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고죠 사토루 드림 - 애늙은이 열다섯살과 느낌표살인마 고죠사토루 주의 - 매 화 급전개,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루어져있어 시간배경이 자주 바뀝니다. - 자급자족 힐링물(?) 주의 배신감 "너 무슨 일 있어?" "......" "대답도 안 하고, 크리스마스 때 온종일 기분 좋았다가 가기 전부터 갑자기 기분이 나빠졌잖아" "......" "그때 이후로 계속 ...
우성 알파(이하 사토루,스구루,토우지)도 희귀한 마당에 극 우성 오메가인 드림주는 얼마나 희귀할까. 한 나라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데, 게다가 재벌이라면? 이렇게 클리셰 적일수가. 하지만 클리셰는 맛있어서 클리셰지. 어쨌든 오냐오냐 자란 극 우성 오메가인 드림주는 이 세상은 내 세상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컸겠지. 정말 뭐 하나 빠질게 없는 드림주는 모...
3천팔 리퀘로 받은 고죠 나나입니다. 아이디어가 없어서 그렇지 하나하나 다 주옥같아서 어떻게 그릴지만 생각난다면 조금씩 꺼내서 연성하고 싶을만치 너무 좋은 주제들을 주셨어요. ጿ ኈ ቼ ዽ ጿ ኈ ቼ ዽ ጿ ኈ ቼ ዽ ጿ ኈ ቼ ዽ ጿ ኈ ቼ ዽ 생각하신 이미지나 캐해에 맞으실지는 모르겠습니다. 리퀘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리퀘주제 :
*트친 드림 리퀘. *2021년 12월 30일 완성. 고전의 교사로서 고전에 머무는 고죠 사토루와 그의 강력한 의견으로 함께 사는 리아는 지급받은 태블릿으로 곧 있을 임무를 확인하던 참이었다. 보조 감독이 고전에 도착하면 연락을 주기로 했을 텐데. 작게 중얼거린 리아는 시간을 확인했다. 태블릿에 적힌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음에도 연락이 올 것 같지는 않았다....
아직 주술회전 다 못본 뉴비입니ㅣ다. 게고가 맛집이라면서요? 맛집이더라구요.., 이런 게고. 괜찮으신지 +전부 려한밈드렸던것들 히히ㅣ
*캐붕주의 *날조주의 낯을 가리는 것도 이 정도면 중증일 텐데. 차마 병이라는 말을 할 수가 없어 대충 비슷한 말로 얼버무렸다. "그 정도야? 네 친화력이면 그래도 어느 정도 커버 가능할 줄 알았는데." "대화 자체를 차단하는 느낌은 아닌데, 선이 있달까... 여튼 그게 너무 견고해." "뭐... 네가 간 지 얼마나 됐더라?" "삼 개월." "너 육 개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논커플 등 다수 포함, TS, 2P 등 주의 (+실수로 사진삽입 뭉텅이로 안해서 추가 ㅠㅠㅋ큐ㅠㅠ) * 여름이네요~~ 건강하세요 ㅎㅎ!!
고죠 선배의 지옥의 주둥아리ㅋㅋㅋㅋㅋ 흔한 소재지만 [키스]로 풀리는 저주와 해주법은 언제 먹어도 참 맛있네요ㅋㅋㅋㅋ이후 2시간 가까이 석상처럼 굳어 있던 고죠가 간신히 유지에게 입술 박치기를 시도해서 저주를 풀었고, 고 : 이, 이건, 해, 해, 해주, 하려고 한, 한거니까! 아무것도 아니니까!! 트, 트, 특별히 생각하지 마!!!! 내, 내가 널 좋아한...
어느 정도 퍼즐 조각은 이미 모였다. 지금까지 본 것들, 수집한 정보들. 이 모든 것들이 무언가를 가리키고 있음은 분명했다. 밍메이의 이야기와 아까 불륜이니 뭐니 싸움이 났던 남자의 이야기를 겹쳐보면 이 저주의 근본 또한 분명했다. 사랑.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 또는 보답받지 못하는 사랑의 고통. 고죠는 이치지를 비롯한 보조감독들에게 가장 처음 1급 주령으...
*캐붕주의 *날조주의 자. 받아. 대뜸 내밀어진 종이를 받아들자 안의 내용은 건네준 사람의 성격만큼이나 짧고 단도직입적인 글이 적혀 있었다. 에, 나 또 임무? 이제 자잘한 건 안 받는다니까. 그러면서도 받아드는 손은 꽤나 착실했다. 거부해봤자 이 쪽은 좋을 게 없으니까. 뭐, 심심하기도 하고. "잠입? 뭐야, 달랑 이 내용 뿐?" "자세한 건 입으로 전해...
적폐와 날조 주의 오타 주의 568. 끝을 보이지 않던 주령의 수가 얼추 줄어간다. 형세가 기울어가자 주저사들은 하나둘 도망갔다. 569. "교토는 어느 정도 정리된 것 같네요. 도쿄 쪽은 어때요?" "마무리됐다는 소식은 없습니다만, 고죠 씨가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 570. 지금의 사토루를 게토가 이길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래도 망설임 없이 죽...
아래는 샘플입니다. 성적 묘사는 없습니다. 이어지지 않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수요조사 링크: https://witchform.com/demand_form/48286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