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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야 하고 싶어 w, 두. 인준이 눈을 잠깐 돌렸다. 도준이는 오늘도 늦게까지 남아있네. 텐은 인준에게 항상 말했다. 인간이 타인의 삶에 끼어들면 자신의 삶이 꼬이게 돼 있다고. 하지만 인준의 직업이 타인의 삶에 끼어들지 않을 수 있는 것인가. 인준은 이제 3년차인 어느 유치원의 막내 선생님이다. 유치원 선생님은 아이를 좋아하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인준에...
w, 익명. 우리 내일 보자 재민 × 런쥔 잼런 / 딱 10분만 – 앤츠 - 이건 그냥 상상의 나래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니... 와이파이는 100년 전에도 빵빵 잘 터졌다고 칩시다. ^^ +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 등이 바뀔 때는 ‘ *** ’ 이 기호를 써서 나타내 드리겠습니다. *** 지금 현재 N city를 떠올리라고 하면 사람들은 과연 무엇이라 생각할...
이별을 배웠어 J 헤어졌다. 황인준도 나재민도 원하지 않았던 이별이었다. 인준과 재민은 학교에서 꽤 유명한 C.C.였다. 입학하기 무섭게 눈이 맞아 연애를 하는 그들을 보며 ‘C.C.는 곧 휴학’ 같은 말을 하는 동기들과 선배들이 수두룩했지만 보란 듯이 몇 년 째 연애를 이어온 그들이었다. 몇 년 째 연애를 해왔다는 말과 다르게 그들은 싸움이 잦았다. 하지...
And July w, 박순금. * 머리가 아프다. 내가 어쩌다 저런 애를. 인준은 자신의 앞에 있는 술에 떡이 된 동혁을 깨우며 지끈거리는 머리를 손으로 꾹꾹 눌렀다. 술에 취해 몸도 못 가누며 헛소리만 해대는 동혁을 보고 있자니 욕이 절로 나왔다. 인준은 그래도 인류애가 상실된 사람은 아니었기에 술에 취한 동혁을 질질 끌곤 술집 밖으로 빠져나왔다. 야 정...
w, 운명. 어둠이 짙게 깔린 이 도시에는 찬 밤의 색처럼 따스함이 느껴지지 않는 곳이었다. 길가의 가로등 여럿이 길가를 적당히 밝힘에 적당한 온기만 느껴지는 곳이다. 약간의 온기는 오히려 절망에 더욱 가까워만 갔다. 그 온기만큼의 사랑을 받았고, 이 온기만큼의 말은 내게 상처를 입히기 충분했다. 충분하고도 남았다. 그리고 난 깨달았다. 정말 조금의 온기가...
한 여름밤의 꿀 w, tous. 고등학교 때부터 매일 같이 프로구단에서 스카우트를 오는 걸 보면 어느정도 예상을 했어야 했지만...그가 프로선수로 데뷔하자마자 메이저리그에 진출 할 것이라는 건 정말 예상도 할 수 없던 상황이었다.그의 야간 연습이 끝나고, 당연하게 그리고 익숙하게 서로를 찾아 집으로 들어오는 것도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의 대과거였으...
편히 w, 201호.
Don't Go Away. w, 6. 오존 somehow youtu.be/5CI6oU40rg8 oasis don′t go away blog.naver.com/hyewon8245/220809299147 본문에 나오는 중국어는 파파고를 십분 활용했습니다. 재현이 중국행 비행기 표를 끊은 것은 충동적이고 이유가 없을 뿐이었지, 별다른 일은 아니었다. 휴학계를 낸...
Bye. w, 베르. 2024년 어느 봄 인준은 울리는 알람에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스물네 살이 되고 첫 봄이었다. 전보다 적어진 벚꽃에 실감이 안 나긴 했지만 벌써 봄이었다 그리고 비가 왔다. 알람을 끄고 비몽사몽 하게 앉아 목을 풀었다, 목을 안 풀면 목소리가 안 나갔다. 황인준은 버스킹을 취미로 즐겨했다. 익숙하게 단축번호를 눌러 전화를 걸었다. 이...
하늘에 계신 아무나, 제발 제대로 된 남친 한 명만 만들어 주세요. 인준은 빌었다. 하늘에 그의 소원을 듣는 사람이 있기라도 한 것 마냥. Dear No One w. by PRapa 2000년 3월 23일, 신생아 병동 침대에 누운 황인준을 위에서 14개의 눈이 바라보고 있었다. 인준이 7명의 사촌누나와 함께 커 왔다는 소리다. 7명의 사촌 누나는 유일한 ...
w, 순간의 온도. 인준에게는 세 가지 연애 철칙이 존재했다. 첫째, 마음을 다 주지 말 것. 둘째, 연락은 적당히. 셋째, 사는 곳은 알리지 말 것. 이 모든 것을 지키며 연애하기란 사실 쉽지 않았다. 마음을 다 주지 않으려 해도 감정의 소용돌이가 치는 순간이 있었고, 연락을 적당히 하려 해도 보고 싶은 마음에 종일 핸드폰만 붙잡고 있게 만드는 사람이 있...
얼음요정이 햇살요정을 사랑한다면 w, 익명. - 야, 황 시험이 다음 준데 공부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 안 드냐? - 그런 생각이 내 애인 이동혁씨의 머리에서 나왔다니 정말 박수쳐줘야겠네요 짝짝짝 - 아 진짜아 그래서 말인데 우리 도서관 가자 - 독서실도 아니고 도서관? 새끼 당연하지 가자 - ㅋㅋㅋㅋㅋㅋ 가자가자 동혁과 인준은 시험이 다음 주인 날에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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