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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TF CHAMPIONSHIP FINAL WAR WANARAT VS JEREMY USURF MASTERS ARENA 06 08 2019 19. 경기장에 사람들이 운집하고 있었고, 모든 것이 두 파이터를 위해서 일사분란했다. 워 와나랏은 타격코치와 함께 워밍업 중이었다. 전날 개체량을 무사히 통과했지만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인 아난은 집에서의 일 이후로 그를...
Twitter : @condolence_f "안녕. 잘 잤어요?" "정욱 씨, 이것 좀 빼줄래요...." "어떤 거요?" 이..., 뒤에 넣은 거요.... 어젯밤은 방 안을 가득 채웠던 쇳소리가 다듬어져 개미만한 목소리로 정욱에게 닦달했다. 뭘 말하는지 모르겠네. 이거 말하는 거에요? 물기 어린 원의 어리광을 모른 척한 그가 원 안에 채워 넣은 제 것을 살...
사람들의 시선에 초점이 하나도 없었다. 더 이상한 것은 두 팔을 축 늘어트린 채 엉거주춤하게 서 있는 사람들의 사지가 뒤틀려있다는 것이었다. "한스 씨…?" 의아한 부름에 땅만 보며 어기적거리던 사람들이 일제히 고개를 들었다. 맹수와 같은 반응이었다. 소름이 전신을 달렸다. 어둠 속에서 빛나는 짐승의 눈처럼 사람들의 동공이 위협적으로 빛나고 있었다. 남녀노...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아, 역시 인생은 도박...
새로운 환경은 늘 새로운 감상을 불러일으킨다. 언제나 매만지던 머리칼 한올까지 신경쓰게 되는 날이 있지 않나. 쾌청한 하늘은 새로운 감상을 마음껏 그려보라는 듯 주위를 감쌌다. 포근한 기운에 웃고 떠드는 것은 조금도 이상하지 않았다. 물론 남우락도 예외는 아니었다. 새로운 환경에 제법 낯을 가리긴 했지만, 사람과 어울리는 일은 곧잘 해냈으니까. 밝은 하늘 ...
슈화가 넋을 놓고 수진을 올려다보자 그녀는 여전히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손을 뻗어 소독약 때문에 엉망이 된 슈화의 손을 가리켰다. “마, 말을… 말 놓기로 하신 거예요? 언제부터요?” 슈화가 허둥지둥 약 뚜껑을 닫고 손을 털며 물었다. 뜻밖의 상황에서 느낀 설렘에 슈화의 목소리가 떨려왔다. 저 고운 목소리로 듣는 내 이름이라니. 예슈화 학생이라고 칭할 때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죠타로와 카쿄인은 거의 등장하지 않는 승화의 행복한 결혼식... 친구라곤 한 명도 데려온 적 없고 친구 집에 놀러 가지도 않았던 카쿄인, 고등학교 졸업 후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 앞에서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하는데...,
"경卿에게 낭고상이 있다던데. 한번 보여주게." 사마의는 사실상 강요였던 벽소에 응해 승상부의 문학연文學掾(군郡이나 고위 관료 부府의 속관으로 학생들을 관리/교수하고 교화를 담당하며 각종 의례에 참가함)이 된 후 처음 단독으로 승상 조조 앞에 불려 가며 슬그머니 긴장한 터였다. 조조는 첫만남부터 사마의를 썩 좋은 눈초리로 대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굳은...
blood of Moon ※ 강압적인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있습니다. […함신동 골목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엿새 동안 총 여덟 명이 사망했으며 검찰 측은 실종된 두 명의 남성에 대해서도 살인사건과의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대 주민들은 살인범이 뱀파이어임을 주장하면서 불안에 떨고 있는데요, 그에 대해 정부는 확답하지 않은 채 늦...
언제부터 그런 건지는 모르겠다. 소년은 언제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걸까? 어느 비 오는 날 무심코 창밖을 보는데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살생님이 건드려서 말을 하지만 들리지 않아서 장난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장난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 것은 누군가가 필통이 떨어지는 소리조차도 들리지 않는 것. 불편하기 짝이 없다. 창문에 빗물이 부딪히...
어른이 된 박지민은, 감정 표현이 조금 더 솔직해진 것 외에는 조금도 달라진 바가 없었다. 매사에 최선을 다했고, 긍정했고, 그러다 가끔은 모든 걸 관망한 듯 회의적으로 굴기도 했다. 달라진 것은 나뿐인 것 같았다. 박지민이 처한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점점 쉽지 않았다. 어릴 땐 신경도 쓰이지 않던 그의 가난이, 지금은 내게 부숴버리고 싶은 장애...
"어이" 그리고 꽤나 시간이 흐르고, 평소보다도 더욱 많은 양을 한 번에 만들려 하니 더욱 시간이 걸린 긴토키가 평소보다 살짝 늦게 카무이를 불렀고, 거기에 카무이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조용히 우미보즈 또한 불렀다. 하아.. 내가 왜 이런 것까지 신경 쓰고 있는지, 하며 푸념하듯 중얼거렸지만 그래도 지금 눈앞에 저렇게 엇나가는 둘이 있는데 그걸 못 본 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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