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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최근 트친분께서 엄청 보배로운 리퀘를 받아주셨어서 ㅠㅠㅠㅠㅠ 답례로 드렸던 그림. 판타지풍을 원하신다고 말씀주셨어서 뭘로 그릴까 고민하다 서클렛 씌우고 엘프 느낌으로 그려보았어요 ㅇㅠㅇ))) 빛부스러기랑 서클렛의 체인줄은 각각 클튜의 먼지브러쉬와 체인 브러쉬. 옷쪽의 브로치는 청금석 장식이라 금가루를 나름 찍어줬는데... 역광이라 묻힌게 조금 아쉽네요 'ㅠ...
모모타 카이토는 스무살을 훌쩍 넘겼다. 그는 도돈파치 상업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물리천문학부로 진학했다. 그는 인기가 좋은 편이었으므로 도서관, 강의실, 동아리방이나 학생회실을 오가며 시간을 보냈다.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대체로 밤이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정수리로 주황빛이 툭 떨어진다. 작은 전구가 빛을 낼 때 전류의 주파수가 미약하게 찌륵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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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로 된 문을 가볍게 밀어 열자 바깥에선 새하얀 눈의 향기가 들어오고, 문 앞 공기에는 따뜻한 커피콩 로스팅하는 냄새가 지나가던 행인들의 코 끝을 찔렀다. 오늘도 카페 안은 조용했다, 사람이 적은 게 아니라 그냥 분위기가 조용한 것 뿐이었다. 쿠로오에게 이런 느낌은 괜찮긴 하지만, 무언가 매일이 평범하다는 느낌이었다. "어서오세요~" 손님 한 명 한 명에...
+) 200417 내용 조금 추가했습니다 창밖으로 잠깐 그림자가 졌다가 금방 사라졌다. 방이 좁아서 불편하다든가, 그런 불만은 표출해본 적이 없다. 딱 하나 불만이 있다면, 창에 바로드는 가로등 빛이었다. 밤이 짙어질수록 그 등빛이 방을 환하게 꿰뚫는 바람에 잠에 들기가 영 불편했다. 게다가 불규칙적인 시간에 그 앞을 지나는 이까지. 억지로 부여잡고있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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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 요소는 없습니다. 부디 즐겨주세요... ‘젊은 사람들에게도 기횔 줘야지.’ "젊은 놈들에게 기회? 그냥 그 아성 녀석을 끌어 올리고 싶은 거겠지. 높은 자리에 앉히려면 경험이 필요하니. 나도 아직 늙지는 않았단 말이오. 그렇지 않소, 호 형?" 요선생과의 짧은 대화가 끝난 이후 대만의 거래에서 자신이 빠지게 된 것에 대해 투덜대는 마크를 달래기 위해...
피 냄새가 났다. 익숙한 냄새였다. 사방에서 사람이 죽고 사람을 죽이는 소리가 들렸다. 친숙한 소리였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그러나 이제는 일상과도 같은 풍경 속에서 카산드라는 검을 뽑아들었다. 쇠 냄새가 풍겼고 날붙이 소리가 났다. 한때 코로나에서 지겨울 정도로 녹아 살았던 평화가 잠시 눈앞을 스쳐지나갔다. 카산드라는 검 손잡이를 ...
약과를 즐기는 배리언 [COROMA] '탱글드 시리즈'의 배리언 조던이 지난 24일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했다. 이날 배리언은 공항에 처음 들어오는 순간부터 센스 있는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팬들에게 한국어로 인사를 건네는 등 한국 방문에 대해 큰 기대감을 드러내었다. "가고 싶은 곳 진짜 많아요! 인사동도 가고 싶고, 동대문도 좋고...맞아. 한국에...
"...." "...." 비교적 느긋한 성격인 진정고등학교의 학생회장 우빈은 처음으로 이 회의를 얼른 끝마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통 큰 오케이맨 부회장 왕탁성도 지금만큼은 큰 눈을 이리저리 굴리기 바쁘다. 고등학교 생활의 꽃, 5월의 축제를 앞두고 들떠있던 회의 분위기는 언젠가부턴가 숨 한번 쉬기 힘든 살얼음판이 되었다. "...." "...." 주변은...
분노는 그른 것이 아니다. 주군이 새로이 자신을 모시게 된 기사에게 한 말이었다. 다만 분노의 방향을 알아야한다. 그것은 너의 적이며, 너의 적은 너를 분노하게 하는 근원이며, 그 근원은 우리가 가고자하는 세상의 악일지니. 기사는 생각했다. 오직 생존과, 존재와, 존엄을 위해 살아야했던 삶에 첫 사색思索. 생존과, 존재와, 존엄이 온전히 제 것이 되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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