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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캐붕, 노잼, 오타 주의. 방학 동안 어머니께 상처를 들켜서 추궁받는 바람에 솔직하게 털어놨고 정말 오랜만에 어머니가 나를 걱정했다. 청소년이 된 후로 거의 처음으로 보호자의 손을 꼭 잡고 병원에 가보기도 했다. 사네미가 챙겨주는 것과는 또 다르게 가슴이 포근해졌고 어머니가 나를 걱정한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았다. 2주 정도 되는 짧은 여름방학은 순식간에 ...
13. "뭐??!?!" "네임?!!" 아이고오…. 지훈이 삽시간에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소리들에 옅게 찡그렸다. 예상은 했다만…,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는 애들이라. 스물두 개의 가지각색으로 커진 눈동자들이 지훈을 향했다. 시선을 이렇게 한 번에 받아본 게 얼마 만인지…. 조금은 부담스러워져 시선을 살짝 굴렸다. "진짜야?? 어디에? 언제?? 누군데????"...
Ep 5. - 비술사 출신 주술사 특급이 된 이유(7) 7. 이거 진짜 청춘 코미디 아닌거 맞지? 154. 이 세계의 최고의 악당의 머리 위를 뛰어야 하는 건 정말 많은 각오를 요구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 환생된걸 알자마자 도망가려 한거고 하지만 아무래도... 너희를 만나고 난 욕심이 생긴 모양이다... 최악의 결말이 아닌 그래도 마지막에는 모두 행...
1 청렴한 하늘 위로 비행기 한 대가 둥 떠다녔다. 분주한 사람들 사이로, 끌고 다니는 제 몸뚱이만 한 캐리어가 겉보기와는 달리 가볍다. 지나다니는 사람마다 스미마셍, 스미마셍, 좃또, 오네가이시마스, 어쩌구저쩌구. 처음 내딛는 일본의 환경은 제법 낯설었다. 벌써 진이 다 빠져버린 강민의 어깨가 영 매가리가 없다. 오후 14시. 멈추기엔 이르다. 아직 목적...
1부자막 : https://seal-seal.postype.com/post/11544538 1부가 꽤 수정되었으니 (오타 개많던데 왜 아무도 안 말해준거냐.. 감사합니다.. 그치만 그냥 지적해주세요ㅠ) 혹시 아직 안 보셨으면 다시 받으세효... 1부랑 방법은 똑같아요. 영상 파일이 있으신 분들은 자막 파일 쓰면 되고, 없으면 텍파로 합쳐서 올려놓았으니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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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의 공주님은 감정 쓰레기통이래.' 네 질투에선 썩은 내가 나 이미 앉아있었지만, 다리와 달리 그 어디에도 지지를 하지 못하던 감정은 바닥으로 추락하는 것만 같았다. 나는 이렇게, 지금 이 순간에도, 이렇게 죽을 것만 같은데 이민형은 오히려 정곡을 찔렀다 생각한 나의 질문에 평정심을 찾아가는 것만 같았다. 순식간에 우리 둘의 위치가 뒤바뀌어 버렸다.
민혁아 잘 다녀와- 그래 ㅇㅇ아, 쑥쑥이랑 잘 지내고 있어야 해, 가려다가 아 맞다하면서 까먹은 게 있는지 돌아오는 이민혁. 내 손을 잡아끌어서 소파에 앉히고 내 앞에 쪼그려앉는다. 발 시리잖아, 하면서 수면양말을 꺼내 신긴 다음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는다. 아, 우리 쑥쑥이한테 인사를 빼먹을 뻔 했네. 그러더니 내 배에 얼굴을 대고 간지럽히듯이 속삭인다....
다시는 보지 말자던 이준혁의 말은 뜻대로 이뤄지기에는 어려웠다. 이준혁이나 나나 일로 엮여버린 이상 개인의 의지로 대면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너는 나를 마주치지 않으려는 듯 내 쪽으로는 시선도 두지 않았다. 반대로 나는 눈으로 네 행동을 쫓았다. 물잔을 들어 올리는 손을 보기도 하고 김 이사의 말에 제법 진지한 눈을 하며 고개를 끄덕해 보이기도 하였...
타워는 수많은 종족들로 북적거렸다. 루크가 바쁜 동안 딘은 C-3PO의 안내를 받으며(전적으로 C-3PO의 의사였다) 개미굴처럼 얽힌 공간들을 돌아다녔다. 딘이 보기에는 늘 다녔던 먼지바닥이나 이곳이나 별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러나 다른 이들에겐 아니었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딘을 주시하는 눈들이 늘어났다. C-3PO는 아닐 거라고 했지만 어쨌든 딘이 느끼기엔...
“너 걔가 죽고 싶단 소리 한 적 있어?” “엄청 많은데.” “그럴 때마다 넌 뭐라고 했는데?” 난 질문만으로도 반성하는 사람이다. 걔가 그럴 때마다 나는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했었으니까. 친구들의 목소리에서 가끔 걔 걱정이 들려오는 것만으로도 사실 짜증나 했던 사람이었다. 걔 그런 애 아니야. 좋은 애야. 나한테 ‘좋다’는 건 대체... 무슨 의미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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