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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포타 기준 4,87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후배님." 내가 노려보자, 청려가 타이머 연장 버튼을 자연스럽게 누르면서 말했다. "약점은 감춰 둬야죠. 그렇게 티 내면 내가 요긴하게 써먹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청려가 검지로 자길 찌르고는 "난 VTIC이고." 이어서 날 찔렀다. "후배님은 테스타인데." "그렇게 대놓고 발...
"이야. 이게 얼마만의 휴가냐." 널브러지듯 소파에 주저앉은 명호가, 크게 기지개를 켜며 외쳤다. 다른 테이블에 앉은 이들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그런 것을 신경 쓰면 서명호가 아니지. "자랑해야지." 내가 이렇게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모두에게 자랑할 거야. 저를 당황스러운 얼굴로 보는 이에도, 그 얼굴이 보이지 않는 듯 무시한 명호가 핸드폰을 꺼...
4편 https://posty.pe/3d2diz 거짓말이겠지 아무래도 마크가 쌓인게 많은 것 같.. 어차피 그래도 40분 늦음 이여주 약속 상습 지각 피해자들의 모임 #이여주 #해명해 😎 : 사랑의 힘인거지 ㄴ ㅇㅇ 헛소리 그만~ 근데 진짜 준비는 다함 박지성군 당첨! 근데 뭐가 당첨된 거야? 졸리면 자라 얘들아 합의된 바? 내가 이 나이에 널 만나면 ㄴ ...
#3月8日はシャンバギの日 샹버기 데이 기념 ? 이게 왜 기념이지 싶지만 일단 뭐 샹버기니까 괜찮지않나... 반지 쓰레기통에 버렸더니 상대방이 울면서 찾더라는 썰을 기반으로 생각한 내용입니다.⬇ 샹크스가 반지를 버리는 버전을 더 먼저 생각했는데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언제 그리기나 할지 ㅎ 일단 짧은걸로 즐겨주세요. 샹버기 데이 축하~🍶❣🤡 #3月8日はシャ...
"하아-" 엘레베이터 문이 닫히고, 나도 모르게 답답한 마음에 한숨을 크게 내쉬다가 고개를 들면, 이런 미친.. 바닥을 굴러서인지 아까보다 더 추레한 내가 서있는거다. 머리에는 헬멧을 쓴 채로. 안답답하고 베기냐고. 정신이 없어서 계속 쓰고 있는 것도 몰랐네. 맡겨둔 신분증을 찾고, 스쿠터를 다시 몰아 집에 도착하니 몸이 천근만근이다. 애물단지 스쿠터, 저...
고래는 짝끼리의 주파수가 정해져있다고 한다. 서로의 주파수를 잘 감지한다고 하나 너무 멀리 있어 찾지 못하는 경우 평생을 홀로 살아간다고 한다. 때문에 고래는 오늘도 짝을 찾기 위해 울어댄다. 학교가 끝나자마자 원을 찾아온 혁은 누가봐도 들떠있었다. 오죽하면 혁네 집에 원이 놀러간다는 사실을 모르는 친구들은 데이트가냐며 물어볼 정도였으니까 혁은 썸타는 친구...
# 신예영 - 다 거짓말일 뿐인걸 마음을 부정하는 일이란 쉽지 않은 것을 깨달은 순간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처음이 어렵고 두 번째부터 쉽다는 말을 누가 한 건지 정말 웃기는 소리였다. 성화의 눈을 바라보며, 콩닥콩닥 뛰기 시작하는 심장을 겨우 움켜 쥐며 빗소리와 함께 흘려 보낸 고백은 서로에게 서서히 잊혀지고 있었다. 아니, 성화에게만 잊혀지고 있었다. 하...
세상엔 피스틸(Pistil)과 스테먼(Stamen), 두 종류의 인간이 존재한다. 피스틸로 발현한 인간은 등 뒤에 나뭇가지가 문신처럼 생기는데, 스테먼인 인간과 성관계를 가질 경우 나뭇가지에 그 스테먼의 꽃이 새겨진다. 어느 여름날의 충동적인 만남을 계기로, 태웅과 대협이 종종 원온원을 하게 된 지도 벌써 몇 달이 흘렀다. 물론 그동안 그들이 서로 주고받은...
손흥민 형네 결혼식에서 먹은 음식들이 제대로 체하는 바람에 일주일이 넘게 고생했다. 얼마 먹지도 않았구만 와이라노. 나이 드니깐 확실히 소화기관이 예전만 못하다는 사실이 서럽다. 컨디션이 좋지않으니, 회사-집만 왔다갔다하며 쥐 죽은듯 지냈고, 그러다보니 걔에 대해서는 생각 할 겨를도 없었고. 좀 살만해지니, 그제서야 식장에서 봤던 손흥민 생각이 스물스물 나...
08 목이 타는 듯한 기분에 잠에서 깼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는데 평소 같지 않았다. 평소같다 라는 건 잘 자고 일어났을 때 일반적으로 느껴지는 개운한 느낌, 그런걸 뜻하는 거겠지.. "쿨럭 -" 기침이 나는 게, 불길한 예감이 들어 열을 재봤더니 역시나, 였다. 엄청 높은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보통 이럴 땐 더 오르지, 내려가진 않았다. [37.6 °...
by. Davvero 강남의 한 유흥업소. 갑자기 들이닥친 검경과 그들을 피해 도망치려는 업소 사람들, 소리를 지르며 빠져나가는 손님들로 시끄럽게 붐볐다. 예고 없이 단속이 뜰 때면 매번 이런 식이었다. 지긋지긋하게도. "누구 하나 말 들을 필요 없고, 싹 잡아서 데려가요. 입만 열면 거짓 변명이니까." "예, 검사님." "난 이쪽을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가시지 않을 것 같던 지독한 겨울도 끝 물이었다. 치원은 이 시기 유독 그리워진 이름 하나를 오래 곱씹었다. " 아직도 그리 지내겠지. " 천하를 아우르던 왕의 거둥이 심상찮고부터 조정에서는 마땅한 후계를 정해야 한다는 의견들로 분분했다. 아바마마께서 옥체 무강하실 땐 언제고 적장자는 뒷 전으로 둔 채 자신의 온건한 후계는 이 애 뿐이니 하곤 어깨를 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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