후 11시에 출근해서 현금 시재와 담배 시재 점검 후 폐기 등록. 그리고 늘 늦은 오후인 11시 50분에서 12시 사이에 방문하는 이름 모를 하얀 남자를 기다림. 처음 알바를 시작한 날부터 눈에 띄던 그 남자는 ...
Guilty, or Not Guilty "한주야." 태성의 부름에 한주는 머뭇거리며 태성에게 한걸음 다가섰다. 태성이 손을 뻗자 한주는 천천히 손을 내밀어 그 손을 맞잡았고, 태성은 그 손을 잡아끌어 제 옆에 앉혔다. "공부하다 왔니?" "...네." 하하, 하는 웃음소리에 한주의 등 뒤로 소름이 돋았다. 초조함에 한주는 다시 까득까득 손톱을 튕겨냈다. 갈...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CALL MY NAME 6. 꿈뻑, 꿈뻑.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새하얀 천장과 회색빛 커튼. 질리도록 익숙한 내 방 풍경이었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은 채 침대에서 일어났다. 먹은 술에 비해 숙취가 덜했다. 끝에 가서 필름이 끊긴 게 좀 무섭긴 하지만. 생판 모르는 사람 집에서 눈 뜨지 않은...
대표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라니까요. 그때 대답했잖아요. 진짜 그게 다예요? 네, 그게 다예요. 제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하세요? 숙소에 거울 없어요? 있어요. 거울 보고도 느끼는 바가 없나 봐요. 네, 봐도 모르겠던데. 그럼 그냥 평생 모르는 걸로 하죠. 말 걸지 마세요. 이제 제가 많이 편해졌죠. 아, 아니에요. 죄송해요.... 전 좋아요, 범규 ...
마이 블랙독 이주연 김여주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생일이다. 평소에 바빠서 얼굴도 잘 못 보던 엄마 아빠 오빠가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준다. 기쁠 뻔 한 건 나 뿐이다. 촛불을 불 때까지는 분명 신나있었다. 하지만 자리에 앉음과 동시에 엄마 아빠의 싸늘한 표정이 눈에 들어왔고 평소처럼 눈을 내 손을 향해 떨어졌다. 그래도 나를 아껴주던 오빠가 물었다....
이번 사연은 익숙한 분이 보내주셨네요. 일곱번째는 곰젤리님이 보내주신 사연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끔씩 사연보냈던 곰젤리입니다. 가끔씩 사연 당첨될때마다 놀랐었는데 이번에도 당첨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재밌는 이야기가 아니라 조금 진지한 이야기를 하려고 사연을 보내봅니다. 사실 저는 예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얼마전 용기내서...
METEOR의 프리퀄 격의 짧은 단문입니다. 길을 잃었다. 아는 얼굴 따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나는 길을 잃었다. 길을 잃었다고는 해도, 미래에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이나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막막한 앞길 따위의 추상적인 것이 아닌 꼴사나운 미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대체 과학실은 어디야..." 답답해서 1시간도 버티지 못하고 풀어버린 넥타이...
매대 앞에 서 있던 시마가 고개를 들었다. 일정한 간격으로 세워진 낮은 책장과 무작위로 움직이는 머리들 사이로 이부키의 뒷모습이 드러났다 사라진다. 한동안 서점 안을 수색하듯 사방팔방 돌아다니던 이부키가 저곳에 자리 잡은 지 벌써 5분이 지났다. 자극이 많을수록 쉽게 주의를 빼앗기는 이부키가 5분간 얌전히 서 있는 경우는 흔치 않다. 시마는 고개를 조금 더...
울리지 않는 핸드폰만 신경 쓰느라 지상훈련까지 제대로 집중을 하지 못한 채 끝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수진.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불이 켜져있어 훤한 거실이 창밖으로 보인다. 훈련을 끝마치고 돌아올 때면 어두운 집 안이 싫어서 어쩌다 보니 항상 거실 불을 켜놓고 다니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수진. 현관을 열고 들어가는데 부엌 쪽에서 들리는 인기척에 흠칫 놀라 굳...
https://youtu.be/rj9cdwACU1M M-마이린, Y/N-Y/N,MM-마이맘 (Y/N시점) 그와 헤어지고 많은 것이 변했다...사귈때는 참 좋았는데... 그도 나만큼..아니...나보다 더..아팠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제는 나도 괜찮아졌다... -7개월 전- M-헤어지자,우리,이제. Y/N-왜..우리 어제까지만 해도 맘스터치가고 좋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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