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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가 뭍에서 사니까 바다나 하늘 따위가 아름다워 보이는 거야. 사람은 바다에서도 하늘에서도 살 수 없어. 그렇게 태어났으니까. 소원은 감성이 메마른 친구였다. 이름은 소원이면서. 나는 내심 그 애의 이름과 성격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은 내가 하늘을 날아가는 새를 보면서 저 새는 자유로워 보인다, 고 혼잣말을 내뱉었다. 그날은 고등학교 3학...
(비아틴 호감도 스포) 만화로 그리다가..색칠하게 되서 일단 올려놓기.. 외 나는 비아틴을 만나지 못해?
밋-쨩/미새(@mayotaco_/@mayosabi_) cp적으로 엮고 싶었으나 캐해or설정이 따라주지 않아 대체로 개그만담이나 하고 있습니다(...) 욕망에 따라 개연성 무시하고 쉬핑하기도 하는... 아무튼 드림을 먹고싶은 대로 먹는편입니다. 제 드림을 연인/논컾 어느쪽으로 해석하셔도 상관없어요 나페스 발언 많고 이입도 마음대로 입니다. 그래도 보통 드림주...
김여주와 이동혁은 굉장히 이상한 사이다. 서로를 사랑했던, 하지만 사랑해선 안 되는 사이. 누구보다 가까웠으나 너무 가깝게 지낼 수 없었던, 그런 이상한 사이. 모순덩어리 사랑 "야, 이동혁. 그래서..." "여주야, 전에...." 평범한 대학교 풍경, 벚꽂이 핀 캠퍼스는 지극히 평범하고 예뻤다. "......" "......" 친구와 함께 캠퍼스를 걷고 ...
곧 있으면 듣고 싶지 않은 그러나 들려야만 하는 종소리가 들려올 것이다. 곧 있으면 우리는 적이 된다. 뿔뿔이 흩어진다. 부디... 종소리가 들린다. 저 소리는 내 사망 선고 소리와 같다. 성문 밖에서는 적들의 발 소리가 들려온다. 제발... 종소리가 들려왔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왕이 아니다. 내 백성들은 더 이상 나의 편이 아니고, 내 무기, 성 모든 ...
구름이 툭툭 떨어져 하얀 눈으로 변해 땅 위로 떨어지는 눈 내리는 겨울, 히나타를 소개받고 도우마가 눈물을 흘렸던 날이 지나갔다. 따뜻한 별채 안, 나오비토가 준 젠인 가문에서 관리해야 하는 지역에 봉인되어있는 주물 관련 자료를 읽던 도우마는 앉은뱅이책상에 엎어졌다. 안그래도 머리가 나빠 억지로 쑤셔 넣고 있긴 한데 집중력이 흩어져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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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계토끼가 말하길, 언제부턴가 이유를 알 수 없는 환청이 귓가를 맴돈다고. 그가 조금 어두운 낯빛으로 머리칼을 이리저리 헤집음에 따라 호두까기의 시선도 자연스레 머리칼 쪽으로 기울었다. 그가 입을 엶에 따라 금세 시계토끼와 눈을 마주치긴 했지만 말이다. 피곤이 뚝뚝 묻어나는 보랏빛 눈이 오늘따라 안쓰러워 보이는 것은 마냥 기분탓이 아니었을 테니, 저라...
거의 모든 연성은 트위터 모멘트에 다 백업돼있습니다 2021년 6월 쯤? ~ 2021.09.09 (너무 양이 많아서 중간에 끊습니다...) 각종 커플링 및 au 함유 필모 스포 주의 . . .
미드나잇에서 메아리가 사라진 걸 가장 먼저 발견한 사람은 사파이어 폭포행 셔틀 승무원이었다. 일전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관광기지가 한 달간 폐쇄되었다 다시 열린 당일이라, 신고자는 날짜까지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미친 소리죠, 네. 저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고하기 전에 제가 얼마나 망설였겠어요. 그런데 저희 회사, 그… 한 명 죽은 사건 있잖...
유연정, 32세, 혜성병원 소아과 전문의 # 유연정 볼륨감있게 넘어간 앞머리 있는 고동색 긴 웨이브 머리 강아지상의 내려간 눈꼬리의 속쌍꺼풀 코 끝이 둥글며 오똑한 코 도톰하고 웃는 상의 입술, 갸름한 턱 # 우리의 첫만남 소개팅 중 불려 나온 응급에 연정은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허겁지겁 뛴다. 툭- 시진은 쭈그려 떨어진 휴대폰을 줍는다. "어머! 죄송해요...
선우는 철도 들기 전, 사람을 떠나보내는 법 부터 배웠어야했다. 다른 사람도 아닌 아빠를. "우리 아들 이렇게 입혀놓으니까 멋있네." 옆에 있던 아빠 동기 분들이 웃으셨다. "이야 잘 어울리는데? 선우도 아빠처럼 경찰 해야겠네 멋있게 딱! 이 나라를 지키는," "야 그만해. 어디서." "아. 왜요." "그만." "넵.." 선우는 저 말이 세상에서 제일 싫었...
“어디서 냄새 안 나냐?” “냄새? 무슨 냄새? 음식 냄새?” “송.진.향.” 문을 열고 들어와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날 발견하고 손을 번쩍 들어 올리는 구 남친을 보고 무영이가 말한다. 내가 취향을 저격하는 저 녀석... 얼굴 때문에 하는 말이겠지. 뽀얀 얼굴에 전반적으로 두부처럼 순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생각보다 또렷한 이목구비에서 묘하게 시현이 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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