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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2년도가 지나가고 23년도가 왔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지는 오래됐지만 포스타입은 활성화가 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시기에도 저를 찾아주시고 제 글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생겨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3년 열아홉이 되면서 아마 업로드 하는 횟수가 줄어들겠지만 꾸준히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응...
* 본 글은 릴레이로 작성되었습니다. * 수정 과정에서 노력하였으나 글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지 않은 점 양해 바랍니다. "여기가 어디지?" 벨리시마 섬 한복판에서 눈을 뜬 이준은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에메랄드 빛 바다, 구름 한 점 없는 파아란 하늘, 드넓은 들판, 그리고 모두를 비추는 태양.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준의 눈은 저절로 ...
늦은밤, 산업지대 폐공장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 Let's Party Time 연회복 나름 수수하게 입음 예상했던 상황 전투 (feat. 민트) TMI: 평소에 반지를 많이 끼는 이유는 힘조절 하려고 나름의 제어장치 "이해가 안돼." "여태 잘 해줬는데. 뭐가 문제야.왜 기어오르는거지?" 불공정 계약 피지배계층의 심정을 알 리가 없는 녹템. 하지만 자기...
크립토주 모든 외톨이들은 필연적으로 다른 외톨이들도 자신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킬미힐미 결말부가 좀 루즈했어도 꽉 닫힌 해피엔딩이라 완결성이 좋았다. 일대종사 엽문이라는 시리즈를 안 봐서 영화의 의도 그대로 온전하게 느끼지 못하는 건가 싶은 장면들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좋았다. 무협 액션이지만 시대적 배경에 맞춘 정적이고 침울하고 서정적인...
“생각만으로도 버거워 너를 붙잡지 못했어.” 땅에 처박을 듯 떨어트린 고개, 울음기 가득한 목소리, 차갑게 식은 손끝이 차례로 두 눈에 담긴다. 다시 남자의 얼굴을 쳐다본 승철의 눈에는, 애틋함 대신 짜증이 잔뜩 서렸다. 그리고, 암전. 이어지는 익숙한 소리. 띠리리리-. 코끝이 빨개진 날씨에 코트 하나 덜렁 입고 이별 통보를 속죄하던 남자는 어디로 가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기, 이거 뭐야? 이 캐릭터의 대사 말야. 원래 없지 않았나?" "아, 그거 말이에요. 그냥 한 번 넣어봤어요. 원래는 엑스트라였는데 최근 눈에 많이 띄어서..." "그래서 뭐 하는 캐릭터로 할 건데?" "아직 역할도 다 확립 안 된 상태긴 한데, 아직 그냥 엑스트라예요. 그래도 대사 몇 줄 정도는 괜찮잖아요?" "야, 이... ... 바보야. 자...
0. 도입 도입… 이긴 하나 적을 말이 없습니다. 그냥 바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러닝후기를 전부 읽어주시면 즐겁겠으나, 힘드시다면… 대강대강 넘기면서 읽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초반 부분은 캐릭터에 대한 설명, 점점 뒤로 갈 수록 러닝후기의 모습이 나옵니다. 근데 저 사실 러닝후기 어떻게 쓰는지 모릅니다. 참고로 본 글은 ...
안녕하세요, 여러분! 돌멩입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셨나요?:D 저는 차기작 준비도 하고 운동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며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었답니다. 연재 마무리하고 '아 이제 차기작 콘티 짜야지', '진짜 짜야지' 하다보니 어느새 2023년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게으름 피우지 말고 더 열심히 살걸 그랬습니다. 허허....
*주의:본작은 화산귀환 드림물입니다. *화산귀환 원작과는 관련없는 오리지널 스토리임을 밝힙니다. 그렇게 일행은 모두 해남도에 진입해 해남파로 향했다. 그리고 도착한 해남파는 참 우중충한 분위기가 잠식하고 있었다. '이쯤이면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이 있는 놈들은 다 빠지겠지' 우선 바닷물에 젖은 우리를 씻기기 위해 해남파에서 제공한 목욕실에서 목욕을 했다. "...
2019년 5~8월에 풀던 썰 꾸금파트를 찾아 통합하여 올립니다. 썰 그 자체여서 오타가 많습니다. 전체 15금 유료파트 미포함 [3만8천자] 유료파트 대략천자 : 원래 썼을 뒷내용 간략하게 쌉쌀한 약재 향. 금방이라도 까무룩 해질 의식 사이로 손을 뻗었다. 앞을 더듬으며 가슴을 크게 부풀렸다. 아, 일렁이는 연기가 파고들며 폐부에 들어찬다. 더 자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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